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 심판 전에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에대하여 ~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최후 심판 전에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에대하여 ~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의 날에 재림하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가르치셨을까요?

눅21:27~28 절을 살펴보면 이런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의 날에 재림하신다는 생각은 크게 잘못된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구속이 가까운 때에 먼저 오시겠다는 에수님의 말씀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최후 심판의 날 이전에 재림하시는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올바로 영접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꽃게를 품은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에요 ~~~~ ♥♥♥

한달반 된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에요 ~~~~  ♥♥♥


이불에서 뒹굴뒹굴 놀고있어요 ^^



 



꽃게를 품고 누워있는 모습 정말 귀엽죠 ^^ 


 



같이 놀다보니 어느세 잠들었네요 ~~~

많이 지쳤나봐요 !!

얼굴은 순해보이지만 속으시면 안되요 !!

놀때는 토끼같이 폴짝 폴짝 뛰면서 놀아요


누워서 놀다보니

어느세 잠들었네요 ☆☆★☆☆


꿈속에서도 재미있게 놀아라 초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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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누구의 탄생일인줄 아시나요 ?? 예수님의 탄생일은 아니에요 !!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패스티브닷컴 )

크리스마스는 누구의

탄생일인가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패스티브닷컴]


 

 

 

 

성경에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록이 없다.  

다만 예수님께서 탄생하셨을 때의 상황을 기록할 뿐이다.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복음 2:5~11)


그렇다면 12월 25일이 왜 예수님의 탄생일로 둔갑한 것일까??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당시는, 갓난 아기를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어도 될 정도로 따뜻한 날씨였다. 또한 밤에 밖에서 양떼를 기를 수 있을 정도니 분명 겨울은 아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겨울이 아닌 다른 계절에 탄생하셨다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이스라엘은 12월이 겨울이니 12월 25일 예수님께서 탄생하셨다는 주장은 거짓일 수밖에 없다.


기독교에서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킨 것은 354년 로마교회 감독 리베리우스 시대부터다. 이후 379년 콘스탄티노플 시에서 축하하였고 이집트와 팔레스타인까지 전파되었다. 이는 예수님과 열두 사도에게 직접 진리를 받은 초대교회 성도들이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크리스마스가 기독교 내부로 유입되기 시작한 것은, 교회가 이미 하나님의 진리를 버리고 세속화되고 있었을 때다. 이스라엘을 지배하고 있던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13년 밀라노칙령을 통해 기독교인에게 신앙의 자유를 보장해주는 대가로, 기독교인들은 목숨처럼 지켜왔던 안식일 예배와 유월절 진리를 내어주고 말았던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절기의 기준인 유월절이 폐지돼 버렸기 때문에 기독교에 하나님의 절기가 남아 있을 리 없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방종교의 축일이 유입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본래 12월 25일은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숭배하던 태양신 니므롯의 탄생일이다. 그것은 크리스마스의 기원이 되는 사투르날리아 축제일이 가지고 있는 뜻이기도 하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삼대 축일이 있었다. 이것이 크리스마스의 기원이 됐다. 그 하나는 사투르날리아(Saturnalia)로 12일부터 24일까지 빈부귀천의 구별을 망각하고 환락에 취하는 날이다. 또 하나는 시길라리아(Sigillalia) 제일로 12월 하순에 있는 것으로 소아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는 절기다. 나머지 하나는 브루말리아(Brumalia)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다.이러한 로마의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었던 기독교인들은 다른 의미로 이날을 축하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됐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예수님의 탄생일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초대교회의 진리로 우리를 사망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사망을 없이하시는 새언약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어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입소문으로 견미리 투웨이케익 20'S를 샀는데 택배가 도착했네요 ~~^^

입소문으로 좋다는 소문을 많이 듣고

견미리 투에이케익 20'S을 샀어요 ^^


택배아저씨께서 빠르게 배송해 주셨네요 ㅋㅋㅋ



 

 



케이스에 든 정품 2개와 리필 3개가 왔어요 ~~^^


 

 


 

궁금해서 열어봤는데 안에는 에센스와 투웨이가

예쁘게 어울려져 있네요 ㅋㅋㅋ


 



입소문으로는 정말 좋다고 하는데 하루빨리 발라보고 싶은 마음ㅋㅋㅋ  하루빨리 예뻐져야지 !!


 



그리고 에센스와 크림 도 같이 보네주셨네요 ~~^^ 

립 오일도 보내주셨는데 그것은

사진으로 담지 못했어요


써보고 정말 입소문대로 좋으면 후기 한번 다시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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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幸福)이란? (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 하나님의교회 )

행복(幸福)이란?





