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인정받길 원하시나요? §§☞ 엘로히스트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께 인정받기

누구에게 인정받길

원하시나요?

하나님께 인정받기

엘로히스트 : 하나님의교회


 

 

 

 

 


자랑거리가 있으면 누구에게라도 뽐내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니 말이다.



빌3장 5~9절  " 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 "




좋은 가문에서 훌륭한 가정 교육을 받고 이런저런 자랑거리가 많았던 사도 바울이 그것들을 결코 내세우지 않았던 이유는,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 달랐기 때문이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바랐던 그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제외한 모든 자랑거리를 배설물처럼 여겼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 그로 인해 하늘의 축복이 예비되어 있다면 세상에 그보다 복받은 인생이 어디 있으랴...


출  처  :  하나님의교회 책자 엘로히스트중

 

 

 

 

 

 

최후 심판 전에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에대하여 ~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최후 심판 전에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에대하여 ~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의 날에 재림하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가르치셨을까요?

눅21:27~28 절을 살펴보면 이런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의 날에 재림하신다는 생각은 크게 잘못된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구속이 가까운 때에 먼저 오시겠다는 에수님의 말씀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최후 심판의 날 이전에 재림하시는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올바로 영접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행복알림이 2015.11.15 23: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최후의 심판전에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안상홍님을
    꼭 영접하시고 생명의 부활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율법에는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두가지가 있음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 절기와 율법 ]

두 개의 율법

하나님의 율법은 두 가지다.
구약, 즉 옛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라 부르고
신약, 즉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라 부른다.

 

  십계명을 소개하는 모세[필립 뉴 샹페뉴作_1663년]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 한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말씀을 귀하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에 대한 이유를 굳이 들라면 성경에 기록된 이 말씀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어떤 말씀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이 이럴진대 하물며 사람이 그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을까.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하나님의 말씀들이 모두 소중하겠지만 그중에 특히 위의 말씀처럼 절대 가감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단연 ‘하나님의 율법’이라 하겠다.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인 율법, 신앙생활의 지표가 되는 율법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이사야 51:7~8)


하나님의 구원이 세세에 미치는 자들에 대해 이사야 선지자는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백성’이라고 기록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마음에 둔 자는 당연히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만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 율법을 소홀히 여기는 자에게 주시는 결과는 처참하다.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 28:9)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는 자란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를 뜻한다.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고 지키지 않는 자는 기도조차 가증하다고 하셨다. 그들의 기도가 가증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다. 하나님께서 기도도 들어주시지 않는다면 과연 어떻게 구원을 받겠는가. 이와 같이 구원받기를 원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라는 조건이 주어진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2)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본 성도, 즉 거룩한 무리는 구원받을 성도들이다. 이들의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율법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이 없어질지라도 결코 하나님의 율법은 글자 획수 하나조차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신다고 하셨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복음 5:18)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율법이 사실은 두 가지다. 이렇게 말하면 의구심을 품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려주신 계명’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성경에는 분명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율법이 있고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율법이 존재한다.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20~21)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사도의 권리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 또한 사도로서 복음 전하는 것은 부득불 할 일이라고 말했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바울이 행했던 전도 방식은 실로 눈물겹다.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지만 유대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유대인처럼 행동했으며,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전도하기 위해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행동했다고 표현했다. 위의 말씀에서 우리는 바울의 열정 어린 전도에 대해 배울 수 있지만 이 가운데 율법에 대한 중요한 힌트도 얻을 수 있다.


바울이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이다. 그런데 뒤에서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고 했다. 만약 율법이 한 가지였다면 이 말씀은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하다. 바울의 편지 가운데서도 알 수 있듯 분명 율법은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다. 그런데 왜 모세의 율법 외에 또 다른 율법을 주신 것일까.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7~8, 13)


첫 언약이란 옛 언약 즉, 구약을 말한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았던 그 언약이다. 첫 언약이 흠이 있어 결국 하나님께서는 둘째 것인 새 언약을 주셨다.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우리가 완전하게 지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우리들을 위해 다시 세워주신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결국 첫 것인 옛 언약은 낡아지고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약속은 세워지게 된다. 그렇다고 옛 언약이 폐해지고 사라진 것은 아니다.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히브리서 7:11~12)


모세 때 제사 형태는 짐승으로 제사를 드렸다. 죄를 지은 백성은 짐승을 가지고 제사장 아론에게 갔고 아론은 그것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으로 백성의 죄를 속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살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렸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제사장’이신 그리스도께서는 멜기세덱이 행했던 대로 떡과 포도주로써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율법을 변역해주신 것이다. 즉 모세의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바꾸어주신 것이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마태복음 5:17)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율법은 결코 없어진 것이 아니다. 모세의 율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바뀐 것일 뿐이다. 이 같은 진리를 잘 깨닫고 있었던 바울은 율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로마서 3:31)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율법에 대해 제대로 알고 지켜야 한다. 단순히 율법이 폐지됐다고 생각한다면 구원과는 영원히 요원해지고 말 것이다.


