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이미 구름타고 등장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이미 오셨습니다.





재림예수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예언따라 이미 오신 재림예수님은 누구일까요?



 

초림예수님께 제자들이 나아와 주의 임하심에 대해 묻자

다음과 같이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장 30절)

 

예수님이 다시 오실때 타고 오신다는 구름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늘에 떠 있는 실제 구름일까요? 아니면 비유로 말씀하신 것일까요?

 

구름의 의미를 알지못하면 재림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해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다행이도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이 그 전에 한번 더 있었고 그 예언을 통해

구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에게 알게 해 주셨습니다.

바로 초림예수님이 오실때의 모습입니다.

 

초림예수님이 오시기 약 600년전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말씀을 보면

 

내가 또 밤 이상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것이요 그나라는 폐하지 아니할것이니라

(다니엘 7장 13절-14절)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하늘구름을 타고와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는 다는 인자는 누구일까요?


신약성경에 이예언을 성취하신 분을 찾아보면 알수 있습니다.

먼저 권세를 받으신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마28:18)


그럼 영광을 받으신 분은 누구일까요?


내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다 내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요17:10)

바로 영광을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라를 받으신 인자는 누구일까요?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눅22:29)

나라를 받으신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인자 같은이는 초림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은 오실때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초림예수님은 실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통해 아기로 아들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것이 나타났더니….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마1:18-21)

 

하늘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이로 보건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사람으로 오실것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모습은 빛이시기에(요일1:5) 그 영광의 빛을 가리우실 구름에 비유한 사람으로 오실것을 예언하셨던 것입니다.

 

초림때도 구름 타고 오신다고 하시고 육체를 쓴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 주셨고 재림때도 역시 구름타고 오신다고 하시고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천국길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구름은 육체에 대한 비유였으며 재림예수님은 하늘 실제 구름이 아닌 사람으로 오십니다.

하늘 구름만 바라보다가는 2000년전 유대인들처럼 예수님은 영접하지 못하고 멸망받게 됩니다.

재림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는 하늘 구름을 바라보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오신다 하셨으니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신다 할지라도  그분을 알아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초림때도 알려 주신 새언약진리 그대로를 우리에게 오셔서 알려 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이십니다.


처음 알려주신 진리 그대로를 찾아주셔서 변개되고 훼파되어 믿음이 사라진 세상에 구원얻을 진리를 친히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두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오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 행복알림이 2015.10.23 20: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경대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 진실로 감사를 올립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0.23 20: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심을 구름타고 오시리라고 비유하신 재림그리스도는
    이미 오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함께 오셨습니다.

즉시 침례는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방식이며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대로 즉시 침례를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즉시

 

 

 

 


즉시침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침례를 즉시 

행하고 있습니다.

 

침례를 받는다는 것은   

죄의 몸은 장사되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새 생명으로   

거듭난 것을 의미합니다.

 
육체의 더러움을 씻을 때에 물로 깨끗이 씻어내듯이 

영혼의 더러움을 말끔히 씻어내고 

하나님께로 향하는 첫번째 발걸음으로 

물로써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에 기록된 대로 …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시고 

사도들이 그대로 행했던 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침례로서 영혼의 더러움을 제하면 

하나님께 하늘의 새 생명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본보여주신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막 1:1~19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침례)를 받으시고…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하늘에서 지은 죄의 더러움을 씻어내지 못한다면 

어느 누구도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그리스도께로 나아갈 수 없으며 

더불어 구원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죄의 더러움을 씻고   

깨끗한 영혼이 되어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침례는 결코

미루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의 말씀 그대로 행하는 

침례를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죄사함의 축복을 받고 모두가 구원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 행복알림이 2015.10.21 21: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침례는 성경의 예언대로 즉시 행해야 합니다. ~~^^
    죄사함의 축복이 담겨있는 복된 예식이기 때문입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0.23 21: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침례는 즉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과학적 증거들을 알려드립니다.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성경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과학적 증거들이 참 많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증거를 보고 믿는 시대이기에