집에 온 손님에게 따뜻한 차 한잔을

대접하는 것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11월 호에 실린 행복(幸福)이란? 에 대한 답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11월을 보내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출처 : 행복한 가정 11월호 ( 하나님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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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천국가는 지름길 새언약유월절과 하나님의교회

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

천국가는 지름길

새언약유월절과 하나님의교회


 

 

 

        

 

집단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린 것일까. 성경은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라고 알려준다.

하지만 70억 인구 가운데 이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러다 보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편 53:1)” 하신 말씀처럼 거리낌없이 하나님을 부인하기도 한다.

어째서 천상의 기억을 잊어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기에 이른 것일까. 그 이유에 대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영혼이 죄로 인해 육신을 쓰게 될 때 천상의 기억은 완전히 끊어지고 육신 면에서 새로 지능이 발달됐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이사야 59장에서도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죄’로 인해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죄로 인해 우리들이 죽게 됐다고 하셨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인해, 우리는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고 이 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쫓겨 내려와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본래 모습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현재의 모습이 전부인 양 살아가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다시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죄로 인해 하늘에서 쫓겨났다. 그러므로 죄를 용서받아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기억도 잊어버리고 사망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우리의 죄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 사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를 말미암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피로 세워진 절기는 오직 유월절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유월절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 계신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렇게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는데도 그 길을 가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켜 우리의 잃어버린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가자.

https://www.pasteve.com/

출 처 : 패스티브닷컴 중 :

       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천국가는 지름길 새언약유월절과 하나님의교회

 

 

 

 

 

 

잠에서 바로 깨어난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에요 ~ 푸들이 아니라 소형 말티즈에요 ^^

 잠들어 있는 줄 알았는데 금방 깨어났네요 ^^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는 초코렛 색이 아니라

 흰색이에요 ^^

이름만 들으면 푸들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흰색 소형 말티즈에요 ^^

 

 

 

오늘따라 이불이 너무 무거워 보이네요 ㅠ.ㅠ

 

 

엄마가 없어 불안한듯 한 모습이에요 ~~^^

초코야 엄마  바로 옆에있으니 걱정하지마 !!

 

 

아이들의 성화로 엄마와 떨어져서 잠들었는데

다음에는 엄마 품에서 푹 잘수있도록 엄마 강아지인 쿠키옆에 놓아줘야 겠어요 ^^

 

 

엄마 강아지 쿠키와 새깨 강아지 초코의 이야기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

하나님의 율법에는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두가지가 있음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 절기와 율법 ]

두 개의 율법

하나님의 율법은 두 가지다.
구약, 즉 옛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라 부르고
신약, 즉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라 부른다.

 

  십계명을 소개하는 모세[필립 뉴 샹페뉴作_1663년]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 한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말씀을 귀하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에 대한 이유를 굳이 들라면 성경에 기록된 이 말씀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어떤 말씀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이 이럴진대 하물며 사람이 그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을까.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하나님의 말씀들이 모두 소중하겠지만 그중에 특히 위의 말씀처럼 절대 가감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단연 ‘하나님의 율법’이라 하겠다.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인 율법, 신앙생활의 지표가 되는 율법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이사야 51:7~8)


하나님의 구원이 세세에 미치는 자들에 대해 이사야 선지자는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백성’이라고 기록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마음에 둔 자는 당연히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만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 율법을 소홀히 여기는 자에게 주시는 결과는 처참하다.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 28:9)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는 자란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를 뜻한다.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고 지키지 않는 자는 기도조차 가증하다고 하셨다. 그들의 기도가 가증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다. 하나님께서 기도도 들어주시지 않는다면 과연 어떻게 구원을 받겠는가. 이와 같이 구원받기를 원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라는 조건이 주어진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2)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본 성도, 즉 거룩한 무리는 구원받을 성도들이다. 이들의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율법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이 없어질지라도 결코 하나님의 율법은 글자 획수 하나조차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신다고 하셨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복음 5:18)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율법이 사실은 두 가지다. 이렇게 말하면 의구심을 품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려주신 계명’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성경에는 분명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율법이 있고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율법이 존재한다.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20~21)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사도의 권리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 또한 사도로서 복음 전하는 것은 부득불 할 일이라고 말했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바울이 행했던 전도 방식은 실로 눈물겹다.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지만 유대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유대인처럼 행동했으며,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전도하기 위해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행동했다고 표현했다. 위의 말씀에서 우리는 바울의 열정 어린 전도에 대해 배울 수 있지만 이 가운데 율법에 대한 중요한 힌트도 얻을 수 있다.


