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시온과 중동지방의 시온의 차이에 대하여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영적 시온과  중동지방의 시온의 차이!!


우리는 누구나 시온이라는 장소에 대하여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시온은 과연 어디일까요?

지금 중동지방에 있는 시온을 뜻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성경의 시온을 알려주신 분은 아버지 안상홍님이시며  그곳에 지금도 어머니하나님께서 거하시며 자녀들의 영혼을 위하여 쉼없이 기도하여 주시고 희생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영적 시온을 꼭 알아보시고 거하셔서

하나님의 축복인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최후 심판 전에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에대하여 ~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최후 심판 전에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에대하여 ~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의 날에 재림하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가르치셨을까요?

눅21:27~28 절을 살펴보면 이런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의 날에 재림하신다는 생각은 크게 잘못된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구속이 가까운 때에 먼저 오시겠다는 에수님의 말씀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최후 심판의 날 이전에 재림하시는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올바로 영접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는 누구의 탄생일인줄 아시나요 ?? 예수님의 탄생일은 아니에요 !!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패스티브닷컴 )

크리스마스는 누구의

탄생일인가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패스티브닷컴]


 

 

 

 

성경에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록이 없다.  

다만 예수님께서 탄생하셨을 때의 상황을 기록할 뿐이다.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복음 2:5~11)


그렇다면 12월 25일이 왜 예수님의 탄생일로 둔갑한 것일까??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당시는, 갓난 아기를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어도 될 정도로 따뜻한 날씨였다. 또한 밤에 밖에서 양떼를 기를 수 있을 정도니 분명 겨울은 아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겨울이 아닌 다른 계절에 탄생하셨다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이스라엘은 12월이 겨울이니 12월 25일 예수님께서 탄생하셨다는 주장은 거짓일 수밖에 없다.


기독교에서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킨 것은 354년 로마교회 감독 리베리우스 시대부터다. 이후 379년 콘스탄티노플 시에서 축하하였고 이집트와 팔레스타인까지 전파되었다. 이는 예수님과 열두 사도에게 직접 진리를 받은 초대교회 성도들이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크리스마스가 기독교 내부로 유입되기 시작한 것은, 교회가 이미 하나님의 진리를 버리고 세속화되고 있었을 때다. 이스라엘을 지배하고 있던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13년 밀라노칙령을 통해 기독교인에게 신앙의 자유를 보장해주는 대가로, 기독교인들은 목숨처럼 지켜왔던 안식일 예배와 유월절 진리를 내어주고 말았던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절기의 기준인 유월절이 폐지돼 버렸기 때문에 기독교에 하나님의 절기가 남아 있을 리 없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방종교의 축일이 유입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본래 12월 25일은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숭배하던 태양신 니므롯의 탄생일이다. 그것은 크리스마스의 기원이 되는 사투르날리아 축제일이 가지고 있는 뜻이기도 하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삼대 축일이 있었다. 이것이 크리스마스의 기원이 됐다. 그 하나는 사투르날리아(Saturnalia)로 12일부터 24일까지 빈부귀천의 구별을 망각하고 환락에 취하는 날이다. 또 하나는 시길라리아(Sigillalia) 제일로 12월 하순에 있는 것으로 소아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는 절기다. 나머지 하나는 브루말리아(Brumalia)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다.이러한 로마의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었던 기독교인들은 다른 의미로 이날을 축하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됐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예수님의 탄생일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초대교회의 진리로 우리를 사망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사망을 없이하시는 새언약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어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이미 구름타고 등장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이미 오셨습니다.





재림예수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예언따라 이미 오신 재림예수님은 누구일까요?



 

초림예수님께 제자들이 나아와 주의 임하심에 대해 묻자

다음과 같이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장 30절)

 

예수님이 다시 오실때 타고 오신다는 구름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늘에 떠 있는 실제 구름일까요? 아니면 비유로 말씀하신 것일까요?

 

구름의 의미를 알지못하면 재림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해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다행이도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이 그 전에 한번 더 있었고 그 예언을 통해

구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에게 알게 해 주셨습니다.

바로 초림예수님이 오실때의 모습입니다.

 

초림예수님이 오시기 약 600년전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말씀을 보면

 

내가 또 밤 이상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것이요 그나라는 폐하지 아니할것이니라

(다니엘 7장 13절-14절)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하늘구름을 타고와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는 다는 인자는 누구일까요?


신약성경에 이예언을 성취하신 분을 찾아보면 알수 있습니다.

