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인정받길 원하시나요? §§☞ 엘로히스트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께 인정받기

누구에게 인정받길

원하시나요?

하나님께 인정받기

엘로히스트 : 하나님의교회


 

 

 

 

 


자랑거리가 있으면 누구에게라도 뽐내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니 말이다.



빌3장 5~9절  " 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 "




좋은 가문에서 훌륭한 가정 교육을 받고 이런저런 자랑거리가 많았던 사도 바울이 그것들을 결코 내세우지 않았던 이유는,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 달랐기 때문이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바랐던 그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제외한 모든 자랑거리를 배설물처럼 여겼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 그로 인해 하늘의 축복이 예비되어 있다면 세상에 그보다 복받은 인생이 어디 있으랴...


출  처  :  하나님의교회 책자 엘로히스트중

 

 

 

 

 

 

쟁반밥상 (베트남 하노이)※§※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

쟁반 밥상

베트남 하노이 / 꽝득


 

 

 



아시아의 몇 나라들, 특히 제가 살고 있는 베트남에서는 전통적으로 동그렇고 큰 쟁반 위에 접시, 젓가락, 그릇 등을 올려 상을 차립니다.  


식구들은 밥상 주변으로 동그랗게 모여 앉아 엄마가 정성으로 차려주신 따뜻한 밥과 반찬을 맛있게 먹으며 그날 하루 일을 이야기합니다.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들은 보고픈 가족의 모습을 그리며 하루빨리 집에 돌아가 가족들과 쟁반 밥상 앞에 모이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요즘에는 패스트푸드와 편의점이 많이 생겨나 쟁반 밥상에서 식사를 하는 베트남 가정이 많이 줄었습니다.   언젠가 박물관에서 쟁반 밥상 모형을 보고는 밥상을 가운데 두고 아빠, 엄마, 형제, 친척들과 둘러앉아 식사했던 기억이 떠올라 얼마나 가족이 그리웠는지 모릅니다.


 

 



하늘 가족들과도 천국에서 날마다 한 상에서 먹고 마시며 천상의 사랑을 나누었겠지요.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이루어질, 그립고 보고픈 천국 가족들과의 상봉을 고대합니다.


"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 ( 눅 22장 30절 )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아들에게 묻습니다.


아들~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아빠"


일곱 살 아들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합니다.

의외의 대답에 엄마가 다시 질문합니다.


"그러면 두 번 째는?"


"외할머니"


"세 번째는?"


"외할아버지."


엄마는 질문의 방향을 바꿔 다시 묻습니다.


"그러면 우리 아들은 몇 번째로 사랑할 것 같아?"

아들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대답합니다.


"백 번째."


당황한 엄마가 물어봅니다.


"우리 아들은 엄마가 백 번째 사랑해도 서운하지 않아?"


아들이 대답합니다.


"백번째면 어때요. 다 같은 엄마 사랑을 받는 건데요."

 

☆엘로히스트☞하나님의교회 시온의향기☜ 7월호에서☆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께서는 사랑의 참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에게 동일한 사랑과 애정을 베풀어주십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하나님의교회 한 자녀 한 자녀 모두를 사랑하신답니다.
 

옛적 히스기야왕 한 사람을 위해
해 그림자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고(왕하20장참고)
우주를 움직이신 것처럼..
 
한 영혼을 살리시기위해
한 영혼 마음 다치지않게 하기위해
전체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돌아온 탕자라할지라도
아끼시고 배려하시며 사랑을 주시는
참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중심을 살피시고 머리털 하나라도 세신다고 하셨고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믿는자에게는 보배이시며
믿지않는자에게는 거치는 반석이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계시지만..
때로는 나타내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모르시는 것처럼 하실때도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라 할지라도..
눈에 보이는대로 판단하지 마시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는 참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라디오 사연속의 어린아들과 같이..
우리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나, 안 받나..
생각할 것이 아니라..
백번째면 어때요..다같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건데요~
할 수 있는 장성한 믿음의 하나님의교회, 시온의 자녀들이 되어보세요.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 행복알림이 2015.09.28 06: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내가 어머니하나님으로 부터 얼마나 사랑을 받나 생각하는 자녀가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사랑을 받을수 밖에 없는 자녀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어머니 사랑합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0.02 21: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의 대답이 너무 기특하고 한편으론 부끄럽네요~^^

작가도 틀린 문제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엘로히스트 : 패스티브닷컴 ※§§

작가도 틀린 문제 %EC%83%89%EC%97%B0%ED%95%84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엘로히스트 : 패스티브닷컴  ※§§





​"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




한 시인이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시라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  "라고 쓴소리도 덧붙였다.


다른 시인도 한 중학교선 자신의 시에 관한 열 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이름난 소설가 역시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 시험 문제를 풀어본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에서 벗어난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글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경 교육도 비슷하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회자들이 성경을 자의로 해석하고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성경 말씀보다 목사의 해석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사도 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계시록 5장 1~5절  "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계시록 22장 16절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



요한계시록 5장에 기록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시다.   바로 이 분이 성경의 저자요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시다.   이분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셩경 교육이 이루어진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안상홍님)께서 오늘날 기성 교단이 해석해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러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 뿌리(안상홍님),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 아닌 다른 이가 성경을 풀면 그것은 멸망에 이르는 억지 해석이 되고 만다.   그런 해석을 믿고 따르는 자 역시 구원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깊고 오묘한 성경의 비밀을 알려줄, 살아 있는 성경 교육을 원한다면 반드시 다윗의 뿌리(안상홍님)를 만나야 한다.


출처  : 엘로히스트 9월호 (www.pasteve.com)

(패스티브닷컴은 하나님의 진리와 성경 지식을 공유하는 웹싸이트입니다. )

 

 

 

 

  • 행복알림이 2015.09.26 05: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경은 오직 성경을 쓰신분만이 우리에게 올바르게 알려주실수 있습니다. 성경을 쓰신 분은 오직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셔서 우리에게 성경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구음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구음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구음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창세기 11장 1절  "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구음 ( 口 입 구, 音 소리 음 )은 구강 즉 입안( 입에서 목구멍에 이르는 빈 곳)으로만 공기의 흐름을 통하게 하여 내는 소리로, 말이나 언어를 뜻한다.



  노아의 후손들이 사용하던 언어는 본디 한 가지였다.   그들의 언어를 혼잡게 하신 때는 ,동방으로 옮겨가던 그들이 시날 평지에 거하면서 한뜻으로 하늘을 향해 탑을 쌓을 무렵이었다.  

"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벽돌로 돌을,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해서 성과 대를 쌓자.   대 꼬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고 우리 이름을 날려서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

인생들이 쌓아 올리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다.

"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구나.  이후로는 이들이 하려고만 하면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게 만들고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하자. "

성을 쌓는 일이 그치고 그곳에는 ' 바벨 ' 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하나님께서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기 때문이었다.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셨기에, 흩어진 여러 언어를 통일시킬 수 있는 분 역시 하나님밖에 없다.   초대교회, 오순절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설교를 할 때 예루살렘에 모였던 각 나라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알아들을 수 있었던 일 또한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였다( 사도행전 2장 1~11절).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구음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 행복알림이 2015.09.14 17: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엘로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성경용어를 통해서도 알수 있네요 ~~^^

  • 뚱별 2015.09.15 16: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초막절 늦은비 성령을 받아 전세계 70억인구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