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일이니…수난겪는 크리스마스??**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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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이니…

 수난겪는 크리스마스??


 

이맘때면 종교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하는 인사가 있다. ‘메리 크리스마스’다.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가 사라지고

‘해피 홀리데이(Happy Holidays)’

즉 즐거운 휴일이라는 일반적인 인사말로 대신한다고 한다.

거리에는 산타와 루돌프가 줄어들고 있고,

국립병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트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심지어 스타벅스의 종이컵에는 성탄절을 상징하는 문구와 문양이 아예 사라졌다.

붉은색 바탕에 스타벅스 로고만 찍혀 있을 뿐이다.

 

 


이런 분위기는 유럽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영국에서는 영화관들이 “종교적 광고는 금지한다”는 취지로 주기도문이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광고 상영을 금지했다. 또한 유럽 각국의 도시에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려던 사람들도 줄었다고 한다.

최근 급진 무장세력 IS의 테러 위협이 확대되면서, 될 수 있는 한 서방세계 곳곳에서

특정종교의 색채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자 기독교인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놓고 열띤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페이스북 팔로워가 180만 명이 넘는 한 기독교인은 “스타벅스가 예수님을 싫어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새로운 컵에서 삭제했다”는 글을 남겼다.

그러자 스타벅스 측은 “소비자의 창의성으로 컵 디자인을 채운 것”이라며

"단순함과 조용함을 표현하기 위한 의도”라고 답했다.


과거에 목사였다는 한 사람은 스타벅스에서

자신의 이름을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속인 뒤,

스타벅스 직원이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도록 유도했다고 한다.

이 같은 내용은 유튜브 영상에 공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풍토는 정치권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미국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공식석상에서

“차츰 사라져가는 인사말인 ‘메리 크리스마스’를 복원시키겠다”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해피 홀리데이스’는 집어치우고

 어디서나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야말로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한쪽에서는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또다시 종교 관련 테러에 표적이 될 위험이 있다며

소극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찬사를 보내고, 다른 한쪽에서는 종교적 기념일인

크리스마스의 종교색을 부정하는 것은

 ‘정치적 올바름’을 지나치게 집착한 결과라고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컵이나 장식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해 괜한 갈등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그러나 엄연한 사실은,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닐뿐더러

성경 어디에서도 그 출처와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성경학자들도 12월 25일을

예수님의 출생일로 정한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한다.

오히려 크리스마스는 로마에서 동지에 행해졌던 축제

(태양신 미트라숭배 축제)와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결국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방의 기념일을

화려하게 지키지 않는다며

괜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

 


2015년 12월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면,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을 되새기며

마지막 달을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기독교의 위대한 유산은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간절히 기념하길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이다.

 


< 참고자료>
1. ‘’메리 크리스마스’냐 ‘해피 홀리데이’냐?’, 기독공보, 2015. 11. 17.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69524
 2.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컵’이 기독교인 박해?’, 아시아투데이, 2015. 11. 9.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109010004842
 3. ‘성탄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5856&cid=46646&categoryId=46646

 

출처:패스티브

 

 

 

 

전세계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 유언인 새언약유월절 지켜서 천국의 약속을 받는 자녀들이 됩시다.

 

  • 행복알림이 2015.12.21 22: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치가들이 뭐라하여도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될 수 없습니다.

쟁반밥상 (베트남 하노이)※§※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

쟁반 밥상

베트남 하노이 / 꽝득


 

 

 



아시아의 몇 나라들, 특히 제가 살고 있는 베트남에서는 전통적으로 동그렇고 큰 쟁반 위에 접시, 젓가락, 그릇 등을 올려 상을 차립니다.  


식구들은 밥상 주변으로 동그랗게 모여 앉아 엄마가 정성으로 차려주신 따뜻한 밥과 반찬을 맛있게 먹으며 그날 하루 일을 이야기합니다.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들은 보고픈 가족의 모습을 그리며 하루빨리 집에 돌아가 가족들과 쟁반 밥상 앞에 모이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요즘에는 패스트푸드와 편의점이 많이 생겨나 쟁반 밥상에서 식사를 하는 베트남 가정이 많이 줄었습니다.   언젠가 박물관에서 쟁반 밥상 모형을 보고는 밥상을 가운데 두고 아빠, 엄마, 형제, 친척들과 둘러앉아 식사했던 기억이 떠올라 얼마나 가족이 그리웠는지 모릅니다.


