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씨앗~ 어머니하나님

생명의 씨앗



 


 


우리에게는 생명의 씨앗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시길 바랍니다.

  • 행복알림이 2015.12.18 20: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생명의 씨앗이신 우리의 어머니하나님~
    생명을 허락하여 주신느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어머니의 뜨개질 ~~~~~♥♥♥♡

 

뜨개질


자녀의 겨울을 준비하는

어머니 손끝에

따스함이 한 코 한 코 늘어갑니다.


뜨개바늘 따라

올올이 엮이는 어머니 마음은

평범해 보여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우리 어머니들에게 투영이 되어 우리에게 비춰지고 있습니다.

이토록 우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이 겨울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뜨개질속의

포근함과 같습니다.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아들에게 묻습니다.


아들~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아빠"


일곱 살 아들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합니다.

의외의 대답에 엄마가 다시 질문합니다.


"그러면 두 번 째는?"


"외할머니"


"세 번째는?"


"외할아버지."


엄마는 질문의 방향을 바꿔 다시 묻습니다.


"그러면 우리 아들은 몇 번째로 사랑할 것 같아?"

아들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대답합니다.


"백 번째."


당황한 엄마가 물어봅니다.


"우리 아들은 엄마가 백 번째 사랑해도 서운하지 않아?"


아들이 대답합니다.


"백번째면 어때요. 다 같은 엄마 사랑을 받는 건데요."

 

☆엘로히스트☞하나님의교회 시온의향기☜ 7월호에서☆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께서는 사랑의 참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에게 동일한 사랑과 애정을 베풀어주십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하나님의교회 한 자녀 한 자녀 모두를 사랑하신답니다.
 

옛적 히스기야왕 한 사람을 위해
해 그림자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고(왕하20장참고)
우주를 움직이신 것처럼..
 
한 영혼을 살리시기위해
한 영혼 마음 다치지않게 하기위해
전체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돌아온 탕자라할지라도
아끼시고 배려하시며 사랑을 주시는
참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중심을 살피시고 머리털 하나라도 세신다고 하셨고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믿는자에게는 보배이시며
믿지않는자에게는 거치는 반석이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계시지만..
때로는 나타내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모르시는 것처럼 하실때도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라 할지라도..
눈에 보이는대로 판단하지 마시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는 참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라디오 사연속의 어린아들과 같이..
우리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나, 안 받나..
생각할 것이 아니라..
백번째면 어때요..다같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건데요~
할 수 있는 장성한 믿음의 하나님의교회, 시온의 자녀들이 되어보세요.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 행복알림이 2015.09.28 06: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내가 어머니하나님으로 부터 얼마나 사랑을 받나 생각하는 자녀가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사랑을 받을수 밖에 없는 자녀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어머니 사랑합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0.02 21: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의 대답이 너무 기특하고 한편으론 부끄럽네요~^^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느 한 이야기를 통하여 하늘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아 보고자 합니다. ^^
[ 나이가 지긋한 한 노인이 하나님과 함께 해변을 거닐었습니다.
해변에는 그가 지나온 인생의 여정을 따라 두 명의 발자국이 나란히 찍혀 있었습니다.
하나는 노인의 발자국이었고, 다른 하나는 그와 동행하신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발자국을 유심히 바라보던 그는 생애 가장 큰 시련이 닥쳤던 시기에
하나의 발자국만 찍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노인은 하나님께 불평을 터뜨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평탄한 길을 갈 때에는 저와 동행하시다가 힘든 시련이 올 때는 왜
함께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힘들 때 더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셔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를 버린 적이 없다. 항상 너와 동행하였다.
아무런 위험이 없는 평탄한 길에서는 너와 나란히 걸었지만, 위험이 닥쳐오면
너를 업고 모든 시련과 맞서 싸우며 걸었다.

