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시온과 중동지방의 시온의 차이에 대하여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영적 시온과  중동지방의 시온의 차이!!


우리는 누구나 시온이라는 장소에 대하여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시온은 과연 어디일까요?

지금 중동지방에 있는 시온을 뜻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성경의 시온을 알려주신 분은 아버지 안상홍님이시며  그곳에 지금도 어머니하나님께서 거하시며 자녀들의 영혼을 위하여 쉼없이 기도하여 주시고 희생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영적 시온을 꼭 알아보시고 거하셔서

하나님의 축복인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운전면허 돌발상황 감정을 크게 당하지 않으려면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운전면허 돌발상황 감정을 크게 당하지 않으려면…[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돌발

 

자동차 실기시험 가운데 '돌발' 순간이 있습니다.

운전자가 갑작스런 상황에 잘 대처하는지 알아보는 시험입니다.

운전 중 '돌발' 신호가 울리면 재빨리 브레이크를 밟고 비상등을 켭니다.

돌발순간이 끝나면 곧바로 비상등을 끄고 출발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감정을 크게 당합니다.

사전에 방법을 익혀두지 않으면

운전실력이 좋은 사람도 실격되기 쉽습니다.

 

 

 

 

 

우리 인생에도 돌발상황이 있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닥칠지  알 수 없습니다.

어떤 방법을 사전에 익혀두어야 할까요?

불완전한 사람의 생각이 아닌

전지전능한 하나님께 의지하는 법을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어떠한 일이 생길지 모르는 현실속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우리를 보호해주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찾고 의지하여

우리 인생에 돌발상황을 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가을의 끝자락에 만난 예쁘고 노란 미니 국화사진입니다. ~~^^

11월 말 가을의 끝자락에

예쁘고 노란 미니 국화를 만났습니다. ^^



 

 



나비도 없고

벌도 없지만

추위를 이겨내며

예쁘게 피어있네요 ~~^^




 

 





 

 


하얀 눈이 내릴때까지

예쁘게 피어서 같이 겨울을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어머니의 뜨개질 ~~~~~♥♥♥♡

 

뜨개질


자녀의 겨울을 준비하는

어머니 손끝에

따스함이 한 코 한 코 늘어갑니다.


뜨개바늘 따라

올올이 엮이는 어머니 마음은

평범해 보여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우리 어머니들에게 투영이 되어 우리에게 비춰지고 있습니다.

이토록 우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이 겨울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뜨개질속의

포근함과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로 뜻깊은 시간…♬♩♪

하나님의교회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로 뜻깊은 시간…

 

하나님의교회는 이웃과 함께 소통하는 교회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에 이웃들과 함께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열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출처:세계일보

서울독립문 하나님의 교회, 주민 위한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소속 서울독립문교회가

대통령단체표창 수상을 기념해 지난 19일 주민들을 위한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연주회는 오후 두 차례 열렸으며, 정인봉 전 국회의원, 김복동 종로구의회 의장,

경점순 의원, 오금남 전의장, 최경애-이숙연 전의원 등 지자체 관계자,

신정숙 전 이화여대 교수, 이병기 종로저널 대표, 박성철 종로타임스 대표를 비롯해

주민 600여명이 참석했다.

 

현악4중주에 플루트, 클라리넷, 피아노 등으로 이뤄진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연주회에서는 ‘마음으로 그려보는'이라는 곡명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자작곡으로 이루어진 새노래와

탱고곡 피아졸라의 'Libertango'를 선보였으며, 왈츠곡으로는 에릭사티의 Je Te Veux,

쇼스타비치의 Waltz No.2 를 연주했다. 또한 영화 OST로 대중에게 익숙한

'여인의 향기’의 Por Una Caveza, ‘웰컴 투 동막골’ OST의 ‘A Waltz of Sleigh’와

드라마 ‘하얀거탑’ OST로 잘 알려진 ‘Rossette’를 들려줘 우렁찬 박수갈채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모처럼 가슴을 적시는 아름답고 경쾌하며 서정적인 선율에 취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거워했다.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지난 2000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로 단원으로 창단됐으며,

예배와 교회 행사 연주, 전국 순회 연주, 지진이나 홍수 등 재해민 돕기 자선연주,

국가적인 지역 행사 성공기원 연주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학업스트레스와 정서적 안정이 절실한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전국순회연주회를 펼치며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고 힘을 북돋워 줘

학부모와 교육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환경정화, 헌혈, 농촌일손돕기,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벌여온 점을 높이 인정받아 지난 6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통령단체 표창을 받았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20/20151120003701.html?OutUrl=naver

 

 

 

 

 

 

 

누구에게 인정받길 원하시나요? §§☞ 엘로히스트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께 인정받기

누구에게 인정받길

원하시나요?