 

 



하늘 가족들과도 천국에서 날마다 한 상에서 먹고 마시며 천상의 사랑을 나누었겠지요.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이루어질, 그립고 보고픈 천국 가족들과의 상봉을 고대합니다.


"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 ( 눅 22장 30절 )



 

 

 


 

 

 

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천국가는 지름길 새언약유월절과 하나님의교회

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

천국가는 지름길

새언약유월절과 하나님의교회


 

 

 

        

 

집단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린 것일까. 성경은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라고 알려준다.

하지만 70억 인구 가운데 이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러다 보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편 53:1)” 하신 말씀처럼 거리낌없이 하나님을 부인하기도 한다.

어째서 천상의 기억을 잊어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기에 이른 것일까. 그 이유에 대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영혼이 죄로 인해 육신을 쓰게 될 때 천상의 기억은 완전히 끊어지고 육신 면에서 새로 지능이 발달됐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이사야 59장에서도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죄’로 인해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죄로 인해 우리들이 죽게 됐다고 하셨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인해, 우리는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고 이 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쫓겨 내려와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본래 모습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현재의 모습이 전부인 양 살아가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다시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죄로 인해 하늘에서 쫓겨났다. 그러므로 죄를 용서받아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기억도 잊어버리고 사망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우리의 죄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 사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를 말미암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피로 세워진 절기는 오직 유월절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유월절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 계신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렇게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는데도 그 길을 가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켜 우리의 잃어버린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가자.

https://www.pasteve.com/

출 처 : 패스티브닷컴 중 :

       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천국가는 지름길 새언약유월절과 하나님의교회

 

 

 

 

 

 

  • 행복알림이 2015.10.30 22: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천국을 잃어버리고 사는 모든 사람들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어 다시 천국을 기억하고 돌아갈수 있길 소망합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1.02 19: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죄로 인해 잃어버린 하늘의 영광과 기억을 다시 찾아 천국에 많은 영혼들이 함께 돌아가길 원합니다.

즉시 침례는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방식이며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대로 즉시 침례를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즉시

 

 

 

 


즉시침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침례를 즉시 

행하고 있습니다.

 

침례를 받는다는 것은   

죄의 몸은 장사되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새 생명으로   

거듭난 것을 의미합니다.

 
육체의 더러움을 씻을 때에 물로 깨끗이 씻어내듯이 

영혼의 더러움을 말끔히 씻어내고 

하나님께로 향하는 첫번째 발걸음으로 

물로써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에 기록된 대로 …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시고 

사도들이 그대로 행했던 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침례로서 영혼의 더러움을 제하면 

하나님께 하늘의 새 생명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본보여주신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막 1:1~19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침례)를 받으시고…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하늘에서 지은 죄의 더러움을 씻어내지 못한다면 

어느 누구도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그리스도께로 나아갈 수 없으며 

더불어 구원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죄의 더러움을 씻고   

깨끗한 영혼이 되어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침례는 결코

미루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의 말씀 그대로 행하는 

침례를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죄사함의 축복을 받고 모두가 구원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 행복알림이 2015.10.21 21: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침례는 성경의 예언대로 즉시 행해야 합니다. ~~^^
    죄사함의 축복이 담겨있는 복된 예식이기 때문입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0.23 21: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침례는 즉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과학적 증거들을 알려드립니다.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성경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과학적 증거들이 참 많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증거를 보고 믿는 시대이기에


저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과학적 증거가 담긴 UCC동영상을 올려드립니다.~^^




보시고 성경이 사실임을 꼭 확인하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들을 믿고 행하여

천국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오직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과학이 사실로 증거하는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진리를 만나시고 진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 행복알림이 2015.10.18 21: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경이 진실이라는 것을 과학이 증거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죠 !!! 동영상을 보시면 생각이 많이 바뀌실듯해요 !! ^^

'꿈(夢) ' 기적을 만드는 한 글자

 

 

 

산 자와 죽은 자의 차이, 꿈!

꿈의 차이가 행동의 차이를 낳고

결과의 차이를 낳는다.

 

세상의 이치만 그런 게 아닙니다.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꿈꾸는 사람에게

천국의 축복이 주어집니다.

 

지금 우리의 꿈은 천국을 향해 무사히 나아가고 있나요?

우리 꿈의 종착점은 천국입니다~

 

오늘도 종착점을 향하여

즐겁고 행복한 꿈을

꾸시기 바랍니다. ^^

 

 

 

  • 행복알림이 2015.07.01 18: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즐거운 생각과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행복한 꿈을 꾼다면 모든것을 이루수 있을 것 같네요 ~~^^

  • 나비맘 2015.07.02 20: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꿈꿔왔던.. 영원한 하늘나라..
    하루 빨리 가고파요~

멜기세덱!! 진정한 재림 그리스도의 증표인가 ????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멜기세덱!! 