저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과학적 증거가 담긴 UCC동영상을 올려드립니다.~^^




보시고 성경이 사실임을 꼭 확인하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들을 믿고 행하여

천국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오직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과학이 사실로 증거하는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진리를 만나시고 진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 행복알림이 2015.10.18 21: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경이 진실이라는 것을 과학이 증거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죠 !!! 동영상을 보시면 생각이 많이 바뀌실듯해요 !! ^^

하나님의교회 ♣※♣ 첫째계명 지키는가!♣※♣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 첫째계명 지키는가!♣※♣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2000년전 예수님께서는 가장 큰 계명


첫째되는 계명이 이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준행하는곳이 하나님의교회임을 전해드립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6:5 개역한글판)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Dt6:5 NIV성경)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왕하23:21 개역한글판)

The king gave this order to all the people: "Celebrate the Passover to the LORD your God, as it is written in this Book of the Covenant." (2Kg23:21 NIV성경)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러 왕의 시대와 유다 여러 왕의 시대에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왕하23:22)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왕하23:23)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점쟁이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거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왕하23:24)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왕하23:25)
 
Neither before nor after Josiah was there a king like him who turned to the LORD as he did--with all his heart and with all his soul and with all his strength, in accordance with all the Law of Moses. (2Kg23:25 NIV성경)
 

 


 

하나님의교회 ♣※♣ 첫째계명 지키는가!♣※♣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요시야왕은 첫째계명을 준수한 인물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데로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길

with heart soul strength

 

요시야왕은 오랫동안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렇게 칭함을 받았습니다.

 

지금 이시대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 첫째계명 지키는가!♣※♣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 첫째계명 지키는가!♣※♣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 행복알림이 2015.10.12 22: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시야와 같이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유월절을 성경대로 행하고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0.14 18: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첫째계명을 완수할수 있는 방법은 유월절이며 이를 지킬때 비로소 요시야와 같은 종교개혁자로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가 될수 있습니다.

작가도 틀린 문제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엘로히스트 : 패스티브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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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엘로히스트 : 패스티브닷컴  ※§§





​"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




한 시인이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시라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  "라고 쓴소리도 덧붙였다.


다른 시인도 한 중학교선 자신의 시에 관한 열 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이름난 소설가 역시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 시험 문제를 풀어본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에서 벗어난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글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경 교육도 비슷하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회자들이 성경을 자의로 해석하고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성경 말씀보다 목사의 해석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사도 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계시록 5장 1~5절  "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계시록 22장 16절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



요한계시록 5장에 기록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시다.   바로 이 분이 성경의 저자요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시다.   이분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셩경 교육이 이루어진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안상홍님)께서 오늘날 기성 교단이 해석해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러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 뿌리(안상홍님),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 아닌 다른 이가 성경을 풀면 그것은 멸망에 이르는 억지 해석이 되고 만다.   그런 해석을 믿고 따르는 자 역시 구원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깊고 오묘한 성경의 비밀을 알려줄, 살아 있는 성경 교육을 원한다면 반드시 다윗의 뿌리(안상홍님)를 만나야 한다.


출처  : 엘로히스트 9월호 (www.pasteve.com)

(패스티브닷컴은 하나님의 진리와 성경 지식을 공유하는 웹싸이트입니다. )

 

 

 

 

  • 행복알림이 2015.09.26 05: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경은 오직 성경을 쓰신분만이 우리에게 올바르게 알려주실수 있습니다. 성경을 쓰신 분은 오직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셔서 우리에게 성경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구음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구음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구음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창세기 11장 1절  "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구음 ( 口 입 구, 音 소리 음 )은 구강 즉 입안( 입에서 목구멍에 이르는 빈 곳)으로만 공기의 흐름을 통하게 하여 내는 소리로, 말이나 언어를 뜻한다.



