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 심판 전에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에대하여 ~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최후 심판 전에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에대하여 ~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의 날에 재림하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가르치셨을까요?

눅21:27~28 절을 살펴보면 이런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의 날에 재림하신다는 생각은 크게 잘못된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구속이 가까운 때에 먼저 오시겠다는 에수님의 말씀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최후 심판의 날 이전에 재림하시는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올바로 영접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이미 구름타고 등장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이미 오셨습니다.





재림예수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예언따라 이미 오신 재림예수님은 누구일까요?



 

초림예수님께 제자들이 나아와 주의 임하심에 대해 묻자

다음과 같이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장 30절)

 

예수님이 다시 오실때 타고 오신다는 구름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늘에 떠 있는 실제 구름일까요? 아니면 비유로 말씀하신 것일까요?

 

구름의 의미를 알지못하면 재림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해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다행이도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이 그 전에 한번 더 있었고 그 예언을 통해

구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에게 알게 해 주셨습니다.

바로 초림예수님이 오실때의 모습입니다.

 

초림예수님이 오시기 약 600년전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말씀을 보면

 

내가 또 밤 이상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것이요 그나라는 폐하지 아니할것이니라

(다니엘 7장 13절-14절)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하늘구름을 타고와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는 다는 인자는 누구일까요?


신약성경에 이예언을 성취하신 분을 찾아보면 알수 있습니다.

먼저 권세를 받으신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마28:18)


그럼 영광을 받으신 분은 누구일까요?


내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다 내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요17:10)

바로 영광을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라를 받으신 인자는 누구일까요?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눅22:29)

나라를 받으신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인자 같은이는 초림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은 오실때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초림예수님은 실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통해 아기로 아들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것이 나타났더니….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마1:18-21)

 

하늘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이로 보건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사람으로 오실것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모습은 빛이시기에(요일1:5) 그 영광의 빛을 가리우실 구름에 비유한 사람으로 오실것을 예언하셨던 것입니다.

 

초림때도 구름 타고 오신다고 하시고 육체를 쓴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 주셨고 재림때도 역시 구름타고 오신다고 하시고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천국길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구름은 육체에 대한 비유였으며 재림예수님은 하늘 실제 구름이 아닌 사람으로 오십니다.

하늘 구름만 바라보다가는 2000년전 유대인들처럼 예수님은 영접하지 못하고 멸망받게 됩니다.

재림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는 하늘 구름을 바라보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오신다 하셨으니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신다 할지라도  그분을 알아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초림때도 알려 주신 새언약진리 그대로를 우리에게 오셔서 알려 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이십니다.


처음 알려주신 진리 그대로를 찾아주셔서 변개되고 훼파되어 믿음이 사라진 세상에 구원얻을 진리를 친히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두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오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사람의모양으로나타

 

 

히 2:7~15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하나님께서는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로 이끌기 위해

친히 시험하는 돌과 함정과 올무가 되셔서

인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문제를 내셨습니다.

이 문제를 풀어야만 우리는 마음 가운데

굳건한 믿음의 기초를 놓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

 

 

하나님께서 새언약안식일을

명하셨기 때문에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명하셨기 때문에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새언약유월절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하고

명하시기 이전의 율법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소중한 것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로

우리를 인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그리스도증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더 이상

시험하는 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친히 이 땅가운데 오신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생명의 절기를 친히 허락하시고

자녀들을 자기 피로 사신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하여

다시 하늘본향으로 돌아갈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일은믿으라

 

 

 

 

이 땅가운데 다시 오신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새언약의 절기를 자세히 살펴

 

모두가 그리스도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안상홍님계신

 

 

 

 

 

 

 

[하나님의교회]불파불립

[하나님의교회]불파불립

 

[하나님의교회]

불파불립

 

 

 

 

A.D. 30년경 이스라엘 예루살렘 외곽에 위치한 ‘골고다’라 불리는 사형장. 군중들은 한 남자의 처참한 죽음을 구경하고 있었다. 당시 극형에 해당하는 십자가형이 집행되고 있었다. 그의 죄목은 신성모독죄.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 감히 ‘하나님’이라 했다는 이유였다.

