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어머니의 뜨개질 ~~~~~♥♥♥♡

 

뜨개질


자녀의 겨울을 준비하는

어머니 손끝에

따스함이 한 코 한 코 늘어갑니다.


뜨개바늘 따라

올올이 엮이는 어머니 마음은

평범해 보여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우리 어머니들에게 투영이 되어 우리에게 비춰지고 있습니다.

이토록 우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이 겨울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뜨개질속의

포근함과 같습니다.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아들에게 묻습니다.


아들~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아빠"


일곱 살 아들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합니다.

의외의 대답에 엄마가 다시 질문합니다.


"그러면 두 번 째는?"


"외할머니"


"세 번째는?"


"외할아버지."


엄마는 질문의 방향을 바꿔 다시 묻습니다.


"그러면 우리 아들은 몇 번째로 사랑할 것 같아?"

아들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대답합니다.


"백 번째."


당황한 엄마가 물어봅니다.


"우리 아들은 엄마가 백 번째 사랑해도 서운하지 않아?"


아들이 대답합니다.


"백번째면 어때요. 다 같은 엄마 사랑을 받는 건데요."

 

☆엘로히스트☞하나님의교회 시온의향기☜ 7월호에서☆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께서는 사랑의 참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에게 동일한 사랑과 애정을 베풀어주십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하나님의교회 한 자녀 한 자녀 모두를 사랑하신답니다.
 

옛적 히스기야왕 한 사람을 위해
해 그림자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고(왕하20장참고)
우주를 움직이신 것처럼..
 
한 영혼을 살리시기위해
한 영혼 마음 다치지않게 하기위해
전체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돌아온 탕자라할지라도
아끼시고 배려하시며 사랑을 주시는
참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중심을 살피시고 머리털 하나라도 세신다고 하셨고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믿는자에게는 보배이시며
믿지않는자에게는 거치는 반석이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계시지만..
때로는 나타내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모르시는 것처럼 하실때도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라 할지라도..
눈에 보이는대로 판단하지 마시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는 참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라디오 사연속의 어린아들과 같이..
우리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나, 안 받나..
생각할 것이 아니라..
백번째면 어때요..다같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건데요~
할 수 있는 장성한 믿음의 하나님의교회, 시온의 자녀들이 되어보세요.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 행복알림이 2015.09.28 06: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내가 어머니하나님으로 부터 얼마나 사랑을 받나 생각하는 자녀가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사랑을 받을수 밖에 없는 자녀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어머니 사랑합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0.02 21: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의 대답이 너무 기특하고 한편으론 부끄럽네요~^^

엄마 강아지 쿠키와 아기 강아지 초코의 사랑이야기 ~~♡♥♡♥

엄마 강아지와 아기 강아지 ~~♡♥♡♥

아기 강아지 초코의 11일된 모습이에요 ^^

잠들어 있는 아기 강아지를 엄마 강아지가 사랑스럽게 핡아주고 있어요 !!

이 세상 모든 생명체가 다 신기한것 같아요 ~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어떻게 저렇게 엄마의 역할을 잘 하는지 !!

 

우리 초코 앞으로도 엄마 품에서 건강하게 잘 크렴 ~~



희락은 성령의 열매▶▶▷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희락은 성령의 열매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시온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사33장 20~24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복을 명하신 시온에서 표정이 어두워서는 곤란합니다.   복을 받으면 누구나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성도들의 표정이 늘 화가 나 있고 심기가 불편해 보인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복을 받는다더니 복 받은 사람들의 얼굴이 젏게 어둡고 침울할까' 하고 오히려 의구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구원받고 천국 가게 되었으니 항상 우리 가운데 기쁨을 넘치게 하여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어머니께 기쁨을 가득히 드리도록 합시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성품에서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갈5장 16~24절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것고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육체의 욕심은 성령의 거룩하신 뜻을 거스르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육체의 욕심을 이룾려 하면 거기서부터 다툼과 분리가 생기고 은혜롭지 못한 내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육체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의 열매에도 희락, 곧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이와 같은 행위의 열매가 나와야 합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기쁨과 즐거움이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행복알림이 2015.08.15 18: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시온에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로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어머니의 사랑~!!그게 엄마더랍니다.

1988년 아르메니아에서 발생한 강도 7의 강진.
건물 대부분이 파괴되며
무려 5만 5000명이 참사를 당한 대지진이 일어났다.
도시는 아비규환 그 자체였다.


이때, 무너진 9층 아파트.
그 잔해더미에는 '스잔나'라는 엄마와 네 살 난 딸 '가이아니'가
철근과 콘크리트 틈새 속에 갇혀 있었다.