시련과 고난의 때에 남겨진 그 발자국은 너의 것이 아니라  너를 업고 걸어간 나의 발자국이다.” ]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4~15)


때로는 믿음의 길이 지치고 힘이들때가 찾아옵니다.
그럴때면 저는 이 내용을 떠올리며 이겨내곤 합니다. ^^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나의 천부께서는 언제나 동행하십니다.
기쁠때에도/ 슬플때에도/ 힘들때에도/ 시련이닥칠때에도/ 시험속에서도
언제나 자녀들과 동행하여 주십니다.
그러나 때로는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도우심을 잊고 살기도 합니다.
성경말씀과 같이..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한순간도 잊지 않고 동행하시며 사랑해 주십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 행복알림이 2015.09.27 20: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녀들이 고난과 고통중에 힘들어 할 때도 한순간도 빠짐없이 함께하여 주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 자녀들과 동행하여 주심에 감사를 올립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0.02 21: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가 힘들때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동행하시며 가볍게 해주셨습니다.
    동행해주지 않으셨다면 그 고난과 고통보다 훨씬더 힘들었을것입니다.
    매 순간 함께 해주시는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과의 값진 인연##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과의 값진 인연##

 

 

피천득의<인연>중에

"인생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6000년 동안 나를 애타게 찾으시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소식,

내 생명을 살리려는 구원의 소식을 만나는 것보다 더 값진 인연이 있을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 코코팜* 2015.09.03 15: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와 나는, 작은인연이 아닌 어마무시한 인연 :)
    어머니와 인연을 맺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기쁨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 나라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 기쁨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이삭으로 말미암아 사라에게 웃음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웃음을 주셨습니다.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던 하늘 죄인들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희생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영의 아버지, 어머니도 찾게 해주시고, 영의 형제 자매들도 찾게 해주시고, 잃어버렸던 고향 천국으로 다시금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 얼마나 기뻐하고 감사할 일입니까?


늘 감사와 기쁨을 가지고, 슬픔과 근심 많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빛이 되도록합시다.


혹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어려움을 잠시 겪는다 해도 우리에게는 천국이 있고 밝은 미래가 있습니다.   그것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라 하셨습니다.


롬14장 17~20절  "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  "


하나님께서는 시온의 자녀들에게 웃음을 계명으로 주셨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하셨고 오직 의와 평강과 희락이 하나님 나라 그 자체라 하셨습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 나라가 건설되어 있고,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모시는데 기쁨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근심과 슬픔이 가득 채워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무표정하거나 굳어있으면 아이가 엄마라고 가까이 오려 하다가도 멈칫하다가 돌아갑니다.   아무리 미인이라도 표정이 차가우면 사람들이 다가가다가도 발길을 돌립니다.


가다가 걸음을 돌리는 일이 시온에서는 없기를 바랍니다.   웃음 띤 엄마에게는 그 앞에 장애물이 있다 해도 아기가 다가갑니다.   기쁨이 가득한 사람에게는 누구나 다가가고 싶어집니다.


우리의 삶 속에도 때로는 슬픈 일, 고민되는 일, 낙심할 일이 있겠지만 슬픔과 근심은 우리가 성령 안에서 다 소멸시켜버리고, 이삭과 같이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께 웃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갈4장 28~31절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게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


사라에게 있어서 가장 절대적인 존재는 아들 이삭입니다.   그 이삭을 괴롭히던 이스마엘등은 사라의 진로를 사 결국 내쫓기고 맙니다.


 

 

 



사라에게 이삭은 끊이지 않는 웃음 자체였습니다.   우리도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께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잃어버린 형제자매를 속히 더 많이 찾아서 더 많은 이삭이 어머니 품으로 돌아오게 해야 하겠습니다.   그뿐 아니라 먼저 어머니 품으로 돌아온 시온 자녀들부터 항상 기뻐하라 하신 말씀을 실천해서 나중에 올 형제자매들에게 많은 웃음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서로 웃어보십시오.


