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더라도 하나님이시므로 이 땅에서의 생활이 우리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생활하시면서 하나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다른 생활을 하실까요?


먼저 사도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히 2:14~17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예수님)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예수님)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



   사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우리오 달라야 마땅하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범사에 즉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혈육이 되는 고통을 감수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은 그리스도(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겪으심으로써 자비로우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2:17~18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처럼 우리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사는 우리와 똑같은 입장이 되셔서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동일하게 받으셨지만,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간절한 사랑으로 그런 어려움들을 인내하시며 쉼 없이 복음을 전하심으로써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온 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하늘 영광 중에만 게신느 하나님이 아니라 영적 사형수만이 겪어야 하는 모든 고통까지도 친히 겪으시며 연약한 우리가 천국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생활하셨습니다.   능력과 지위를 버리시고 사형수들인 우리와 똑같은 입장으로 살아가시면서 천국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우리는 항상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밥상머리교육을 하시는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의사랑::출처=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교회=식시오관

 

예로부터 사대부집안에서 지켜오던 식사법 중에 '식시오관(食時五觀)'이 있습니다.

 

식시오관이란 이 음식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생각하라,

나는 이 음식을 먹을 만한 자격이 있는가를 생각하라,

입의 즐거움과 배의 만족에만 치우치지 말라,

한 수저의 밥과 나물도 좋은 약으로 생각하며 감사하라,

네 이웃을 생각하라 등이다.

 

이를 토대로 아이들에게 옛 어른들이 식사할 때마다

생각하는

다섯 가지 마음을 가르쳐주고, 먹을거리를 귀하게

여길 줄 알도록 지도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적 명문가인

류성룡가의 밥상머리 예절교육, 유대인의 가족식사,

케네디가의 식사 시간을 이용한 교육

함께 음식을 나누며 자녀들을 인재로 키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를 익히는 훈련의 장으로 활용했던 밥상머리교육.


짧은 이 세상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도

자녀를 올바로 교육하겠다는

부모의 생각은 시간과 여건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한 끼 식사를 통해 가족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사용한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지요.

자연스레 언어 능력이 형성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예절과 나눔, 절제와 배려를

 학습하게 되는 이 교육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약속된 시간’에 ‘약속된 장소’에 모여 함께 식사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약속된 시간,

약속된 장소에서 영의 자녀들에게

밥상머리교육을 하셨고.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시며

영생과 죄 사함을 허락하셨습니다.

 

인간의 삶과 죽음이 먹는 것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으로 알려주셨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밥상머리교육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활절 떡을 떼시며 우리의 영안을 열어

천국을 보게 하셨습니다.

 

주간절기 안식일과 연간절기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절기를 시온에서 지킬 것을 약속하시며 천국에 갈 수 있는

지혜와 방법을 교육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지키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세워주신

절기들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천국과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곳에서 자녀를 향한 끊임없는 사랑과 희생으로

오늘도 천국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성경에서 바닷길을 발견하다 ☞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성경에서 바닷길을 발견하다

 

 

미국의 해군장교이자 해양학자인 매튜 모리(Matthew Fontaine Maury).
사람들은 그를 ‘해양학의 아버지’라 부른다. 바다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1825년 일찌감치 해군에 들어가 군함을 타고 4년 동안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다. 그러나 1839년 불의의 사고로 인해 더 이상의 항해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게 됐다.

 


꼼짝 없이 침대에 누워 있어야 했던 모리는 성경을 읽던 중 시편 8편의 말씀을 읽는 순간 전율을 느꼈다.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paths of the seas)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시편 8:8)


그는 생각했다. ‘내가 해양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해로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처음 들어보았다. 성경에 해로가 있다고 말씀하셨다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병이 나으면 그것을 찾아봐야겠다.’


이윽고 그는 대서양을 누비며 바닷물의 온도와 해류, 바람의 흐름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바람과 해류의 순환 사이에는 상호 관련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또한 1855년 항해일지를 참고로 바람과 해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연구를 끝으로 북대서양을 가로지르는 항로와 기상도를 작성했다. 이렇게 세계 최초로 바닷길이 발견됐다.