진정한 재림 그리스도의 증표인가 ????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구약성경은 장차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 나타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시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 예언은 누구를 통해 성취되었을까요?   신약성경은 예수님으로 마ㄹ미암아 아루어졌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5:6~10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은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제사장이시라고 말할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멜기세덱과 동일한 방식으로 축복하시는 제사장이시기 때문입니다.  

 

 

창14:17~2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그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래서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마26:17~19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에비하였더라

 

 

마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  또 잔을 가지사 ㅅㅏ레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ㅡㄴ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 당시 구약 율법을 따르는 제사장들이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린 것과는 달리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로 축복하신 것입니다.  이는 멜기세덱이 축복한 방식과 똑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시라고 하였습니다.   멜기세덱은 그림자요, 그 실체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유월절의 진리가 AD325년에 폐지가 됨으로 지금껏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으며 아무도 멜기세덱과 같이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신 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 멜기세덱으로 임하신 안상홍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대제사장으로 임하셔서 우리에게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시대의 멜기세덱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서,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약속하신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 소망 2015.08.16 08:42 ADDR 수정/삭제 답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멜기세덱을 알려주는 증표가 되는 군요^^

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더라도 하나님이시므로 이 땅에서의 생활이 우리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생활하시면서 하나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다른 생활을 하실까요?


먼저 사도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히 2:14~17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예수님)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예수님)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



   사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우리오 달라야 마땅하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범사에 즉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혈육이 되는 고통을 감수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은 그리스도(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겪으심으로써 자비로우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2:17~18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처럼 우리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사는 우리와 똑같은 입장이 되셔서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동일하게 받으셨지만,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간절한 사랑으로 그런 어려움들을 인내하시며 쉼 없이 복음을 전하심으로써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온 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하늘 영광 중에만 게신느 하나님이 아니라 영적 사형수만이 겪어야 하는 모든 고통까지도 친히 겪으시며 연약한 우리가 천국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생활하셨습니다.   능력과 지위를 버리시고 사형수들인 우리와 똑같은 입장으로 살아가시면서 천국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우리는 항상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성경에서 바닷길을 발견하다 ☞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성경에서 바닷길을 발견하다

 

 

미국의 해군장교이자 해양학자인 매튜 모리(Matthew Fontaine Maury).
사람들은 그를 ‘해양학의 아버지’라 부른다. 바다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1825년 일찌감치 해군에 들어가 군함을 타고 4년 동안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다. 그러나 1839년 불의의 사고로 인해 더 이상의 항해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게 됐다.

 


꼼짝 없이 침대에 누워 있어야 했던 모리는 성경을 읽던 중 시편 8편의 말씀을 읽는 순간 전율을 느꼈다.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paths of the seas)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시편 8:8)


그는 생각했다. ‘내가 해양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해로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처음 들어보았다. 성경에 해로가 있다고 말씀하셨다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병이 나으면 그것을 찾아봐야겠다.’


이윽고 그는 대서양을 누비며 바닷물의 온도와 해류, 바람의 흐름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바람과 해류의 순환 사이에는 상호 관련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또한 1855년 항해일지를 참고로 바람과 해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연구를 끝으로 북대서양을 가로지르는 항로와 기상도를 작성했다. 이렇게 세계 최초로 바닷길이 발견됐다.


모리가 발견한 바닷길로 인해 항해시간을 크게 단축시키는 혁신을 이루었다. 매튜 모리는 1873년 2월 1일 그의 고향인 버지니아 주 렉싱턴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비에는 다음과 같은 비명이 쓰여 있다.


‘바다의 길을 찾은 사람, 바다와 대기에 숨겨진 비밀 법칙을 처음으로 찾아낸 천재, 그는 성경의 시편 8편 8절과 107편 23~24절, 전도서 1장 7절에서 영감을 얻었다.’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시편 107:23~24)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전도서 1:7)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 바닷물이 태에서 나옴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4~21)


<참고자료>
1. ‘매튜 모리’, 두산백과
2. ‘우리를 둘러싼 바다’, 레이첼 카슨, 양철북
3. ‘현대의 과학적 발견들은 성경을 입증한다’, 한국창조과학회
4. ‘매튜 모리’, 서울경제, 2008. 1. 13.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0801/e20080113171342638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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