하나님께 인정받기

엘로히스트 : 하나님의교회


 

 

 

 

 


자랑거리가 있으면 누구에게라도 뽐내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니 말이다.



빌3장 5~9절  " 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 "




좋은 가문에서 훌륭한 가정 교육을 받고 이런저런 자랑거리가 많았던 사도 바울이 그것들을 결코 내세우지 않았던 이유는,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 달랐기 때문이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바랐던 그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제외한 모든 자랑거리를 배설물처럼 여겼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 그로 인해 하늘의 축복이 예비되어 있다면 세상에 그보다 복받은 인생이 어디 있으랴...


출  처  :  하나님의교회 책자 엘로히스트중

 

 

 

 

 

 

이번가을 단풍은 정말 예쁜것 같아요 ~ 불꽃같은 붉은색 단풍 사진

이번 가을 단풍이 정말 예쁜것 같아요 ~


단양에 같다가 불꽃같이 붉은 단풍이 있어서

한컷 찍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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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비추니 더욱 붉게 느껴지네요


핸드폰이 더 좋았으면 색이 더 예쁘게 나왔을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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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없는 부분은 어두은 붉은 색으로 표현되었는데

이 색도 맘에 들어 올려봅니다.


다음에 단양에 오면 예쁘게 물든 산을 한번찍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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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마무리 가을 잘 보내시고 행복한 겨울을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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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밥상 (베트남 하노이)※§※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

쟁반 밥상

베트남 하노이 / 꽝득


 

 

 



아시아의 몇 나라들, 특히 제가 살고 있는 베트남에서는 전통적으로 동그렇고 큰 쟁반 위에 접시, 젓가락, 그릇 등을 올려 상을 차립니다.  


식구들은 밥상 주변으로 동그랗게 모여 앉아 엄마가 정성으로 차려주신 따뜻한 밥과 반찬을 맛있게 먹으며 그날 하루 일을 이야기합니다.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들은 보고픈 가족의 모습을 그리며 하루빨리 집에 돌아가 가족들과 쟁반 밥상 앞에 모이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요즘에는 패스트푸드와 편의점이 많이 생겨나 쟁반 밥상에서 식사를 하는 베트남 가정이 많이 줄었습니다.   언젠가 박물관에서 쟁반 밥상 모형을 보고는 밥상을 가운데 두고 아빠, 엄마, 형제, 친척들과 둘러앉아 식사했던 기억이 떠올라 얼마나 가족이 그리웠는지 모릅니다.


 

 



하늘 가족들과도 천국에서 날마다 한 상에서 먹고 마시며 천상의 사랑을 나누었겠지요.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이루어질, 그립고 보고픈 천국 가족들과의 상봉을 고대합니다.


"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 ( 눅 22장 30절 )



 

 

 


 

 

 

맛있는 돈까스전문점 돈까스 클럽에 다녀왔습니다. ★☆★

맛있다고 소문난 돈까스전문점

돈까스 클럽에 들렸습니다.


눈에 확들어오는 인테리어가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어 올려드립니다.


 



제가 앉은 곳에서 보이는 나무로 만든 창 뒤에는

단체 손님이 앉는장소가 있어요 ~~

 



심심하시거나 친구를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하여 한 편에는

북카페도 마련되어 있네요 ~

북카페 이용하는 손님도 계시고요  ^^


 


인테리어 사진 찍다가 돈까스 사진 찍는 것은

깜빡!!!

중간에 생각나서 먹던것이라도 찍어봤어요 ~

맛도 깨끗하고 입소문대로

제 입맛에는 맛네요 ㅎㅎㅎ

 

 

 

하나님의교회 : 영남권 4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축하드립니다. ~

하나님의교회 

 영남권 4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축하드립니다. ~



      



영남권의 안동.구미도량(10월15일), 포항중앙(17일.행정구역 편입에 따라 포항동빈에서 포항중앙으로 교회명 변경), 거창(19일) 교회가 가을절기 후 헌당식을 치르며, 복음의 알곡을 그득히 들일 채비를 마쳤습니다.   이들 교회의 헌당기념예배에는 인근 지역 성도들도 참석해 함께 기쁨을 나눴습니다.


엘로히스트 11월호에 실린 영남권 4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장면을 올려드립니다.


 

 





 

 



헌당 기념예배를 통해 내려주시는

어머니의 생명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는 경북동부연합회 성도들




 

 




올 들어 서울을 위시한 수도권, 대전.충청권, 호남권에 이어 영남권까지 국내 35개 교회의 헌당식이 마쳐졌지만 새 성전 확장.완공 소식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새 성도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범세계적 복음 기세에 맞물려 교회 확장 및 추가 건립은 상당 지역에서 당분간 계속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