스잔나와 가이아니는 오랜 시간 동안 갇혀 있었는데,
가이아니는 엄마에게 숨이 끊어질 듯 작은 목소리로
한 가지만 이야기 하고 있었다.


 


"목말라 엄마..목말라 엄마..목말라 엄마.."

물은커녕 움직일 수도 없었던 엄마였지만,
목마르다는 딸을 두고만 볼 수 없었다.

그때, 언젠가 TV에서 보았던 조난 당한 사람들이
피를 나눠 마시던 장면이 떠올랐다.


엄마는 1초도 지체하지 않고,
손을 더듬어 발견한 깨진 유리조각으로 손을 찢었다.
그리고는 흐르는 피를 딸의 입술에 계속 적셔주었다.
그렇게 2주가 흘렀고, 스잔나와 가이아니는 무사히 구출됐다.


=============================================


세상 모든 엄마들은 먹지 않아도 배부르고,
얇게 입어도 춥지 않으며,
잠자지 않아도 졸리지 않습니다.

엄마니까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엄마가 그렇다고 하니까요.

그런데요. 막상 자식이 엄마가 돼보면
먹지 않으면 배고프고,
얇게 입으면 춥고,
잠을 못 자면 너무 힘들더랍니다.

그런데, 엄마처럼 하게 되더랍니다.
그게 엄마더랍니다.


 

  • 행복알림이 2015.07.13 21: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엄마의 사랑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
    그 끝은 바로희생의 끝일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날아온 특보 !!! 미국 뉴윈저 하나님의 교회가 ADRP로 부터 ' 올해의 단체상'을 수상하다.

미국 뉴인저 한나님의 교회

 ADRP로 부터 ' 올해의 단체상' 수상

 

혈액원 7곳으로부터 동시에 단체상 후보 추천 받아

 

 

 

NEW FROM THE LOCAL CHURCHES

 

2015년 4월 23일.

미국 뉴윈저 하나님의 교회가 ADRP로 부터

 ' 올해의 단체상'을 수상했다.

 

 

 

 

 

 

 

ADRP Association of Donor Recruitment Professionals : 헌혈자모집전문가협회는 혈액원 최고 경영자 CEO들과 혈액원장들로 구성된 국제기구로서 시민들에게 헌혈 및 혈액 기증을 장려한다.   이들은 연례회의를 통해 헌혈자 모집의 모범적 사례들, 기증자를 모집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 등을 토론하고 ADRP의 영예를 빛낸 개인 및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헌혈자를 모집한 단체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미국 뉴인저교회는 2014년 8월 24일 주최한 메가 헌혈 Mega Blood Drive 행사에 약 1300명의 성도들이 참가, 1053파인트(약 498리터 )의 혈액을 기증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역대 수상 단체 가운데 제일 많은 혈액을 기증한 600파인트 ( 약 284리터 )의 기록을 훌쩍 넘은 양이다.   ADRP 회원들은 유례없는 성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하나님의 교회에 찬사를 보냈다.

 

   일반적으로 단체상 후보가 한두 곳의 ADRP 혈액원에서 지명되는 데 반해, 올해의 경우 ' 2014 메가 헌혈'을 후원한 7 곳의 혈액원으로부터 하나님의 교회가 동시에 단체상 후보 추천을 받았다.

 

   미국 뉴윈저교회 존 폴 전도사는 " 하나님의 교회가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사랑의 근원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어머니께서 본을 보이시고 먼저 사랑을 보여주셨기에 성도들이 온 세상에 사랑과 선행을 베풀 수 있는 것" 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성도들은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성경의 진리를 아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과 행동을 통해서도 증명된다.   앞으로도 더욱 연합하여 선한 행실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겠다 " 는 의지를 보였다.

 

   미국 뉴윈저 하나님의 교회는 정기적인 헌혈 행사뿐 아니라 환경정화, 기부 행사 등을 통해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행복알림이 2015.07.12 22: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미국에서 날아온 특보 !!!
    미국 뉴윈저 하나님의 교회가 ADRP로 부터 ' 올해의 단체상'을 수상한것 정말 축하 축하 합니다.

어머니의 밥 그릇

 어머니의 밥 그릇

 

 

 

 

우리에겐 먼 듯 한 예기지만

 

우리를 키워주신 어머니의 마음은 변함없이 그대로

 

자녀들을 위한 희생이 담겨 있습니다.

 

어머니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

 

 

 

 

 

사랑해 사랑해 ~~^^♡♡♥♥♡♡

 

 

 

 

 

 

예쁜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그림을 골라봤어요

 

맘에 들지 모르겠네요 ~~^^

 

사랑을 많이하면 행복해지고 행복해 질수록 더욱 많은 사랑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사랑을 표현하며 하루를 마감해 보세요 ~^^

 

부모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