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가리기 맹훈련중인 우리집 반려견 초코 !!

 

귀엽게 단잠자는 초코의 모습이에요 ~~^^

잠에서 깨자마자 요즘 열심히인

쉬가리기 명훈련을 위하여 쉬판에 앉혀줬더니

멍~~~~~~~~~

ㅋㅋㅋㅋㅋㅋ

잠좀 깬후 훈련을 시킬걸 그랬나봐요 ~~!!

 

 

 

 

 

 

 

 

꽃게를 품은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에요 ~~~~ ♥♥♥

한달반 된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에요 ~~~~  ♥♥♥


이불에서 뒹굴뒹굴 놀고있어요 ^^



 



꽃게를 품고 누워있는 모습 정말 귀엽죠 ^^ 


 



같이 놀다보니 어느세 잠들었네요 ~~~

많이 지쳤나봐요 !!

얼굴은 순해보이지만 속으시면 안되요 !!

놀때는 토끼같이 폴짝 폴짝 뛰면서 놀아요


누워서 놀다보니

어느세 잠들었네요 ☆☆★☆☆


꿈속에서도 재미있게 놀아라 초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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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바로 깨어난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에요 ~ 푸들이 아니라 소형 말티즈에요 ^^

 잠들어 있는 줄 알았는데 금방 깨어났네요 ^^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는 초코렛 색이 아니라

 흰색이에요 ^^

이름만 들으면 푸들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흰색 소형 말티즈에요 ^^

 

 

 

오늘따라 이불이 너무 무거워 보이네요 ㅠ.ㅠ

 

 

엄마가 없어 불안한듯 한 모습이에요 ~~^^

초코야 엄마  바로 옆에있으니 걱정하지마 !!

 

 

아이들의 성화로 엄마와 떨어져서 잠들었는데

다음에는 엄마 품에서 푹 잘수있도록 엄마 강아지인 쿠키옆에 놓아줘야 겠어요 ^^

 

 

엄마 강아지 쿠키와 새깨 강아지 초코의 이야기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

한달된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 처음으로 발바닥털을 깍았어요 ~~^^

 

한달된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

처음으로 발바닥 털을 깍았어요^^



말티즈라 장모여서 털이 발바닥까지 덮고 있어 자꾸 미끄러지면서

제대로 걷지 못해서 집에서 직접 깍아줬더니

훨씬 잘 걸어다녀요^^



털을 깍고 나니

핑크빛의 예쁘고 귀여운 곰발바닥이 나타났어요 ㅋㅋ


 

 



한쪽발을 깍은 뒤고 한쪽발은

아직 깍지 않은 발이에요


확연하게 차이를 보이죠 ^^


아~~  그리고 눈가도 털이 너무 길어 눈을 가려서

그냥 간단하게 일자로 털을 깍아줬어요 ~


아직은 새끼 강아지라 조심스러워 다음에 예쁘게

다듬어 줘야 할것 같아요 ^^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새끼 강아지 초코이야기를 올려드릴께요 ~~!!


기다려 주세요 ~~~~~

엄마 강아지 쿠키와 아기 강아지 초코의 사랑이야기 ~~♡♥♡♥

엄마 강아지와 아기 강아지 ~~♡♥♡♥

아기 강아지 초코의 11일된 모습이에요 ^^

잠들어 있는 아기 강아지를 엄마 강아지가 사랑스럽게 핡아주고 있어요 !!

이 세상 모든 생명체가 다 신기한것 같아요 ~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어떻게 저렇게 엄마의 역할을 잘 하는지 !!

 

우리 초코 앞으로도 엄마 품에서 건강하게 잘 크렴 ~~



맛있는 하트숑숑 초코케익이에요 ~

맛있는 하트숑숑 초코케익이에요 ~

역시 초코맛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