  노아의 후손들이 사용하던 언어는 본디 한 가지였다.   그들의 언어를 혼잡게 하신 때는 ,동방으로 옮겨가던 그들이 시날 평지에 거하면서 한뜻으로 하늘을 향해 탑을 쌓을 무렵이었다.  

"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벽돌로 돌을,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해서 성과 대를 쌓자.   대 꼬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고 우리 이름을 날려서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

인생들이 쌓아 올리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다.

"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구나.  이후로는 이들이 하려고만 하면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게 만들고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하자. "

성을 쌓는 일이 그치고 그곳에는 ' 바벨 ' 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하나님께서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기 때문이었다.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셨기에, 흩어진 여러 언어를 통일시킬 수 있는 분 역시 하나님밖에 없다.   초대교회, 오순절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설교를 할 때 예루살렘에 모였던 각 나라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알아들을 수 있었던 일 또한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였다( 사도행전 2장 1~11절).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구음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 행복알림이 2015.09.14 17: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엘로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성경용어를 통해서도 알수 있네요 ~~^^

  • 뚱별 2015.09.15 16: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초막절 늦은비 성령을 받아 전세계 70억인구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전해야겠습니다.

초막절과 추수감사절은 무엇이 다른가??** 하나님의교회의 가을절기

초막절과 추수감사절은 무엇이 다른가??

** 하나님의교회의 가을절기**


초막절초막절과 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들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 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추수감사절


① 근거


추수감사절의 근거는 성경에 없다. 다만 백과사전에는 이에 대한 정의를 ‘감사절이라고 불리는 기독교의 절기’라고 기록했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또한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교장로회 제2회 대한노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 주일 후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 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 주일 후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다시 11월 셋째 주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1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청교도들은 가을에 많은 수확을 거두었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② 교단

추수감사절의 근거에서도 명시했듯 오늘날 한국 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이며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③ 결론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이러한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초막절


① 근거


초막절에 대한 근거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레위기 23:34)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신명기 16:13)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신명기 16:16)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스가랴 14:16~17)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는 ‘비’는 곧 예수님께서 지켜주신 초막절을 통해 ‘성령’임을 확인할 수 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2~39)


② 교단


오늘날 성경대로 초막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다. 일 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키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을 구원 주신다.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스바냐 3:18)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20~22)

만약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면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대신 하나님께서 명하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마태복음 15:7~9).
과 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들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 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 하나님의교회의 가을절기**

 

 

 

 

** 하나님의교회의 가을절기**

  • 행복알림이 2015.09.12 18: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수 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계명이며 성경에 그 기록이 없습니다. 반면 초막절은 구약 신약 모두 기록되어 있으며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그리스도인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그리스도인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사도행전 11장 25~26절  "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




본문에 나오는 그리스도인은 헬라어로 ' 크리스티아노스 '다.   크리스티아노스는 크리스토스(그리스도)에서 파생된 말로 ' 그리스도에게 속한 ' 이라는 뜻이다.    결국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곳은 수리아의 안디옥이었다.  그곳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복음을 전하는 동안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을 가리켜 ' 그리스도인 ' 이라 칭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리스도교를 ' 기독교 ' 라고 한다.   이는 ' 그리스도 '의 중국어 표기인 기독(基督)에서 유래된 것이다.

 

 

 

 

 

 

출 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행복알림이 2015.09.11 18: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육체로임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

  • 날개야 돋아랏 2015.09.11 21: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시대 육체로 임하신 재림그리스도는 안상홍님이십니다. ^^

성경에서 바닷길을 발견하다 ☞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성경에서 바닷길을 발견하다

 

 

미국의 해군장교이자 해양학자인 매튜 모리(Matthew Fontaine Maury).
사람들은 그를 ‘해양학의 아버지’라 부른다. 바다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1825년 일찌감치 해군에 들어가 군함을 타고 4년 동안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다. 그러나 1839년 불의의 사고로 인해 더 이상의 항해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게 됐다.

