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 나라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 기쁨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이삭으로 말미암아 사라에게 웃음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웃음을 주셨습니다.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던 하늘 죄인들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희생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영의 아버지, 어머니도 찾게 해주시고, 영의 형제 자매들도 찾게 해주시고, 잃어버렸던 고향 천국으로 다시금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 얼마나 기뻐하고 감사할 일입니까?


늘 감사와 기쁨을 가지고, 슬픔과 근심 많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빛이 되도록합시다.


혹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어려움을 잠시 겪는다 해도 우리에게는 천국이 있고 밝은 미래가 있습니다.   그것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라 하셨습니다.


롬14장 17~20절  "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  "


하나님께서는 시온의 자녀들에게 웃음을 계명으로 주셨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하셨고 오직 의와 평강과 희락이 하나님 나라 그 자체라 하셨습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 나라가 건설되어 있고,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모시는데 기쁨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근심과 슬픔이 가득 채워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무표정하거나 굳어있으면 아이가 엄마라고 가까이 오려 하다가도 멈칫하다가 돌아갑니다.   아무리 미인이라도 표정이 차가우면 사람들이 다가가다가도 발길을 돌립니다.


가다가 걸음을 돌리는 일이 시온에서는 없기를 바랍니다.   웃음 띤 엄마에게는 그 앞에 장애물이 있다 해도 아기가 다가갑니다.   기쁨이 가득한 사람에게는 누구나 다가가고 싶어집니다.


우리의 삶 속에도 때로는 슬픈 일, 고민되는 일, 낙심할 일이 있겠지만 슬픔과 근심은 우리가 성령 안에서 다 소멸시켜버리고, 이삭과 같이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께 웃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갈4장 28~31절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게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


사라에게 있어서 가장 절대적인 존재는 아들 이삭입니다.   그 이삭을 괴롭히던 이스마엘등은 사라의 진로를 사 결국 내쫓기고 맙니다.


 

 

 



사라에게 이삭은 끊이지 않는 웃음 자체였습니다.   우리도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께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잃어버린 형제자매를 속히 더 많이 찾아서 더 많은 이삭이 어머니 품으로 돌아오게 해야 하겠습니다.   그뿐 아니라 먼저 어머니 품으로 돌아온 시온 자녀들부터 항상 기뻐하라 하신 말씀을 실천해서 나중에 올 형제자매들에게 많은 웃음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서로 웃어보십시오.


서로에게 감사를 넘치도록 하고 기쁨을 넘치도록 나눠줍시다.   시온은 목회자든 성도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가 항상 기쁘고 즐거운 장소, 축복이 넘치는 장소가 되어야겠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며 더 힘내시고 아버지 어머니께 기쁨과 감사를 가득히 드리는 시온의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출  처  :  엘로히스트 중


 

 


  • 행복알림이 2015.08.28 21: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상 웃음으로 감사함으로 아버지 어머니의 기쁨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

희락은 성령의 열매▶▶▷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희락은 성령의 열매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시온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사33장 20~24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복을 명하신 시온에서 표정이 어두워서는 곤란합니다.   복을 받으면 누구나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성도들의 표정이 늘 화가 나 있고 심기가 불편해 보인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복을 받는다더니 복 받은 사람들의 얼굴이 젏게 어둡고 침울할까' 하고 오히려 의구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구원받고 천국 가게 되었으니 항상 우리 가운데 기쁨을 넘치게 하여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어머니께 기쁨을 가득히 드리도록 합시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성품에서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갈5장 16~24절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것고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육체의 욕심은 성령의 거룩하신 뜻을 거스르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육체의 욕심을 이룾려 하면 거기서부터 다툼과 분리가 생기고 은혜롭지 못한 내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육체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의 열매에도 희락, 곧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이와 같은 행위의 열매가 나와야 합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기쁨과 즐거움이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행복알림이 2015.08.15 18: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시온에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로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구원을 얻으리라(1)~~ ♪♬(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구원을 얻으리라~~ ♪♬

(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인생들에게 당신을 나타내시고 보여주셨습니다. 초림 때에만 그리하신 것이 아니라 재림 때에도 그리하셨지만 보여주어도 사람들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와 더불어 같은 육의 옷을 입으시고 우리와 같은 공간 안에서 호흡하시니 많은 사람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만 이해합니다.   그러나 믿고서 바라보는 눈과, 그냥 바라보는 눈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믿어야 합니다.   믿어야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라고 알려주고 다녔습니다.



 



행16장 30~31절  "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믿으라,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의심하는 가운데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을 뿐더러 진리가 눈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가룟 유다처럼 바로 곁에서 생활하더라도 하나님을 볼 수 없고, 놀라운 기적을 날마다 베풀어주셔도 기적은 볼지언정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결코 볼 수 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보면서도 " 하나님이 왜 저런 것도 못하는가, 능력으로 이것도 할 수 있고 저것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십자가에서 내러와보라.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마27장 42절) 하지만, 하나님게서는 절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적 기사를 통해서 믿으려 하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어야 왜 그렇게 하셨는지 보입니다.   이 땅에 육을 입고 오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서 행적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전부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따라서 예언의 삶을 사셨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 ☞☞ 안상홍님과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을 아버지리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 라고 가르쳐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알려주신 것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일까요??
 
   문자적으로 아버지란 자녀를 가진 남자를 뜻합니다.  

 

다시 말해 어떤 남자가 ' 아버지 ' 라고 불리기 위해서는 그에게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자녀가 없다면 결코 ' 아버지 ' 라고 불릴 수 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 아버지 ' 라고 불리신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에게 자녀가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후 6:17~18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후 6:18절 NIV
  " I will be a Father to you, and you will be my sons and daughters, says the Lord Almighty."
 
   전능하신 주 곧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는 하나님께 어떤 사람이 된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자녀(子女) 즉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 아버지 ' 가 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 있습니까?   지상의 모든 가족을 생각해보십시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있습니다.  

 

어머니의 존재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고 자녀를 가진 아버지도 존재할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 아버지 ' 라는 호칭은 반드시 어머니가 있을 때에만생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결국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어머니께서 게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뜻합니다.   다시 말해 육신의 가족에 아버지와 아들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도 있는 것처럼, 영의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시련 => 축복(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작은 시련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뒤에 늘 축복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시련이 올때마다 힘들어하기보다

그 뒤에 어떤 축복을 주실까 생각하며 거뜬히 이겨낸다면

아버지 어머니께서 더 기뻐하실 것입니다.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 항상 2015.06.28 08:31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심은 마침내 축복을 주시기 위함임을 언제나 느낄 수 있어요^^

생명의 씨앗

 

 

 

성령과 신부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아름답고 깨끗한

 세마포예복의 장식으로

하늘 본향 갈 날을 사모합니다.

 

 

 

어머니와 함께가는 믿음의 길 ~~~~ ^.^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

어머니와 함께가는 믿음의 길 ~~~~ ^.^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

 

믿음의 길




 


 
믿음의 길을 걸어 가다 보면 때론 그 여정이 길게 느껴지기도 몸이 지치기도 합니다.
길게만 느껴졌던 이 길이 이제 그 끝을 우리에게 보여주며
조금만 더 힘내라 격려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 걷는 길이라면 모두가 진작 포기했을 믿음의 길이였을테죠!!
하지만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앞서 가시며
 우리 손 잡아 주시기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펼쳐질 하늘의 영광을 생각하며 오늘도
이 길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따르고자 합니다.
 

 

그보다 앞서, 하늘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 길을 다시 힘을 내어 걸어가고자 합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하늘 본향으로 모셔 드려야 하기 때문에 말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아버지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