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부터 함께 일하시는 엘로힘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

창세부터 함께 일하시는 엘로힘 하나님~~~♬♪


( 아버지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창세부터 구속사업을 늘 함께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성경에서 그 내용을 확인해보겠습니다.


태초에 천지 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신 하나님은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입니다.(창1:1~26).  


즉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함께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살펴봅시다.



창11:6~9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하나님께서는 누가 내려가서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우리'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7절에서는 '우리'가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하였는데, 9절에서는 여호와 즉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언어를 혼잡게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성경 기록은, 비록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로 기록하기는 했지만, 창세부터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늘 함께 역사하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을 세우시고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셨습니다.



사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 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여기서 '주의 목소리'는 누구의 음성입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 " 라고 말씀하시는 대신에 "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선지자를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음을 뜻합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도,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실 때에도, 그리고 선지자를 보내실 때에도 늘 '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일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