 


꼼짝 없이 침대에 누워 있어야 했던 모리는 성경을 읽던 중 시편 8편의 말씀을 읽는 순간 전율을 느꼈다.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paths of the seas)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시편 8:8)


그는 생각했다. ‘내가 해양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해로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처음 들어보았다. 성경에 해로가 있다고 말씀하셨다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병이 나으면 그것을 찾아봐야겠다.’


이윽고 그는 대서양을 누비며 바닷물의 온도와 해류, 바람의 흐름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바람과 해류의 순환 사이에는 상호 관련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또한 1855년 항해일지를 참고로 바람과 해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연구를 끝으로 북대서양을 가로지르는 항로와 기상도를 작성했다. 이렇게 세계 최초로 바닷길이 발견됐다.


모리가 발견한 바닷길로 인해 항해시간을 크게 단축시키는 혁신을 이루었다. 매튜 모리는 1873년 2월 1일 그의 고향인 버지니아 주 렉싱턴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비에는 다음과 같은 비명이 쓰여 있다.


‘바다의 길을 찾은 사람, 바다와 대기에 숨겨진 비밀 법칙을 처음으로 찾아낸 천재, 그는 성경의 시편 8편 8절과 107편 23~24절, 전도서 1장 7절에서 영감을 얻었다.’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시편 107:23~24)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전도서 1:7)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 바닷물이 태에서 나옴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4~21)


<참고자료>
1. ‘매튜 모리’, 두산백과
2. ‘우리를 둘러싼 바다’, 레이첼 카슨, 양철북
3. ‘현대의 과학적 발견들은 성경을 입증한다’, 한국창조과학회
4. ‘매튜 모리’, 서울경제, 2008. 1. 13.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0801/e2008011317134263820.htm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모든 것을 성경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행하여야만 천국으로 가는 올바른 길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올바른 천국의 길로 나아가셔서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원시신앙과 일요일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원시신앙과 일요일


             

 

자연의 힘에 대해 두려움과 존경심을 가지고 숭배하는 행위를 일컬어 원시신앙이라 한다. 원시 시대 인간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자연의 힘에 의존하고 도움을 구했다.



이러한 원시신앙은 태양, 고목, 돌이나 바위, 산, 바다, 땅 등을 섬기는 행위로 나타난다. 이 외에도 고사나 기우제를 지낸다든지, 마을 어귀에 장승을 세우거나 서낭당을 짓는 행위 등이 원시신앙에 해당한다.


원시신앙은 인간의 희로애락과 만나면서 신앙의 대상이 만족할 수 있는 제사를 드리기 위해 더욱 힘썼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생각과 행동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유일신인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원시신앙은 배척의 대상이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에 불과한 자연을 숭배하는 것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행위이자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철저하게 원시신앙을 꺼렸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사사기 10:10)


바알은 농사의 신이자 풍요, 다산을 상징하는 신이다. 가나안의 대표적인 우상으로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을 버렸을 때 가장 많이 접했던 원시신앙이다. 이스라엘이 바알이라는 우상을 섬겼을 때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더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생각하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곧 축복을 내리셨다. 원시신앙은 다른 신을 섬기는 길이었으므로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행위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을 믿는 교회 안에 원시신앙이 자리잡고 있다.


“샤머니즘뿐 아니라 많은 원시 종교에서는 하천·산·바위·숲 등에 정령이 있다고 믿는다. … 그리고 일요일, 즉 태양의 날을 신성시하여 이날 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것은 천체에 대한 원시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고등학교 세계지리 72쪽, 보진재)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 성수는 원시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는 행위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에스겔 8:15~16)


하나님께 경배하기 위해 모인 무리가 하나님의 전을 등지고 동방 태양에게 경배하는 모습, 이는 오늘날 교회의 모습과 같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외면한 채 원시신앙을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참담하다.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에스겔 8:18)


출   처  :  원시신앙과 일요일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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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성경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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