바울이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이다. 그런데 뒤에서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고 했다. 만약 율법이 한 가지였다면 이 말씀은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하다. 바울의 편지 가운데서도 알 수 있듯 분명 율법은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다. 그런데 왜 모세의 율법 외에 또 다른 율법을 주신 것일까.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7~8, 13)


첫 언약이란 옛 언약 즉, 구약을 말한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았던 그 언약이다. 첫 언약이 흠이 있어 결국 하나님께서는 둘째 것인 새 언약을 주셨다.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우리가 완전하게 지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우리들을 위해 다시 세워주신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결국 첫 것인 옛 언약은 낡아지고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약속은 세워지게 된다. 그렇다고 옛 언약이 폐해지고 사라진 것은 아니다.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히브리서 7:11~12)


모세 때 제사 형태는 짐승으로 제사를 드렸다. 죄를 지은 백성은 짐승을 가지고 제사장 아론에게 갔고 아론은 그것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으로 백성의 죄를 속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살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렸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제사장’이신 그리스도께서는 멜기세덱이 행했던 대로 떡과 포도주로써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율법을 변역해주신 것이다. 즉 모세의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바꾸어주신 것이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마태복음 5:17)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율법은 결코 없어진 것이 아니다. 모세의 율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바뀐 것일 뿐이다. 이 같은 진리를 잘 깨닫고 있었던 바울은 율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로마서 3:31)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율법에 대해 제대로 알고 지켜야 한다. 단순히 율법이 폐지됐다고 생각한다면 구원과는 영원히 요원해지고 말 것이다.


출  처  :  패스티브닷컴 중 절기와 율법( 두개의 율법 ) : 하나님의교회

 

 

 

여수 엑스포에 있는 수족관에 놀러갔는데 정말 멋졌어요 ^^

여수 엑스포에 수족관이 유명하다고 소문이 났어요 ^^


그래서 가족과 같이 놀러가서 봤는데 정말 규모도 크고 웅장한모습에


감탄했어요 ~~^^


 

 



가운데 수족관 유리에 붙어있는것은 아주 큰 가오리에요


그 뒤로 상어도 있고  구경하는 사람들도 보이네요 ㅋㅋㅋ



 

 



 수족관 밑의 수압이 업청나서 공을 가지고 실험했는데 공이 다 찌그러 들었어요


안타깝게 그 장면은 촬영을 하지 못했지만

수족관 밑의 물 수압이 정말 어마 어마 해서 놀랐어요 !!



다음에 가족여행을 가실때 여수 엑스포 수족관 강추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이미 구름타고 등장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이미 오셨습니다.





재림예수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예언따라 이미 오신 재림예수님은 누구일까요?



 

초림예수님께 제자들이 나아와 주의 임하심에 대해 묻자

다음과 같이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장 30절)

 

예수님이 다시 오실때 타고 오신다는 구름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늘에 떠 있는 실제 구름일까요? 아니면 비유로 말씀하신 것일까요?

 

구름의 의미를 알지못하면 재림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해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다행이도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이 그 전에 한번 더 있었고 그 예언을 통해

구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에게 알게 해 주셨습니다.

바로 초림예수님이 오실때의 모습입니다.

 

초림예수님이 오시기 약 600년전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말씀을 보면

 

내가 또 밤 이상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것이요 그나라는 폐하지 아니할것이니라

(다니엘 7장 13절-14절)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하늘구름을 타고와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는 다는 인자는 누구일까요?


신약성경에 이예언을 성취하신 분을 찾아보면 알수 있습니다.

먼저 권세를 받으신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마28:18)


그럼 영광을 받으신 분은 누구일까요?


내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다 내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요17:10)

바로 영광을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라를 받으신 인자는 누구일까요?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눅22:29)

나라를 받으신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인자 같은이는 초림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은 오실때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초림예수님은 실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통해 아기로 아들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것이 나타났더니….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마1:18-21)

 

하늘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이로 보건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사람으로 오실것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모습은 빛이시기에(요일1:5) 그 영광의 빛을 가리우실 구름에 비유한 사람으로 오실것을 예언하셨던 것입니다.

 

초림때도 구름 타고 오신다고 하시고 육체를 쓴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 주셨고 재림때도 역시 구름타고 오신다고 하시고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천국길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구름은 육체에 대한 비유였으며 재림예수님은 하늘 실제 구름이 아닌 사람으로 오십니다.

하늘 구름만 바라보다가는 2000년전 유대인들처럼 예수님은 영접하지 못하고 멸망받게 됩니다.

재림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는 하늘 구름을 바라보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오신다 하셨으니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신다 할지라도  그분을 알아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초림때도 알려 주신 새언약진리 그대로를 우리에게 오셔서 알려 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이십니다.


처음 알려주신 진리 그대로를 찾아주셔서 변개되고 훼파되어 믿음이 사라진 세상에 구원얻을 진리를 친히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두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오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