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시온과 중동지방의 시온의 차이에 대하여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영적 시온과  중동지방의 시온의 차이!!


우리는 누구나 시온이라는 장소에 대하여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시온은 과연 어디일까요?

지금 중동지방에 있는 시온을 뜻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성경의 시온을 알려주신 분은 아버지 안상홍님이시며  그곳에 지금도 어머니하나님께서 거하시며 자녀들의 영혼을 위하여 쉼없이 기도하여 주시고 희생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영적 시온을 꼭 알아보시고 거하셔서

하나님의 축복인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운전면허 돌발상황 감정을 크게 당하지 않으려면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운전면허 돌발상황 감정을 크게 당하지 않으려면…[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돌발

 

자동차 실기시험 가운데 '돌발' 순간이 있습니다.

운전자가 갑작스런 상황에 잘 대처하는지 알아보는 시험입니다.

운전 중 '돌발' 신호가 울리면 재빨리 브레이크를 밟고 비상등을 켭니다.

돌발순간이 끝나면 곧바로 비상등을 끄고 출발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감정을 크게 당합니다.

사전에 방법을 익혀두지 않으면

운전실력이 좋은 사람도 실격되기 쉽습니다.

 

 

 

 

 

우리 인생에도 돌발상황이 있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닥칠지  알 수 없습니다.

어떤 방법을 사전에 익혀두어야 할까요?

불완전한 사람의 생각이 아닌

전지전능한 하나님께 의지하는 법을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어떠한 일이 생길지 모르는 현실속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우리를 보호해주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찾고 의지하여

우리 인생에 돌발상황을 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 행복알림이 2015.11.25 19: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인생의 돌발상황 언제 올지 모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어 미리미리 대비합시다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어머니의 뜨개질 ~~~~~♥♥♥♡

 

뜨개질


자녀의 겨울을 준비하는

어머니 손끝에

따스함이 한 코 한 코 늘어갑니다.


뜨개바늘 따라

올올이 엮이는 어머니 마음은

평범해 보여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우리 어머니들에게 투영이 되어 우리에게 비춰지고 있습니다.

이토록 우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이 겨울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뜨개질속의

포근함과 같습니다.

 

 

 

 

CT와 MRI같은 성령과 신부☆☆☆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CT와 MRI같은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


현대의학의 발달은 사람들의 질병 치료에 의미 있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중 CT와 MRI는 암 조기 발견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CT(computerized tomography, 컴퓨터단층촬영)는 방사선을 이용한 단층촬영을 하고,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자기공명영상)는 자기장을 이용한 전체 촬영이 가능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육안으로는 물론, X-RAY로도 보이지 않는 암세포들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많은 사람의 생명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가 우연한 기회에 CT나 MRI 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암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찌해야 할까요? 아직 통증이나 자각증세가 없으니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며 무시하고 그저 살던 대로 살아야 할까요? 아니면 감사하게 여기며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당연히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이 정상이고 그런 좋은 장비가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로서 세상에 오신 당신을 의원으로, 죄인인 세상 사람들을 병자로 비유하신 바 있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2)

세상 사람들이 갖가지 재난과 재앙 가운데서 죽어가는 것을 보고 있지만 아무도 그 원인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그 죽음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성경은 우리는 볼 수 없고 깨달을 수 없는 우리의 영혼세계를 보여주는 영적인 CT이며 MRI인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요한일서 1:8~10)

영적 의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영적 병자임을 알지 못하고 사망을 당할 수밖에 없던 우리들에게 영적 CT이자 MRI인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병에 걸려 있는지를 알게 하시고 그 병을 치료받아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많은 인생들은 자각 증세를 느끼지 못한 채 그 말씀을 무시하고 생명의 길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있어 CT나 MRI 그리고 의사는 생명을 살려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환자에게 치료법을 알려주고 제시하는 의사의 말을 듣기 싫어하거나 따르지 않는다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살고 싶다면 당연히 의사의 말에 따라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살려주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현대의학의 발달로 없어서는 안되 CT와MRI처럼 성령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사망의 죄로 인하여 죽음의 길로 걸어가는 인생들입니다. 지금 이시대 우리들에게 가장필요한것은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해주시기 위해 성경을 허락하신 구원자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계22/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 도다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목마른자도 올것이요원하는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하시니라 

 

 

 

  • 행복알림이 2015.09.08 22: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필수요건은 바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 코코팜* 2015.09.09 10: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인생을 생명수로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외식하는 자들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외식하는 자들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마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위의 말씀을 살펴보면…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고 지키는 자들이 외식하는 자들이요,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자들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 과연 구원 받을 수 있을까요?

입술로만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계명이란 무슨 말씀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규례가 아닌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규례들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그 대표적인 예가 일요일(주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성경 어디에도 그 내용을 찾아볼 수 없으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규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사람의 규례를 싫어합니다. 그 이유는 사람의 규례를 지키면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연구한다는 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내용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은 교만함으로 성경을 보기 때문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때야 비로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시고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안상홍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를 영접함으로 천국에 입성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사람을 차별하는 카페-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사람을 차별하는 카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사람을 차별하는 카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나님의 교회

www.watv.org

 

 

 

프랑스 남부에 있는 휴양도시, 니스(Nice)의 한 카페 메뉴판에는 커피 가격이 이렇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커피"라고 반말하면 1만 원, "커피 주세요"라고 주문하면 6천 원,

 

"안녕하세요, 커피 한 잔 주세요"라고 주문하면 2천 원」

 

같은 커피라도 어떻게 말하는냐에 따라 1/5 가격으로 마실 수도, 5배나 비싸게 마실 수도 있다니, 말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는 이 가게의 규칙이 재미있습니다.

