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집 : 무지갯빛 나래펴고 가 출간되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 : 멜기세덱 출판사)

 

 


멜기세덱 출판사에서 이번에 동시집 ' 무지갯빛 나래펴고 ' 가

출간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 지고 행복해지는 시집이네요 ~~^^


그중 홍시라는 시를 올려드리겠습니다. !!



 

 


홍시

            이순주


영롱한 별 하나

은하수 타고 내려와

살포시 감꽃으로 피었어요


어여쁜 감꽃 별

엄지만 한 열매 하나 매달더니

나무 아래 소리 없이 떨어졌어요


초록 열매

무럭무럭 자라나

어른 감이 되었어요


뜨거운 햇볕도 잘 참고

몰아치는 비바람도

잘 견뎠어요


가을 하늘이 내려와

기특하게 잘 자란 감을

꼬옥 안아주어었어요


수줍어서 새빨개진 마음

홍시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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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  무지갯빛 나래펴고 中 ( 멜기세덱 출판사 : 하나님의교회 )

꽃게를 품은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에요 ~~~~ ♥♥♥

한달반 된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에요 ~~~~  ♥♥♥


이불에서 뒹굴뒹굴 놀고있어요 ^^



 



꽃게를 품고 누워있는 모습 정말 귀엽죠 ^^ 


 



같이 놀다보니 어느세 잠들었네요 ~~~

많이 지쳤나봐요 !!

얼굴은 순해보이지만 속으시면 안되요 !!

놀때는 토끼같이 폴짝 폴짝 뛰면서 놀아요


누워서 놀다보니

어느세 잠들었네요 ☆☆★☆☆


꿈속에서도 재미있게 놀아라 초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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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법▶설득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법▶설득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설득은 반드시 필요하고,

또 끊임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은 오늘은 누구에게 어떤 설득을 하였으며

또 어떤 설득을 당하셨나요?? ㅎ^^~

 


원하는 것이 있을때, 조르거나 압박하여

억지로 얻어내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지요.

상대를 잘 살득하여 기분좋게

이끌어 내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런데 말한 잘하면 설득을 잘할 수 있을까요?

그런것 만은 아니랍니다.

 


설득의 기본은 상대를 안정시켜 마음 문을 열게하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2013.11월호)에 실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하는 법,설득이라는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보았어요~~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법,설득(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Yes Bet 화법

다른사람의 생각과 내 생각이 딱 맞아떨어지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다른사람의 의견이 정반대라해도 대놓고 반대하면

사람은 자신의 의견이 갑작스럽게 반박을 당하면

반발심을 갖게됨으로 먼저는

"그래 당신말이 옳아" ,"그 말이 맞아"

하며 동의부터해주어야한다.

상대와 일치한 점을 보여주면 상대의 체면도 살려주고

 더욱 안전하게 설득할수 있다.

 


ⓑ사람은 칭찬에 약하다

사람은 칭찬을 받으면 그에 대한 책임감을 느껴

더욱 잘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마음의 벽을 허물고 맏힌 마음을 가장 빨리 여는 방법도

바로 칭찬이며 칭찬은 설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자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상대방으로 더욱 자신감있고

안정적이며 행복감을 느끼게 만들 수 있다.

긍정성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며

설득당하기 쉽도록 만든다.

 


ⓓ공감대를 형성하자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으면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

설득의 달인이라 불리는 쇼호스트들은 물건을 팔기전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일을 중요하게 여긴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소비자가 공감하지 않으면 소용없기 때문이다.

 


ⓔ어느것을 선택할지 묻는다

사람에게는 도피심리가 있어 부탁을 받으면 선뜻 응하기 보다

괜한 이유를 들어 일단 도피하려고 한다.

글허지 않아도 탈출구를 찾는 상황에서 예, 아니오를 선택하라고 하면

누구나 아니오를 택할것이다.

이럴땐 예를 들어

아이에게 책을 읽게할경우

"많이 놀았으니 이제 책을 읽어야지"라고 하는 것보다

"동화책 읽을래? 위인전 읽을래?"

라고 물으면 왠지 모르게 한가지를 선택해야만 할것 같은 기분이든다.

 


ⓕ적절한 비유를 든다

설득 할 때 적절한 비유를 들어서 말하면

상대방이 쉽게 이해할수 있고 설득력도 높여준다.

예를 들어 편식을 잘하는 아이에게

싫어하는 음식을 무조건 먹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을 집으로 비유해보며 어떨까.

여러가지 재료가 있어야 튼튼한 집을 지을 수 있듯이

음식도 굴고루 먹어야 몸이 튼튼해진다는 식으로 말이다.

비유법을 잘 활용하면 호기심도 불러일으키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

 

 

 

 

가정안에서 사회에서 친구관계에서

이러한 설득의 방법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기분좋게 설득하고 기분좋게 설득당하면 좋을것 같아요 ~ ^^*

 

 

 

 

이 글의 출처는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2013년 11월호입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antlfh01/220346663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