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방문단의 한국체험기사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방문단의 한국체험기

Nov 19, 2015 by

하나님의 교회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초청 행사

온돌방 보다 뜨끈했던 ‘한국인들의 마음’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51118010007041

아시아 12개국 200여명 열흘간 민속박물관등 다양한 체험
“배려깊은 어머니 사랑에 감동… 고국서도 기억하고 실천”

 

64차 해외성도방문단(하나님의 교회)경인1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한국을 알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하나님의 교회’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6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한 엘비스 융(말레이시아·33)씨는 이 같이 말했다.

말레이시아에서 건축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그는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이미 자국에서 한국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절함과 배려 등 우리 고유의 정(情) 문화를 경험했기에, 단 며칠 만에 빠르게 한국 문화에 익숙해졌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 문화 체험 뿐 아니라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다는 ‘어머니의 사랑’의 본질을 느껴보고 싶어 어렵게 시간을 내 방문하게 됐다”며 “한국에 와서 문화를 체험해 보고 사람들을 만나보니 무엇보다 따뜻함과 진실함이 가장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9일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을 국내에 초청,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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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차 해외성도방문단(하나님의 교회)

 

필리핀·싱가포르·인도·태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2개국에서 온 200여 명의 성도들은 10일 간 서울 강남 지역을 비롯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과 아쿠아리움, 일산 아쿠아플라넷 등을 찾았다.

이들은 IT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강남 테헤란로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사회·경제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대학생 조안 칼피토(필리핀·22)씨는 “분단과 전쟁 등 역사적으로 숱한 어려움을 겪고도 짧은 기간에 IT 분야의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을 보면 대단히 놀랍다”며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민속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즉위식 장면을 통한 궁중 예법과 백성들의 생활상, 세시풍속 등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지게나 절구 등의 농기구를 만져보는가 하면 직접 조선시대 여인이 되어 다듬이질을 해보기도 했다. 또 전통 윷놀이를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뱜바자르갈(몽골·23)씨는 “몽골에서 만난 한국인들의 모습에서 겸손함을 많이 느꼈는데, 한국의 전통 예법이나 오랜 역사 속에 이 같은 성품이 배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64차 해외성도방문단(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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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을 통해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국문화에 깃든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단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따뜻한 온돌방, 맛있는 음식, 훈훈한 머플러와 내복 보다 더욱 따뜻했던 것은 자신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세세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한국인들의 마음, 즉 ‘어머니의 마음’이었다는 것이다.

리차드 페리스(인도·32)씨는 “한국 음식을 만드는 데는 어머니의 손길과 정성이 많이 간다고 들었는데, 정성껏 만들어 준 음식에서 그러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인도에 돌아가면 한국에서 배운 사랑의 마음을 기억하고 실천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갈수록 사라지는 요즘, 성경을 근거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의 행보는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가치를 일깨우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한국과 세계를 잇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은 연평균 1천500명에 달하며, 특히 내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 생활양식 등에 배어 있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낀 해외 성도들은 자국에 돌아가 이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홍보사절단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홍보사절단이 된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단을 통해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한국을 알리는 시간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대한민국(韓) 문화재·효 사상 알린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韓 문화재·효 사상 알렸다
해외성도 방문200여명 화성박물관 등 관람

 

 

 


"와우, 정말 아름답다. 내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다.", "부모를 늘 생각하는 '효'라는 사상이 인상적이다. 한국 전통문화에는 한국인들의 심성만큼 따뜻하고 편안한 뭔가가 느껴진다."
 
20일 오전 9시 수원화성박물관에 몰려든 약 200명의 외국인들이 이 같이 감탄을 연발했다. 이날 전시실에는 순식간에 입추의 여지없이 가득찼다.
 
한국의 아름다움과 가치에 흠뻑 매료된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제62차 해외성도방문단 일행으로 지난 13일 입국했다. 성경 연수와 한국 지역교회 방문을 목적으로 16개국 95개 지역교회에서 왔다.
 
이들 외국인 신자들은 "한국 방문은 오랜 꿈이 실현된 것"이라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미국 시애틀에서 온 케빈 켈리(22)씨는 "이순신, 정조와 같은 한국 역사 속 인물들은 성경의 인물들처럼 많은 교훈을 준다"며 "정조의 애민정신과 효심을 본받고 싶다"고 말했다.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온 그로냐 오보일(41)씨는 "한국 문화에는 따뜻한 사랑, 겸손한 마음이 배어 있는 것 같다. 한국에서 만난 성도들을 통해서도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 섬김과 겸손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이날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외국 손님들을 직접 영접한 경기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은 "교회에서 유럽 등지의 많은 외국인들을 보내줘, 중국과 동남아 관광객 위주였던 관광객이 다변화되고 경기 관광 진흥에 큰 도움이 되겠다"며 "내년은 한국 방문의 해이자 수원 방문의 해인데 앞으로 방한할 해외 성도들에게 세계문화유산인 화성, 안보관광지 DMZ, 남한산성, 민속촌 등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지와, 전통에서 우러나는 우리 고유의 문화를 많이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전에는 수원화성박물관, 화성행궁, 오후에는 N서울타워, 광화문, 코엑스, 테헤란로, 판교테크노밸리 등을 돌아보며 한국의 전통과 발전상을 두루 체험했다.
 


 

 


하나님의교회, 韓 문화재·효 사상 알렸다
해외성도 방문200여명 화성박물관 등 관람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74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