출  처  :  패스티브닷컴 중 절기와 율법( 두개의 율법 ) : 하나님의교회

 

 

 

  • 행복알림이 2015.10.27 22: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지금은 모세의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

  • 날개야 돋아랏 2015.10.28 21: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율법 즉 새언약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이미 구름타고 등장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이미 오셨습니다.





재림예수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예언따라 이미 오신 재림예수님은 누구일까요?



 

초림예수님께 제자들이 나아와 주의 임하심에 대해 묻자

다음과 같이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장 30절)

 

예수님이 다시 오실때 타고 오신다는 구름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늘에 떠 있는 실제 구름일까요? 아니면 비유로 말씀하신 것일까요?

 

구름의 의미를 알지못하면 재림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해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다행이도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이 그 전에 한번 더 있었고 그 예언을 통해

구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에게 알게 해 주셨습니다.

바로 초림예수님이 오실때의 모습입니다.

 

초림예수님이 오시기 약 600년전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말씀을 보면

 

내가 또 밤 이상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것이요 그나라는 폐하지 아니할것이니라

(다니엘 7장 13절-14절)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하늘구름을 타고와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는 다는 인자는 누구일까요?


신약성경에 이예언을 성취하신 분을 찾아보면 알수 있습니다.

먼저 권세를 받으신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마28:18)


그럼 영광을 받으신 분은 누구일까요?


내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다 내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요17:10)

바로 영광을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라를 받으신 인자는 누구일까요?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눅22:29)

나라를 받으신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인자 같은이는 초림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은 오실때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초림예수님은 실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통해 아기로 아들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것이 나타났더니….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마1:18-21)

 

하늘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이로 보건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사람으로 오실것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모습은 빛이시기에(요일1:5) 그 영광의 빛을 가리우실 구름에 비유한 사람으로 오실것을 예언하셨던 것입니다.

 

초림때도 구름 타고 오신다고 하시고 육체를 쓴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 주셨고 재림때도 역시 구름타고 오신다고 하시고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천국길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구름은 육체에 대한 비유였으며 재림예수님은 하늘 실제 구름이 아닌 사람으로 오십니다.

하늘 구름만 바라보다가는 2000년전 유대인들처럼 예수님은 영접하지 못하고 멸망받게 됩니다.

재림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는 하늘 구름을 바라보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오신다 하셨으니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신다 할지라도  그분을 알아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초림때도 알려 주신 새언약진리 그대로를 우리에게 오셔서 알려 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이십니다.


처음 알려주신 진리 그대로를 찾아주셔서 변개되고 훼파되어 믿음이 사라진 세상에 구원얻을 진리를 친히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두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오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 행복알림이 2015.10.23 20: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경대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 진실로 감사를 올립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0.23 20: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심을 구름타고 오시리라고 비유하신 재림그리스도는
    이미 오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함께 오셨습니다.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사람의모양으로나타

 

 

히 2:7~15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하나님께서는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로 이끌기 위해

친히 시험하는 돌과 함정과 올무가 되셔서

인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문제를 내셨습니다.

이 문제를 풀어야만 우리는 마음 가운데

굳건한 믿음의 기초를 놓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

 

 

하나님께서 새언약안식일을

명하셨기 때문에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명하셨기 때문에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새언약유월절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하고

명하시기 이전의 율법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소중한 것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로

우리를 인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그리스도증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더 이상

시험하는 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친히 이 땅가운데 오신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생명의 절기를 친히 허락하시고

자녀들을 자기 피로 사신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하여

다시 하늘본향으로 돌아갈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일은믿으라

 

 

 

 

이 땅가운데 다시 오신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새언약의 절기를 자세히 살펴

 

모두가 그리스도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안상홍님계신

 

 

 

 

 

 

 

  • 행복알림이 2015.09.20 17: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여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진실로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불파불립

[하나님의교회]불파불립

 

[하나님의교회]

불파불립

 

 

 

 

A.D. 30년경 이스라엘 예루살렘 외곽에 위치한 ‘골고다’라 불리는 사형장. 군중들은 한 남자의 처참한 죽음을 구경하고 있었다. 당시 극형에 해당하는 십자가형이 집행되고 있었다. 그의 죄목은 신성모독죄.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 감히 ‘하나님’이라 했다는 이유였다.

그러한 이유로 그는 로마 군병에 의해 짐승처럼 끌려 다녔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은 채 수치를 당했다. 로마 군병들은 그에게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홍포를 입히며 조롱과 모욕을 주었다. 그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를 때 수많은 여인들은 눈물을 흘렸고, 로마 군병들은 그의 걸음을 재촉하며 사정없이 채찍을 휘둘렀다.

뭔가 이상하다. 눈물 흘린 여인들을 제외하고는 그의 죽음을 관망하던 군중, 그의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로마 군병들은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마을 회당에서, 때로는 언덕에서, 많은 군중들 가운데서 천국에 가라고 외쳤을 뿐이다.