서로에게 감사를 넘치도록 하고 기쁨을 넘치도록 나눠줍시다.   시온은 목회자든 성도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가 항상 기쁘고 즐거운 장소, 축복이 넘치는 장소가 되어야겠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며 더 힘내시고 아버지 어머니께 기쁨과 감사를 가득히 드리는 시온의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출  처  :  엘로히스트 중


 

 


  • 행복알림이 2015.08.28 21: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상 웃음으로 감사함으로 아버지 어머니의 기쁨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

부모에게 자녀는 어떤 존재일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부모에게 자녀는 어떤

존재일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멈춰버린 시간

 


2015년인 지금, 동은이의 방은 2006년에 멈춰져 있다.

그해 열한 살의 나이로 실종된 동은이.

동은이 엄마는 1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동은’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동은이를 잃어버리고 처음 2년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다.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배고픈 줄도 몰랐다.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이었다.


엄마를 찾아 집을 나섰다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 하늘이.

네 살배기 하늘이를 잃어버린 엄마는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살고 있다.

하늘이를 잃어버린 후 모든 것을 잃었다.

 

오직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이라곤

네 살배기 하늘이의 모습뿐이다.

하늘이 엄마의 단 한 가지 소원은 죽기 전에

단 한 번만이라도 하늘이 얼굴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날마다 간절히 기도한다.

 

지난 5월, 모 방송국에서 실종된 아이를 찾기 위한

부모의고통과 노력을 다룬 다큐멘터리의 일부다.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아이들과 아이를

잃어버린 시간에 멈춰버린 채

아이를 찾고자 고군분투하며 삶을 내던진 부모들의

이야기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부모들은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에 모든 것을

 동원한다.

돈, 시간은 물론 자신의 몸이 상해가고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그 일을 멈추지 못한다.

그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다.

딸을 잃어버린 한 아버지는 15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밟지 않은 땅이 없을 정도다.

 

자녀를 잃은 부모의 가슴에는 수십 년의 세월이 지나도

그 아픔과 상처는 그 깊이 그대로 오롯이 간직되어 있다.

 

  자녀를 잃어버린 부모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안 순간, 정신이 아득해지고 다리에 힘이 풀려나가는 것을 느낀다.

당하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상상조차 하기 어려울 것이다.”

 

  부모에게 자녀는 어떤 존재일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주고 생명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존재,

삶의 이유가 되고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되는 존재,

그러기에 반드시 지켜주고 싶고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존재,

그가 바로 자녀다.

 

 

 

 

 

 

그런 분신과도 같은 존재이기에 부모에게 있어

자녀를 잃어버린 시간은 당연히 멈춰버릴 수밖에 없다.

 

자녀가 사라진 순간, 부모에게는 더 이상의 희망도,

삶의 의미마저도 함께 사라져버리는 것이다.


자녀를 잃어버린 슬픈 부모의 이야기를 보며

눈시울을 적시고 공감한다면

우리를 찾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늘 부모님을 생각해보자.


인자(하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자녀 찾아

이 땅가운데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우리가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났기 때문이다

(이사야 14:12, 에스겔 28:15~17).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신 말씀대로 우리는 죄로 인해

영영한 죽음의 형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하늘 부모님께서는 죄인된 우리를 잊지 못하시고

 친히 이 땅까지 찾으러 오신 것이다.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기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이사야 49:14~16)

 

 


하늘 부모님은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 찾는 일을

다른 누구에게 맡기지 않으시고

친히 우리와 똑같은 인생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자녀를 다 찾기까지 고난당하시고

슬픔을 당하고 계시는 것이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 2:14~15)

 
지금,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하늘 부모님의 간절하신 음성이 온 세상에 울려 퍼지고 있다.

리는 기억지 못해도 오래전 잃어버린 시간에 멈춰 계실

하늘 부모님의 기억에는

우리의 모습이 오롯이 새겨져 있을 것이다.

우리 자신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하늘 부모님께

이제는 돌아가야 한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 행복알림이 2015.08.26 22: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부모님의 사랑은 바다보다도 깊고 하늘보다도 높아 측량치 못한다는 말씀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가는 글이네요 ~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그 크신 자녀를 향하신 사랑에 감사를 올립니다.

