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와 MRI같은 성령과 신부☆☆☆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CT와 MRI같은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


현대의학의 발달은 사람들의 질병 치료에 의미 있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중 CT와 MRI는 암 조기 발견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CT(computerized tomography, 컴퓨터단층촬영)는 방사선을 이용한 단층촬영을 하고,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자기공명영상)는 자기장을 이용한 전체 촬영이 가능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육안으로는 물론, X-RAY로도 보이지 않는 암세포들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많은 사람의 생명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가 우연한 기회에 CT나 MRI 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암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찌해야 할까요? 아직 통증이나 자각증세가 없으니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며 무시하고 그저 살던 대로 살아야 할까요? 아니면 감사하게 여기며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당연히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이 정상이고 그런 좋은 장비가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로서 세상에 오신 당신을 의원으로, 죄인인 세상 사람들을 병자로 비유하신 바 있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2)

세상 사람들이 갖가지 재난과 재앙 가운데서 죽어가는 것을 보고 있지만 아무도 그 원인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그 죽음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성경은 우리는 볼 수 없고 깨달을 수 없는 우리의 영혼세계를 보여주는 영적인 CT이며 MRI인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요한일서 1:8~10)

영적 의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영적 병자임을 알지 못하고 사망을 당할 수밖에 없던 우리들에게 영적 CT이자 MRI인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병에 걸려 있는지를 알게 하시고 그 병을 치료받아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많은 인생들은 자각 증세를 느끼지 못한 채 그 말씀을 무시하고 생명의 길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있어 CT나 MRI 그리고 의사는 생명을 살려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환자에게 치료법을 알려주고 제시하는 의사의 말을 듣기 싫어하거나 따르지 않는다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살고 싶다면 당연히 의사의 말에 따라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살려주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현대의학의 발달로 없어서는 안되 CT와MRI처럼 성령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사망의 죄로 인하여 죽음의 길로 걸어가는 인생들입니다. 지금 이시대 우리들에게 가장필요한것은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해주시기 위해 성경을 허락하신 구원자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계22/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 도다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목마른자도 올것이요원하는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하시니라 

 

 

 

  • 행복알림이 2015.09.08 22: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필수요건은 바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 코코팜* 2015.09.09 10: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인생을 생명수로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희락은 성령의 열매▶▶▷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희락은 성령의 열매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시온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사33장 20~24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복을 명하신 시온에서 표정이 어두워서는 곤란합니다.   복을 받으면 누구나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성도들의 표정이 늘 화가 나 있고 심기가 불편해 보인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복을 받는다더니 복 받은 사람들의 얼굴이 젏게 어둡고 침울할까' 하고 오히려 의구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구원받고 천국 가게 되었으니 항상 우리 가운데 기쁨을 넘치게 하여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어머니께 기쁨을 가득히 드리도록 합시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성품에서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갈5장 16~24절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것고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육체의 욕심은 성령의 거룩하신 뜻을 거스르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육체의 욕심을 이룾려 하면 거기서부터 다툼과 분리가 생기고 은혜롭지 못한 내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육체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의 열매에도 희락, 곧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이와 같은 행위의 열매가 나와야 합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기쁨과 즐거움이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행복알림이 2015.08.15 18: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시온에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로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잃어버린 자는 찾아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며 살아가고 있는가. 작은 단추에서부터 주머니 속 동전 몇 개, 신분증, 휴대전화, 지갑까지, 일상 속에서 우리는 늘 크고 작은 것들을 잃어버린다. 때로는 단순한 사물이 아닌 반려동물이나 가족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 잃어버린 대상으로 인해 느끼는 상실감은 말할 수 없이 크다. 놀이동산에서 어린 자녀를 잃어버린 엄마의 슬픔은 휴대폰이나 지갑을 잃어버린 슬픔과는 차원이 다르다. 무언가를 잃는다는 것은 그만큼 슬픈 일인 것이다.


 

모든 잃어버린 것들은 제각각의 사연이 있고, 잃어버리게 된 계기가 있다. 1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분실했을 때에도, 그것이 주인의 손을 떠나게 된 데는 어떤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아무 이유 없이 주머니 속의 동전이 마술처럼 사라지는 일은 없을 테니 말이다. 하물며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경우라면 얼마나 절절하고 가슴 아픈 이유와 사연들이 있는 것일까.


