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바로 깨어난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에요 ~ 푸들이 아니라 소형 말티즈에요 ^^

 잠들어 있는 줄 알았는데 금방 깨어났네요 ^^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는 초코렛 색이 아니라

 흰색이에요 ^^

이름만 들으면 푸들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흰색 소형 말티즈에요 ^^

 

 

 

오늘따라 이불이 너무 무거워 보이네요 ㅠ.ㅠ

 

 

엄마가 없어 불안한듯 한 모습이에요 ~~^^

초코야 엄마  바로 옆에있으니 걱정하지마 !!

 

 

아이들의 성화로 엄마와 떨어져서 잠들었는데

다음에는 엄마 품에서 푹 잘수있도록 엄마 강아지인 쿠키옆에 놓아줘야 겠어요 ^^

 

 

엄마 강아지 쿠키와 새깨 강아지 초코의 이야기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

새끼강아지가 엄마 품에서 잠들었어요 ~ LOVE♥♥♥

새끼강아지가 엄마 품에서 잠들었어요 ~ LOVE♥♥♥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 우리집 새끼강아지 초코에요

 

 

태어난지 2주일째면 아직 코도 검어지지 않고 발바닥도 연핑크색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강아지처럼 코도 발바닥도 점점 까매져요 ^^

코 색깔만 봐도 아직 새끼강아지인게 보여요 ^^

그리고 아직 귀도 안열렸어요 ~ 한 3주 뒤에부터 귀가 열릴듯해요

 

 

 

세상에서 제일 편안한 엄마품에서 잠든 새끼강아지 쿠키

항상 건강하게 잘 크길바라며 ~~~^^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아들에게 묻습니다.


아들~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아빠"


일곱 살 아들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합니다.

의외의 대답에 엄마가 다시 질문합니다.


"그러면 두 번 째는?"


"외할머니"


"세 번째는?"


"외할아버지."


엄마는 질문의 방향을 바꿔 다시 묻습니다.


"그러면 우리 아들은 몇 번째로 사랑할 것 같아?"

아들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대답합니다.


"백 번째."


당황한 엄마가 물어봅니다.


"우리 아들은 엄마가 백 번째 사랑해도 서운하지 않아?"


아들이 대답합니다.


"백번째면 어때요. 다 같은 엄마 사랑을 받는 건데요."

 

☆엘로히스트☞하나님의교회 시온의향기☜ 7월호에서☆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께서는 사랑의 참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에게 동일한 사랑과 애정을 베풀어주십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하나님의교회 한 자녀 한 자녀 모두를 사랑하신답니다.
 

옛적 히스기야왕 한 사람을 위해
해 그림자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고(왕하20장참고)
우주를 움직이신 것처럼..
 
한 영혼을 살리시기위해
한 영혼 마음 다치지않게 하기위해
전체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돌아온 탕자라할지라도
아끼시고 배려하시며 사랑을 주시는
참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중심을 살피시고 머리털 하나라도 세신다고 하셨고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믿는자에게는 보배이시며
믿지않는자에게는 거치는 반석이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계시지만..
때로는 나타내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모르시는 것처럼 하실때도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라 할지라도..
눈에 보이는대로 판단하지 마시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는 참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라디오 사연속의 어린아들과 같이..
우리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나, 안 받나..
생각할 것이 아니라..
백번째면 어때요..다같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건데요~
할 수 있는 장성한 믿음의 하나님의교회, 시온의 자녀들이 되어보세요.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 강아지 쿠키와 아기 강아지 초코의 사랑이야기 ~~♡♥♡♥

엄마 강아지와 아기 강아지 ~~♡♥♡♥

아기 강아지 초코의 11일된 모습이에요 ^^

잠들어 있는 아기 강아지를 엄마 강아지가 사랑스럽게 핡아주고 있어요 !!

이 세상 모든 생명체가 다 신기한것 같아요 ~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어떻게 저렇게 엄마의 역할을 잘 하는지 !!

 

우리 초코 앞으로도 엄마 품에서 건강하게 잘 크렴 ~~



어머니의 사랑~!!그게 엄마더랍니다.

1988년 아르메니아에서 발생한 강도 7의 강진.
건물 대부분이 파괴되며
무려 5만 5000명이 참사를 당한 대지진이 일어났다.
도시는 아비규환 그 자체였다.


이때, 무너진 9층 아파트.
그 잔해더미에는 '스잔나'라는 엄마와 네 살 난 딸 '가이아니'가
철근과 콘크리트 틈새 속에 갇혀 있었다.

스잔나와 가이아니는 오랜 시간 동안 갇혀 있었는데,
가이아니는 엄마에게 숨이 끊어질 듯 작은 목소리로
한 가지만 이야기 하고 있었다.


 


"목말라 엄마..목말라 엄마..목말라 엄마.."

물은커녕 움직일 수도 없었던 엄마였지만,
목마르다는 딸을 두고만 볼 수 없었다.

그때, 언젠가 TV에서 보았던 조난 당한 사람들이
피를 나눠 마시던 장면이 떠올랐다.


엄마는 1초도 지체하지 않고,
손을 더듬어 발견한 깨진 유리조각으로 손을 찢었다.
그리고는 흐르는 피를 딸의 입술에 계속 적셔주었다.
그렇게 2주가 흘렀고, 스잔나와 가이아니는 무사히 구출됐다.


=============================================


세상 모든 엄마들은 먹지 않아도 배부르고,
얇게 입어도 춥지 않으며,
잠자지 않아도 졸리지 않습니다.

엄마니까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엄마가 그렇다고 하니까요.

그런데요. 막상 자식이 엄마가 돼보면
먹지 않으면 배고프고,
얇게 입으면 춥고,
잠을 못 자면 너무 힘들더랍니다.

그런데, 엄마처럼 하게 되더랍니다.
그게 엄마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