먼저 권세를 받으신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마28:18)


그럼 영광을 받으신 분은 누구일까요?


내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다 내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요17:10)

바로 영광을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라를 받으신 인자는 누구일까요?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눅22:29)

나라를 받으신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인자 같은이는 초림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은 오실때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초림예수님은 실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통해 아기로 아들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것이 나타났더니….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마1:18-21)

 

하늘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이로 보건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사람으로 오실것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모습은 빛이시기에(요일1:5) 그 영광의 빛을 가리우실 구름에 비유한 사람으로 오실것을 예언하셨던 것입니다.

 

초림때도 구름 타고 오신다고 하시고 육체를 쓴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 주셨고 재림때도 역시 구름타고 오신다고 하시고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천국길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구름은 육체에 대한 비유였으며 재림예수님은 하늘 실제 구름이 아닌 사람으로 오십니다.

하늘 구름만 바라보다가는 2000년전 유대인들처럼 예수님은 영접하지 못하고 멸망받게 됩니다.

재림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는 하늘 구름을 바라보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오신다 하셨으니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신다 할지라도  그분을 알아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초림때도 알려 주신 새언약진리 그대로를 우리에게 오셔서 알려 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이십니다.


처음 알려주신 진리 그대로를 찾아주셔서 변개되고 훼파되어 믿음이 사라진 세상에 구원얻을 진리를 친히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두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오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느 한 이야기를 통하여 하늘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아 보고자 합니다. ^^
[ 나이가 지긋한 한 노인이 하나님과 함께 해변을 거닐었습니다.
해변에는 그가 지나온 인생의 여정을 따라 두 명의 발자국이 나란히 찍혀 있었습니다.
하나는 노인의 발자국이었고, 다른 하나는 그와 동행하신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발자국을 유심히 바라보던 그는 생애 가장 큰 시련이 닥쳤던 시기에
하나의 발자국만 찍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노인은 하나님께 불평을 터뜨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평탄한 길을 갈 때에는 저와 동행하시다가 힘든 시련이 올 때는 왜
함께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힘들 때 더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셔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를 버린 적이 없다. 항상 너와 동행하였다.
아무런 위험이 없는 평탄한 길에서는 너와 나란히 걸었지만, 위험이 닥쳐오면
너를 업고 모든 시련과 맞서 싸우며 걸었다.

시련과 고난의 때에 남겨진 그 발자국은 너의 것이 아니라  너를 업고 걸어간 나의 발자국이다.” ]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4~15)


때로는 믿음의 길이 지치고 힘이들때가 찾아옵니다.
그럴때면 저는 이 내용을 떠올리며 이겨내곤 합니다. ^^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나의 천부께서는 언제나 동행하십니다.
기쁠때에도/ 슬플때에도/ 힘들때에도/ 시련이닥칠때에도/ 시험속에서도
언제나 자녀들과 동행하여 주십니다.
그러나 때로는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도우심을 잊고 살기도 합니다.
성경말씀과 같이..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한순간도 잊지 않고 동행하시며 사랑해 주십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작가도 틀린 문제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엘로히스트 : 패스티브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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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엘로히스트 : 패스티브닷컴  ※§§





​"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




한 시인이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시라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  "라고 쓴소리도 덧붙였다.


다른 시인도 한 중학교선 자신의 시에 관한 열 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이름난 소설가 역시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 시험 문제를 풀어본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에서 벗어난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글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경 교육도 비슷하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회자들이 성경을 자의로 해석하고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성경 말씀보다 목사의 해석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사도 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계시록 5장 1~5절  "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계시록 22장 16절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



요한계시록 5장에 기록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시다.   바로 이 분이 성경의 저자요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시다.   이분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셩경 교육이 이루어진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안상홍님)께서 오늘날 기성 교단이 해석해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러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 뿌리(안상홍님),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 아닌 다른 이가 성경을 풀면 그것은 멸망에 이르는 억지 해석이 되고 만다.   그런 해석을 믿고 따르는 자 역시 구원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깊고 오묘한 성경의 비밀을 알려줄, 살아 있는 성경 교육을 원한다면 반드시 다윗의 뿌리(안상홍님)를 만나야 한다.


출처  : 엘로히스트 9월호 (www.pasteve.com)

(패스티브닷컴은 하나님의 진리와 성경 지식을 공유하는 웹싸이트입니다. )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7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계명(꿀송이보다달다)

 

 

 

믿음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행함이 필요없다고 버린다면

과연 그 믿음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온전한 믿음일까요?