 

우리는 잃어버린 가족을 찾는 거리의 실종 전단지를 무심코 스쳐 지나간다. 나와는 관계없는 타인들의 이야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바로 하늘에서 ‘잃어버린’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는 곧 지구상의 모든 인류를 의미한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하늘나라에서 살던 존재, 즉 천사였던 것이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였던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잃어버리게 되셨고, 우리는 어떻게 이 땅으로 오게 된 것일까.


 

내(예수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예수님께서 죄인을 부르러 이 땅에 오셨다고 하신 것처럼, 우리는 하늘에서 큰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온 죄인들이다. ‘잃어버린 자’라는 단어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죄인인 우리를 ‘쫓겨난 자’로 칭하지 않으시고 ‘잃어버린 자’라 표현하셨다. ‘잃어버리다’라는 말은 단순히 그 대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단어가 아니다. 그 한 마디 속에는 잃어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과 애정과 그리움이 있다. 그리고 그 대상을 다시 찾고자 하는 의지가 내포되어 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죄인들을 찾아 천국으로 다시 인도하시기 위해 2천 년 전 예수님은 죄인과 똑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뿐 아니라 이 시대에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성령과 신부가 지금도 하늘의 ‘잃어버린 자’들을 찾고 계신다.


 

잃어버린 물건을 우연히 다시 찾게 된다면 그것만큼 더 기분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 그것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대상인가에 따라 그 기쁨의 크기는 다를 것이다. 잃어버린 한 명의 자녀를 찾았을 때 하나님은 얼마만큼의 기쁨을 느끼실까. 그것은 성경의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누가복음 15:11~32).


 

집을 떠나 허랑방탕하며 재산을 허비했던 아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버지는 멀리서부터 그의 모습을 보고 한걸음에 달려가 아들을 끌어안는다. 그리고 종들에게 말한다.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하늘 영광의 보좌를 뒤로 하시고 이 땅에 친히 오셔서 하나님의 새언약 절기를 다시금 회복하여 주시고 생명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친히 우리에게 수많은 증거로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 행복알림이 2015.06.25 17: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교회에서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받으시어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구원을 얻으리라(1)~~ ♪♬(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구원을 얻으리라~~ ♪♬

(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인생들에게 당신을 나타내시고 보여주셨습니다. 초림 때에만 그리하신 것이 아니라 재림 때에도 그리하셨지만 보여주어도 사람들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와 더불어 같은 육의 옷을 입으시고 우리와 같은 공간 안에서 호흡하시니 많은 사람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만 이해합니다.   그러나 믿고서 바라보는 눈과, 그냥 바라보는 눈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믿어야 합니다.   믿어야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라고 알려주고 다녔습니다.



 



행16장 30~31절  "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믿으라,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의심하는 가운데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을 뿐더러 진리가 눈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가룟 유다처럼 바로 곁에서 생활하더라도 하나님을 볼 수 없고, 놀라운 기적을 날마다 베풀어주셔도 기적은 볼지언정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결코 볼 수 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보면서도 " 하나님이 왜 저런 것도 못하는가, 능력으로 이것도 할 수 있고 저것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십자가에서 내러와보라.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마27장 42절) 하지만, 하나님게서는 절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적 기사를 통해서 믿으려 하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어야 왜 그렇게 하셨는지 보입니다.   이 땅에 육을 입고 오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서 행적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전부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따라서 예언의 삶을 사셨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혼의 학대자에게서 하나님의교회로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

영혼의 학대자에게서

하나님의교회로

 

영혼의 학대자에게서 하나님의교회로

 

 

 

 

 

 

자연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평온하고 경이롭다. 봄바람이 불면 겨우내 얼어붙었던 앙상한 나무들은 연둣빛 새싹들과 꾳을 피워내느라 여념이 없다.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깨어나고 산새 소리도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생명이 움트는 봄이 지나면 곧 진초록의 여름이 올 것이고, 이어 울긋불긋 단풍 드는 가을이, 그리고 하얗게 눈 덮인 겨울이 찾아올 것이다.