희락은 성령의 열매▶▶▷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희락은 성령의 열매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시온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사33장 20~24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복을 명하신 시온에서 표정이 어두워서는 곤란합니다.   복을 받으면 누구나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성도들의 표정이 늘 화가 나 있고 심기가 불편해 보인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복을 받는다더니 복 받은 사람들의 얼굴이 젏게 어둡고 침울할까' 하고 오히려 의구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구원받고 천국 가게 되었으니 항상 우리 가운데 기쁨을 넘치게 하여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어머니께 기쁨을 가득히 드리도록 합시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성품에서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갈5장 16~24절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것고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육체의 욕심은 성령의 거룩하신 뜻을 거스르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육체의 욕심을 이룾려 하면 거기서부터 다툼과 분리가 생기고 은혜롭지 못한 내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육체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의 열매에도 희락, 곧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이와 같은 행위의 열매가 나와야 합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기쁨과 즐거움이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행복알림이 2015.08.15 18: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시온에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로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웃음은 또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와 소울(soul)♪♬♩


웃음은 또 하나의 계명


♪♬♩ 하나님의교회와 소울(soul)♪♬♩



세인들도 웃음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성경에서는 항상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살전 5장 15~18절  "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좋을 때만 그리하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도 기쁨과 기도, 감사를 잊지 말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하나니믜 뜻이라면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분부하신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은 이 말씀을 반드시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어렵다고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기도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속에서 기쁨과 감사의 요소를 찾아내면 기뻐하고 감사할 결과가 반드시 주어집니다.   사라가 이삭을 낳고 기쁨을 이기지 못했던 장면을 보며 우리 역시 영적 사라이신 하늘 어머니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들이 되도록 노력해봅시다.



창 21장 2~7절  "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 세라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또 가로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 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



하나님께서는 사라에게 아들이 태어날 것을 미리 약속하시면서 그의 이름을 '웃음' 이라는 의미의 이삭이라 하게 하셨습니다. ( 창17장 19절 ).   그 말씀처럼, 이삭을 낳고 사라는 " 하나님께서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 라고 했습니다.   노년에 얻은 이삭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웃음을 주셨고, 주위 사람들도 축하하며 함께 기뻐한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이삭을 바라보는 사라에게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삭이 어머니 사라에게 웃음 그 자체가 되었듯이, 오늘날 시온에 거하는 자녀들도 영적 사라이신 하늘 어머니께 웃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성경은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와 소울(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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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알림이 2015.08.13 22: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에겐 영혼의 어머니이신 하늘 어머니가 계심니다. ^^
    하늘 어머니의 소중한 자녀된 저의 모습이 항상 하늘 어머니의 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 ~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인 확실한 증거..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인

확실한 증거..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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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인 확실한 증거..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모든예언따라 이땅에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모든 가르침을 따르고 있습니다.

시온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중 시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이 있는 곳을 시온이라고 알려줍니다.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입니다.

그런데 구원이 약속된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는 반드시 예루살렘이 있어야 합니다. 예루살렘이 없다면 진짜 시온이 아닙니다.

예루살렘은 무엇을 의미할까? 팔레스타인 지방에 있는 예루살렘을 말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의미의 예루살렘을 말하는 것일까요?

 
히12:22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새 언약 시대에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은 바로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팔레스타인 지방에 있는 땅의 예루살렘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무엇일까요? 사도 요한의 증언을 들어봅시다.


계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사도 요한은 하늘 예루살렘이 곧 어린양의 아내라고 증거했습니다.

여기서 어린양은 마지막 때 등장하는 재림 예수님(요 1:29)을 말합니다. 즉 성삼위일체의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어린양의 아내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이신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사도 바울은 보다 정확하게 하늘에 예루살렘이 누구인지 알려주었습니다.

 
갈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이십니다.

따라서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 구원의 처소 시온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절기를 힘써 지킵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 곳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증거하신 시온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 행복알림이 2015.07.19 21: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하나님계신곳은 오직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시온에서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