그러한 이유로 그는 로마 군병에 의해 짐승처럼 끌려 다녔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은 채 수치를 당했다. 로마 군병들은 그에게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홍포를 입히며 조롱과 모욕을 주었다. 그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를 때 수많은 여인들은 눈물을 흘렸고, 로마 군병들은 그의 걸음을 재촉하며 사정없이 채찍을 휘둘렀다.

뭔가 이상하다. 눈물 흘린 여인들을 제외하고는 그의 죽음을 관망하던 군중, 그의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로마 군병들은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마을 회당에서, 때로는 언덕에서, 많은 군중들 가운데서 천국에 가라고 외쳤을 뿐이다.

이는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신 구원자 예수님의 이야기다. 왜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했을까? 그것은 당시 유대인들 사이에 ‘사람은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그릇된 사상이 팽배했기 때문이었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3)
 

물론,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당연히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께서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시리라는 이사야의 이 예언은 700년 후,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심으로 성취되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회는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믿고 있다. 다시 말해,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복음 사업은 실패한 듯 비쳐지기도 한다. 왜냐하면 오늘날 교회 안에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절기들을 전혀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한 희생으로 세워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사라져버린 절기들을 다시 가르쳐주시고 본보여주시고자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사도 바울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사람 되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셔서 사라진 하나님의 절기들을 가르쳐주시고 본보여주셨다.

불파불립(不破不立)이란 말이 있다. “깨뜨리지 않으면 세울 수 없다”는 의미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실 수 없다’는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지 않고선 올바른 신앙을 세울 수 없다.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의 예배일이라는 착각을 깨뜨려야만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진정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고 성경의 예언 따라 두 번째 사람 되어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다시금 세워주신 새 언약의 안식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자녀들과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내 생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할것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엘로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 존재하심을 깨달을수 있을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구원을 얻으리라(1)~~ ♪♬(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구원을 얻으리라~~ ♪♬

(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인생들에게 당신을 나타내시고 보여주셨습니다. 초림 때에만 그리하신 것이 아니라 재림 때에도 그리하셨지만 보여주어도 사람들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와 더불어 같은 육의 옷을 입으시고 우리와 같은 공간 안에서 호흡하시니 많은 사람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만 이해합니다.   그러나 믿고서 바라보는 눈과, 그냥 바라보는 눈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믿어야 합니다.   믿어야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라고 알려주고 다녔습니다.



 



행16장 30~31절  "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믿으라,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의심하는 가운데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을 뿐더러 진리가 눈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가룟 유다처럼 바로 곁에서 생활하더라도 하나님을 볼 수 없고, 놀라운 기적을 날마다 베풀어주셔도 기적은 볼지언정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결코 볼 수 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보면서도 " 하나님이 왜 저런 것도 못하는가, 능력으로 이것도 할 수 있고 저것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십자가에서 내러와보라.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마27장 42절) 하지만, 하나님게서는 절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적 기사를 통해서 믿으려 하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어야 왜 그렇게 하셨는지 보입니다.   이 땅에 육을 입고 오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서 행적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전부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따라서 예언의 삶을 사셨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멜기세덱!! 진정한 재림 그리스도의 증표인가 ????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멜기세덱!! 

진정한 재림 그리스도의 증표인가 ????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구약성경은 장차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 나타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시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 예언은 누구를 통해 성취되었을까요?   신약성경은 예수님으로 마ㄹ미암아 아루어졌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5:6~10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은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제사장이시라고 말할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멜기세덱과 동일한 방식으로 축복하시는 제사장이시기 때문입니다.  

 

 

창14:17~2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그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래서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마26:17~19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에비하였더라

 

 

마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  또 잔을 가지사 ㅅㅏ레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ㅡㄴ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 당시 구약 율법을 따르는 제사장들이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린 것과는 달리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로 축복하신 것입니다.  이는 멜기세덱이 축복한 방식과 똑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시라고 하였습니다.   멜기세덱은 그림자요, 그 실체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유월절의 진리가 AD325년에 폐지가 됨으로 지금껏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으며 아무도 멜기세덱과 같이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신 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 멜기세덱으로 임하신 안상홍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대제사장으로 임하셔서 우리에게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시대의 멜기세덱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서,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약속하신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