 

이처럼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연 사진작가들이다. 자연사진은 산이나 강 등을 담아내는 풍경사진과 야생 동식물 등 생물을 대상으로 한 생태사진 그리고 수중사진 등이 있다. 사진작가들은 오랜 기다림과 인내 속에서 자연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해 카메라에 담아낸다. 새끼 새가 알에서 막 부화되는 모습, 어미가 새끼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모습, 사자가 먹이를 사냥하는 순간까지 자연사진을 보면 이런 장면을 어떻게 촬영했을까 감탄을 자아내는 경우가 많다.


 

한 사진작가가 새를 주제로 개인전을 열었다. 초록의 숲을 배경으로 부모 새와 새끼 새의 끈끈한 사랑과 새들의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날갯짓을 담아낸 사진들이 전시됐다. 나뭇가지 위에 새끼 새들은 작은 부리로 부모 새가 물어다주는 모이를 받아먹는다. 귀여운 새끼 새들을 어미 새와 아비 새가 보살피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진다. 사진의 완벽의 구도와 색채감, 새들의 움직임은 한 폭의 그림이라 해도 믿을 만큼 예쁘다.


 

그런데 이 사진들에는 엄청난 반전이 있다. 사진과 새에 대한 지식이 없는 필자 같은 사람은 마냥 멋있게만 보이는 이 사진들이 실은 “비도덕적인 만행이 담겨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 사진들이 동물을 학대하고, 자연을 훼손하면서 촬영된 연출 사진이라는 것이다.


 

부모 새와 새끼 새들이 나란히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본 전문가는 “새끼 새들이 죽지 않기 위해 겨우 앉아 있는 것”이라 설명했다. “새의 습성상 새끼 새들이 나란히 앉을 수는 없는데, 여러 마리의 새끼 새가 줄 맞춰 앉아 있는 장면은 새를 학대한 흔적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한다.


 

솜털도 마르지 않은 새끼를 납치해서 부모 새의 보호본능을 악용한 사진도 여러 장이다. 날지도 못하는 새끼 새를 휘청이는 꽃가지 위에 올려놓고 부모 새를 유인하는 사진, 여리디여린 새끼 새를 나뭇가지에 거꾸로 대롱대롱 매달아 놓고 어미 새와 아비 새가 그 주변에서 맴도는 사진도 있다. “이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나뭇가지에 새끼 새의 발을 본드로 붙여놓은 것 같다”는 설명을 들으니 더 기가 막힌다.


 

보통 새들은 맹금류나 들고양이, 살쾡이 등 천적을 피해 어둡고 잎이 많은 나무에 둥지를 튼다고 한다. 하지만 이 사진작가의 사진 속에는 둥지 주위의 나뭇가지들이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둥지는 훤히 드러나 있고, 주변에 무성해야 할 잎사귀는 구도에 맞게 자리해 있어 인공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 이는 사진을 찍기 위해 주변의 가지와 잎사귀들을 톱이나 전정가위 등으로 쳐내거나 잘라낸 흔적이라고 한다.


 

어떤 사진 속에는 새끼 새가 보호받을 둥지조차 없다. 여러 마리의 새끼 새 중 한 마리만 꺼내 가지 위에 올려놓고 어미 새를 유인하거나, 먹이를 물고 새끼에게 날아오는 부모 새들에게 돌을 던져 좋은 구조를 만들어내기도 한단다. 자연광을 더 밝게 받기 위해 둥지를 아예 옮겨버리는 경우도 있고, 이마저도 부족하다 싶으면 카메라 플래시나 조명을 터뜨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당연히 새들이 놀라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것은 자명하다.


 

전문가들의 얘기를 듣고 사진을 보니 화가 치민다. 안전한 둥지 안에서 부모 새의 보호를 받으며평온함 속에 있어야 할 새끼 새들이 몇몇 사진작가의 탐욕과 비윤리적인 행위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비양심적인 행태는 종교계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거짓 목자들이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의 자녀들의 생명을 담보로 영적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베드로에게 세 번씩이나 당부하신 말씀은 내 양(백성)을 잘 보살피라는 것이었다(요한복음 21:15~17). 그리고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면서 친히 본보여주신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고 부탁하셨다(마태복음 28:19~20). 그런데 양을 돌봐야 할 목자들이 거짓말로 양들을 속이며 양들을 돌보지 않고 있다.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전재와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로 그 가운데 많게 하였으며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에스겔 22:25~28)


