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고 한다면 다~아는 세족(洗足)예식에 대하여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고 한다면 다~아는 세족(洗足)예식에  대하여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이 유월절을 행하기 전에는 반드시 행해야 하는 예식이 있습니다.


세족(洗足)예식 입니다 (footbath) 발을 씻는 예식입니다.


구약에는 회막에 들어가기 전에 수족을 씻어 죽음을 면하는 규례가 있었습니다(출30장18절-21절)


신약에도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요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13장 4~10절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가로되 주여 주꼐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세족예식을 행하시며 이를 행하지 않으면 예수님과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하고 생각하여 이를 거절하려 했지만 예수님의 뜻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겉보기에는 작은 예식 하나였지만 그 가운데에는 하나님과 상관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중대한 문제가 달려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절기 지키는 시온에 우리를 불러 주시고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의 계명을 그대로 지키고 있었다면 우리는 지금껏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이 아무리 "주여, 주여"하고 부르짖는다 해도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과 상관없는 신앙은 구원과도 상관이 없습니다.


반드시 안상홍님께서 되찾아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셔서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라며 유월절지키기 전에 세족예식 지키셔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족예식을 행하지 않으면 안상홍하나님과 상관이 없는자로 구원이 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