이는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신 구원자 예수님의 이야기다. 왜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했을까? 그것은 당시 유대인들 사이에 ‘사람은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그릇된 사상이 팽배했기 때문이었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3)
 

물론,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당연히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께서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시리라는 이사야의 이 예언은 700년 후,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심으로 성취되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회는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믿고 있다. 다시 말해,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복음 사업은 실패한 듯 비쳐지기도 한다. 왜냐하면 오늘날 교회 안에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절기들을 전혀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한 희생으로 세워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사라져버린 절기들을 다시 가르쳐주시고 본보여주시고자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사도 바울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사람 되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셔서 사라진 하나님의 절기들을 가르쳐주시고 본보여주셨다.

불파불립(不破不立)이란 말이 있다. “깨뜨리지 않으면 세울 수 없다”는 의미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실 수 없다’는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지 않고선 올바른 신앙을 세울 수 없다.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의 예배일이라는 착각을 깨뜨려야만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진정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고 성경의 예언 따라 두 번째 사람 되어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다시금 세워주신 새 언약의 안식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자녀들과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내 생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할것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엘로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 존재하심을 깨달을수 있을 것입니다.

 

 

 

 

  • 행복알림이 2015.06.30 17: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불파불립의 생각을 깨트려야만 엘로힘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고 만나실수 있습니다.

  • 나비맘 2015.07.02 20: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을 믿는데 사람의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사람의 고정관념을 버릴때... 하나님이 보일거예요~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구원을 얻으리라(1)~~ ♪♬(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구원을 얻으리라~~ ♪♬

(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인생들에게 당신을 나타내시고 보여주셨습니다. 초림 때에만 그리하신 것이 아니라 재림 때에도 그리하셨지만 보여주어도 사람들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와 더불어 같은 육의 옷을 입으시고 우리와 같은 공간 안에서 호흡하시니 많은 사람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만 이해합니다.   그러나 믿고서 바라보는 눈과, 그냥 바라보는 눈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믿어야 합니다.   믿어야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라고 알려주고 다녔습니다.



 



행16장 30~31절  "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믿으라,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의심하는 가운데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을 뿐더러 진리가 눈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가룟 유다처럼 바로 곁에서 생활하더라도 하나님을 볼 수 없고, 놀라운 기적을 날마다 베풀어주셔도 기적은 볼지언정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결코 볼 수 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보면서도 " 하나님이 왜 저런 것도 못하는가, 능력으로 이것도 할 수 있고 저것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십자가에서 내러와보라.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마27장 42절) 하지만, 하나님게서는 절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적 기사를 통해서 믿으려 하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어야 왜 그렇게 하셨는지 보입니다.   이 땅에 육을 입고 오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서 행적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전부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따라서 예언의 삶을 사셨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멜기세덱!! 진정한 재림 그리스도의 증표인가 ????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멜기세덱!! 

진정한 재림 그리스도의 증표인가 ????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구약성경은 장차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 나타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시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 예언은 누구를 통해 성취되었을까요?   신약성경은 예수님으로 마ㄹ미암아 아루어졌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5:6~10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은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제사장이시라고 말할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멜기세덱과 동일한 방식으로 축복하시는 제사장이시기 때문입니다.  

 

 

창14:17~2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그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래서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마26:17~19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에비하였더라

 

 

마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  또 잔을 가지사 ㅅㅏ레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ㅡㄴ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 당시 구약 율법을 따르는 제사장들이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린 것과는 달리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로 축복하신 것입니다.  이는 멜기세덱이 축복한 방식과 똑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시라고 하였습니다.   멜기세덱은 그림자요, 그 실체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유월절의 진리가 AD325년에 폐지가 됨으로 지금껏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으며 아무도 멜기세덱과 같이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신 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 멜기세덱으로 임하신 안상홍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대제사장으로 임하셔서 우리에게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시대의 멜기세덱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서,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약속하신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 소망 2015.08.16 08:42 ADDR 수정/삭제 답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멜기세덱을 알려주는 증표가 되는 군요^^

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더라도 하나님이시므로 이 땅에서의 생활이 우리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생활하시면서 하나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다른 생활을 하실까요?


먼저 사도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히 2:14~17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예수님)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예수님)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



   사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우리오 달라야 마땅하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범사에 즉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혈육이 되는 고통을 감수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은 그리스도(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겪으심으로써 자비로우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2:17~18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처럼 우리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사는 우리와 똑같은 입장이 되셔서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동일하게 받으셨지만,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간절한 사랑으로 그런 어려움들을 인내하시며 쉼 없이 복음을 전하심으로써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온 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하늘 영광 중에만 게신느 하나님이 아니라 영적 사형수만이 겪어야 하는 모든 고통까지도 친히 겪으시며 연약한 우리가 천국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생활하셨습니다.   능력과 지위를 버리시고 사형수들인 우리와 똑같은 입장으로 살아가시면서 천국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우리는 항상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