 

하나님의 율법인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거짓 목자들로 인해 하나님께서 더럽힘을 받았다고 하신다. 그들은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볼모로 잡아 성도의 피를 흘리고, 영혼을 멸하는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하나님의 계명으로 둔갑시켜 거짓말로 많은 영혼을 멸망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22:31)


 

사진 속 새들은 화려하고 아름답다. 하지만 새들의 실제 상황은 이미 천적에게 노출되어 생명이 위태롭다. 겉모습만 아름답게 찍힌 새들의 현실과 거짓 목자에게 속아 일요일마다 성경을 들고 경건한 척하는 기독교인들의 현실이 다를 게 있을까.


 

<참고자료>
1. ‘자연 학대 사진촬영은 이제 그만’, 한겨레, 2013. 2. 13.
http://ecotopia.hani.co.kr/?mid=media&category=112&page=6&document_srl=68626
2. ‘새끼 납치·둥지 훼손…‘자연 학대’ 사진 촬영 이제 그만’, 한겨레, 2014. 7. 15.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647053.html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는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을 세우시고 자녀들을 부르고 계십니다.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과신부께서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생명의 씨앗

 

 

 

성령과 신부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아름답고 깨끗한

 세마포예복의 장식으로

하늘 본향 갈 날을 사모합니다.

 

 

 

성경을 보고 믿겠습니까, 사람의 말을 따르겠습니까?-->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구원자를 알아볼 때 성경을 보고 믿겠습니까, 사람의 말을 따르겠습니까?” 라고 질문한다면 당신은 어떤 쪽을 택할 것입니까?

 

많은 사람들은 전자를 택한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를 증거하는 성경에서 성령과 신부를 증거하고 있으니, 성령과 신부를 구원자로 믿어야 마땅합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는 천사라도, 사람도, 목회자라도 줄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줄 수 있는 생명수를 성령과 신부가 주시겠다고 정확하게 기록되어있으니 성령과 신부는 우리를 구원해 주실 하나님이심이 확실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때 사람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아볼 수 없는 까닭에 성경은 구원자를 아는 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며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인 구원자를 영접하려면 하나님의 지혜가 담긴 성경을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성경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올바로 바라보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2천년 전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시니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했습니다. 믿음을 갖지 못하고 의심하는 사람들의 물음에 하나님께서 어떤 답을 주고 계신지 살펴보겠습니다.

 

마11: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침례요한이 옥에 갇혀 죽음을 목전에 두고서는, 오신다고 예언된 그리스도께서 예수님이 맞는지 확인하러 자기 제자들을 보냈습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냐고 여쭈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 한 부분을 들려주셨습니다.

 

사35:3 “...너는 굳세게하라. 두려워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리고 벙어리가 노래하고 저는 자가 사슴같이 뛰게 된다 하셨습니다. 그 예언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셨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이라 말씀하시는 대신, 예언의 한 페이지를 통해서 그 예언을 이루고 계신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알려주신 것입니다.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하나님을 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명철하고 지혜가 넘치는 사람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명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모든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우리에게 지혜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육체 옷을 입고 오셔서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자와 믿지 못하는 자를 분별하고 계십니다. 때로는 인생보다 연약하고 부족해 보이는 모습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 앞에 거치는 반석과 걸리는 돌, 함정, 올무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변함없으신 분이나 우리 마음 상태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의심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의심나게끔, 아무것도 못하시는 듯이 연약한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에게는 영적인 힘과 권능이 넘치는 하나님의 참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육체를 입고 오셨을때 어떤 안목으로 하나님을 바라볼 것인가 생각해 봅시다.

 

요한이나 바울처럼 바라보시겠습니까, 가룟유다처럼 바라보시겠습니까?

그들은 각각 지금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 시대는 성령시대로, 성령시대의 구원자는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성령의 신부이신 예루살렘 어머니십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당신은 “구원자를 알아볼 때 성경을 보고 믿겠습니까, 사람의 말을 따르겠습니까?”....

 

전자를 택했다면, 이 시대에 우리를 구원할 권세가 있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를 믿고 따라야합니다.

 

초림때도, 재림때도 사람들은 쉽게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것은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