 

성경은 분명히 행함으로 그 믿음을 보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2:14 ~ 26…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라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것은 믿음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즉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으로

결국 구원받을 올바른 믿음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21 ~ 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내아버지의뜻대로행해야

 

 

예수님께서도 분명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거짓 교리이지만 자신들이 지키는 일요일예배,

부활절, 크리스마스 등등도

어떤 형식과 의식에 따라 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세상 명절이나 기념일 같은 날도

그 의식과 형식이 다 있게 마련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행하라고 주신 모든 계명(절기)에도

반드시 그 지키는 의식과 형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의식과 형식대로

계명(절기)을 지켰을 때 구원받을 수 있는

올바른 행함이 있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행함없음죽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행함으로 그 믿음을 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세례 아닌 침례를,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안식일을,

크리스마스가 아닌 새언약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를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지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른다는

사도바울처럼 여성도들은 머리수건 규례(절기)를 행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그대로

새언약의 절기와 계명을 행합니다.

 

새언약 절기와 계명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모두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시온성=ㅎㄴㄴ의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사람의모양으로나타

 

 

히 2:7~15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하나님께서는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로 이끌기 위해

친히 시험하는 돌과 함정과 올무가 되셔서

인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문제를 내셨습니다.

이 문제를 풀어야만 우리는 마음 가운데

굳건한 믿음의 기초를 놓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

 

 

하나님께서 새언약안식일을

명하셨기 때문에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명하셨기 때문에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새언약유월절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하고

명하시기 이전의 율법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소중한 것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로

우리를 인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그리스도증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더 이상

시험하는 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친히 이 땅가운데 오신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생명의 절기를 친히 허락하시고

자녀들을 자기 피로 사신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하여

다시 하늘본향으로 돌아갈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일은믿으라

 

 

 

 

이 땅가운데 다시 오신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새언약의 절기를 자세히 살펴

 

모두가 그리스도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안상홍님계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르네상스

 

 

안식일계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로 지킬 것을 명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위기 23:2~3)

 

 


안식일은 하나님과 자녀 사이의 표징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출애굽기 31:14)

 

 

안식일-기억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에스겔 20:11~12)

 

 

안식일-영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건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거짓 선지자라는 증거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 22:2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안식-ㅎㄴㄴ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CT와 MRI같은 성령과 신부☆☆☆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CT와 MRI같은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


현대의학의 발달은 사람들의 질병 치료에 의미 있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중 CT와 MRI는 암 조기 발견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CT(computerized tomography, 컴퓨터단층촬영)는 방사선을 이용한 단층촬영을 하고,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자기공명영상)는 자기장을 이용한 전체 촬영이 가능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육안으로는 물론, X-RAY로도 보이지 않는 암세포들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많은 사람의 생명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가 우연한 기회에 CT나 MRI 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암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찌해야 할까요? 아직 통증이나 자각증세가 없으니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며 무시하고 그저 살던 대로 살아야 할까요? 아니면 감사하게 여기며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당연히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이 정상이고 그런 좋은 장비가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로서 세상에 오신 당신을 의원으로, 죄인인 세상 사람들을 병자로 비유하신 바 있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2)

세상 사람들이 갖가지 재난과 재앙 가운데서 죽어가는 것을 보고 있지만 아무도 그 원인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그 죽음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성경은 우리는 볼 수 없고 깨달을 수 없는 우리의 영혼세계를 보여주는 영적인 CT이며 MRI인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요한일서 1:8~10)

영적 의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영적 병자임을 알지 못하고 사망을 당할 수밖에 없던 우리들에게 영적 CT이자 MRI인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병에 걸려 있는지를 알게 하시고 그 병을 치료받아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많은 인생들은 자각 증세를 느끼지 못한 채 그 말씀을 무시하고 생명의 길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있어 CT나 MRI 그리고 의사는 생명을 살려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환자에게 치료법을 알려주고 제시하는 의사의 말을 듣기 싫어하거나 따르지 않는다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살고 싶다면 당연히 의사의 말에 따라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살려주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현대의학의 발달로 없어서는 안되 CT와MRI처럼 성령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사망의 죄로 인하여 죽음의 길로 걸어가는 인생들입니다. 지금 이시대 우리들에게 가장필요한것은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해주시기 위해 성경을 허락하신 구원자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계22/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 도다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목마른자도 올것이요원하는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