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7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계명(꿀송이보다달다)

 

 

 

믿음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행함이 필요없다고 버린다면

과연 그 믿음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온전한 믿음일까요?

 

성경은 분명히 행함으로 그 믿음을 보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2:14 ~ 26…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라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것은 믿음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즉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으로

결국 구원받을 올바른 믿음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21 ~ 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내아버지의뜻대로행해야

 

 

예수님께서도 분명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거짓 교리이지만 자신들이 지키는 일요일예배,

부활절, 크리스마스 등등도

어떤 형식과 의식에 따라 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세상 명절이나 기념일 같은 날도

그 의식과 형식이 다 있게 마련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행하라고 주신 모든 계명(절기)에도

반드시 그 지키는 의식과 형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의식과 형식대로

계명(절기)을 지켰을 때 구원받을 수 있는

올바른 행함이 있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행함없음죽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행함으로 그 믿음을 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세례 아닌 침례를,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안식일을,

크리스마스가 아닌 새언약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를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지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른다는

사도바울처럼 여성도들은 머리수건 규례(절기)를 행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그대로

새언약의 절기와 계명을 행합니다.

 

새언약 절기와 계명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모두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시온성=ㅎㄴㄴ의

 

 

 

 

  • 행복알림이 2015.09.23 21: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교회는 세례 아닌 침례를,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안식일을,

    크리스마스가 아닌 새언약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를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지킵니다

외식하는 자들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외식하는 자들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마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위의 말씀을 살펴보면…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고 지키는 자들이 외식하는 자들이요,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자들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 과연 구원 받을 수 있을까요?

입술로만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계명이란 무슨 말씀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규례가 아닌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규례들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그 대표적인 예가 일요일(주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성경 어디에도 그 내용을 찾아볼 수 없으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규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사람의 규례를 싫어합니다. 그 이유는 사람의 규례를 지키면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연구한다는 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내용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은 교만함으로 성경을 보기 때문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때야 비로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시고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안상홍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를 영접함으로 천국에 입성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웃음은 또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와 소울(soul)♪♬♩


웃음은 또 하나의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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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들도 웃음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성경에서는 항상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살전 5장 15~18절  "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좋을 때만 그리하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도 기쁨과 기도, 감사를 잊지 말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하나니믜 뜻이라면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분부하신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은 이 말씀을 반드시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어렵다고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기도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속에서 기쁨과 감사의 요소를 찾아내면 기뻐하고 감사할 결과가 반드시 주어집니다.   사라가 이삭을 낳고 기쁨을 이기지 못했던 장면을 보며 우리 역시 영적 사라이신 하늘 어머니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들이 되도록 노력해봅시다.



창 21장 2~7절  "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 세라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또 가로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 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



하나님께서는 사라에게 아들이 태어날 것을 미리 약속하시면서 그의 이름을 '웃음' 이라는 의미의 이삭이라 하게 하셨습니다. ( 창17장 19절 ).   그 말씀처럼, 이삭을 낳고 사라는 " 하나님께서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 라고 했습니다.   노년에 얻은 이삭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웃음을 주셨고, 주위 사람들도 축하하며 함께 기뻐한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이삭을 바라보는 사라에게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삭이 어머니 사라에게 웃음 그 자체가 되었듯이, 오늘날 시온에 거하는 자녀들도 영적 사라이신 하늘 어머니께 웃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성경은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와 소울(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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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알림이 2015.08.13 22: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에겐 영혼의 어머니이신 하늘 어머니가 계심니다. ^^
    하늘 어머니의 소중한 자녀된 저의 모습이 항상 하늘 어머니의 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