 

카페 주인은 "점심시간에 가게에 오는 손님들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온 경우가 많다. 커피를 주문하면서 간혹 직원들에게 무례한 행동을 할 때도 있어 이런 메뉴판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메뉴판을 바꾸자 어떤 손님은 과정되게 공손한 척하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네요.

 

굳이 커피 값을 할인받으려는 이유 때문이 아니더라도 평소 상냥하고 친절하게 말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이보다 더한 이득도 따라오지 않을까요?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말인 것 같습니다.

늘 상냥하고 친절한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 가까이 가고 싶고

뭐라도 하나 더 해주고 싶어지지요.

항상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써 상대방을 배려하고 또 기분좋게 하는

좋은 습관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요~~^^

 

 

사람을 차별하는 카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나님의 교회

www.watv.org

 

 

 

 

  • 행복알림이 2015.08.11 22: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상 웃음으로 겸손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 돌돌이 2015.08.11 23:14 ADDR 수정/삭제 답글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하나님의교회 천국혼인잔치에 어서오세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천국혼인잔치에 어서오세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천국혼인잔치에 어서오세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는 문제를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천국혼인잔치에 참여하고 있는가? 아닌가?를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10절)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혼인잔치로써 비유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혼인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누가 있어야 할까요?
신랑, 신부, 하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마태복음 22장에서는 신랑이신 예수님과 청함을 입은 하객, 성도들은 등장하지만

신부는 등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혼인하시지 않으셨으니 당시는 천국 혼인 잔치의 시기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2천년 전 등장하지 않은 신부는 언제 등장할까요?

어린양의 혼인잔치는 언제 이루어질 예언일까요?

 

(요한계시록 19장 7~9절)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러 어린양이신 신랑과 누가 등장하고 있습니까?
어린양의 아내, 곧 재림 예수님과 함께 아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린 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요한에게 누구를 보여주겠다고 했습니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입니다.
그리고 누구를 보여주었습니까?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므로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봅시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어린양의 아내이신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마지막 날에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등장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시록 19장과 21장에서는 어린 양과 아내, 어린 양과 신부라고 하였고,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린 양은 성령입니다.

이 말씀은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등장하셔서 생명수 주심을 예언한 것입니다.

 

이제 예언의 때가 되어 이 성령시대,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값없이 생명수를 내려 주고 계십니다.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해야합니다.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길은 오직 성령의 신부로 등장하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 행복알림이 2015.08.07 11: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하여서 꼭 어머니하나님을 만나시어 영생의 축복을 선물로 받길 바랍니다. ^^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구원을 얻으리라(1)~~ ♪♬(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구원을 얻으리라~~ ♪♬

(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인생들에게 당신을 나타내시고 보여주셨습니다. 초림 때에만 그리하신 것이 아니라 재림 때에도 그리하셨지만 보여주어도 사람들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와 더불어 같은 육의 옷을 입으시고 우리와 같은 공간 안에서 호흡하시니 많은 사람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만 이해합니다.   그러나 믿고서 바라보는 눈과, 그냥 바라보는 눈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믿어야 합니다.   믿어야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라고 알려주고 다녔습니다.



 



행16장 30~31절  "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믿으라,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의심하는 가운데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을 뿐더러 진리가 눈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가룟 유다처럼 바로 곁에서 생활하더라도 하나님을 볼 수 없고, 놀라운 기적을 날마다 베풀어주셔도 기적은 볼지언정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결코 볼 수 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보면서도 " 하나님이 왜 저런 것도 못하는가, 능력으로 이것도 할 수 있고 저것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십자가에서 내러와보라.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마27장 42절) 하지만, 하나님게서는 절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적 기사를 통해서 믿으려 하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어야 왜 그렇게 하셨는지 보입니다.   이 땅에 육을 입고 오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서 행적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전부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따라서 예언의 삶을 사셨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가는 믿음의 길 ~~~~ ^.^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

어머니와 함께가는 믿음의 길 ~~~~ ^.^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

 

믿음의 길




 


 
믿음의 길을 걸어 가다 보면 때론 그 여정이 길게 느껴지기도 몸이 지치기도 합니다.
길게만 느껴졌던 이 길이 이제 그 끝을 우리에게 보여주며
조금만 더 힘내라 격려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 걷는 길이라면 모두가 진작 포기했을 믿음의 길이였을테죠!!
하지만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앞서 가시며
 우리 손 잡아 주시기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펼쳐질 하늘의 영광을 생각하며 오늘도
이 길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따르고자 합니다.
 

 

그보다 앞서, 하늘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 길을 다시 힘을 내어 걸어가고자 합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하늘 본향으로 모셔 드려야 하기 때문에 말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아버지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더라도 하나님이시므로 이 땅에서의 생활이 우리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생활하시면서 하나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다른 생활을 하실까요?


먼저 사도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히 2:14~17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예수님)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예수님)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



   사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우리오 달라야 마땅하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범사에 즉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혈육이 되는 고통을 감수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은 그리스도(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겪으심으로써 자비로우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2:17~18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처럼 우리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사는 우리와 똑같은 입장이 되셔서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동일하게 받으셨지만,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간절한 사랑으로 그런 어려움들을 인내하시며 쉼 없이 복음을 전하심으로써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온 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하늘 영광 중에만 게신느 하나님이 아니라 영적 사형수만이 겪어야 하는 모든 고통까지도 친히 겪으시며 연약한 우리가 천국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생활하셨습니다.   능력과 지위를 버리시고 사형수들인 우리와 똑같은 입장으로 살아가시면서 천국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우리는 항상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