희락은 성령의 열매▶▶▷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희락은 성령의 열매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시온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사33장 20~24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복을 명하신 시온에서 표정이 어두워서는 곤란합니다.   복을 받으면 누구나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성도들의 표정이 늘 화가 나 있고 심기가 불편해 보인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복을 받는다더니 복 받은 사람들의 얼굴이 젏게 어둡고 침울할까' 하고 오히려 의구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구원받고 천국 가게 되었으니 항상 우리 가운데 기쁨을 넘치게 하여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어머니께 기쁨을 가득히 드리도록 합시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성품에서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갈5장 16~24절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것고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육체의 욕심은 성령의 거룩하신 뜻을 거스르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육체의 욕심을 이룾려 하면 거기서부터 다툼과 분리가 생기고 은혜롭지 못한 내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육체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의 열매에도 희락, 곧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이와 같은 행위의 열매가 나와야 합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기쁨과 즐거움이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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