모리가 발견한 바닷길로 인해 항해시간을 크게 단축시키는 혁신을 이루었다. 매튜 모리는 1873년 2월 1일 그의 고향인 버지니아 주 렉싱턴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비에는 다음과 같은 비명이 쓰여 있다.


‘바다의 길을 찾은 사람, 바다와 대기에 숨겨진 비밀 법칙을 처음으로 찾아낸 천재, 그는 성경의 시편 8편 8절과 107편 23~24절, 전도서 1장 7절에서 영감을 얻었다.’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시편 107:23~24)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전도서 1:7)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 바닷물이 태에서 나옴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4~21)


<참고자료>
1. ‘매튜 모리’, 두산백과
2. ‘우리를 둘러싼 바다’, 레이첼 카슨, 양철북
3. ‘현대의 과학적 발견들은 성경을 입증한다’, 한국창조과학회
4. ‘매튜 모리’, 서울경제, 2008. 1. 13.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0801/e2008011317134263820.htm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모든 것을 성경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행하여야만 천국으로 가는 올바른 길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올바른 천국의 길로 나아가셔서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희망의 새언약 기도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희망의 새언약 기도
하나님의교회 175國 나란히
초대 기독교 절기 세족·성찬

 

 

 


▲ 미국 뉴욕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유월절 대성회에 참석하여 성찬예식을 행하고 있는 모습. /하나님의교회 복음선교협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3일 ‘2015년 유월절 대성회’를 맞아 본당인 분당 새 예루살렘성전을 비롯해 전 세계 175개국 2천500여개 교회에서 일제히 유월절 기념예배를 거행한다.
 
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을 시작해 오후 7시 본예배에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으로 이어진다.

 

성경 기록에 따르면 유월절은 이스라엘의 7개 절기 중 첫 절기로 한자어로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절기 절(節)을 사용해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가는 절기’를 뜻한다.
 
유월절의 유래는 구약시대 이집트 파라오로부터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탈출할 때 유월절을 지켜 ‘맏아들을 잃는 재앙’에서 보호를 받은 것을 기념해 시작됐다.

 

신약시대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가 죽기 전날 밤 유월절 저녁식사 자리에서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과 함께 떡과 포도주를 나눈 성찬예식을 열었는데, 이를 재현하는 예식이 더해지면서 지금의 유월절 예배형태로 발전하게 됐다.
 
초대 기독교 교회에서 지켜졌던 유월절은 서기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돼 오늘날 신교와 구교에서 지내지 않으며 현재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다음날인 4일 새 언약을 맺고 십자가에서 죽음을 맞은 그리스도의 수난을 기념하는 무교절을 지키고, 5일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는 부활절 대성회를 개최한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해마다 유월절을 전후해 헌혈과 지구환경정화운동 등 대규모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도 지난달부터 전 세계에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와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시작해 4월까지 두달간 계속한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희망의 새언약 기도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955278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신 안상홍하나님]

 

 

 

 

 

 

 

 

 

아버지 친필 노트 중에서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르고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
 

하나님의교회 첫째계명 지키는가!♣※♣ 안상홍님과 새언약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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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전 예수님께서는 가장 큰 계명
첫째되는 계명이 이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준행하는곳이 하나님의교회임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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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6:5 개역한글판)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Dt6:5 NIV성경)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왕하23:21 개역한글판)

The king gave this order to all the people: "Celebrate the Passover to the LORD your God, as it is written in this Book of the Covenant." (2Kg23:21 NIV성경)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러 왕의 시대와 유다 여러 왕의 시대에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왕하23:22)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왕하23:23)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점쟁이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거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왕하23:24)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왕하23:25)
 
Neither before nor after Josiah was there a king like him who turned to the LORD as he did--with all his heart and with all his soul and with all his strength, in accordance with all the Law of Moses. (2Kg23:25 NIV성경)
 

GIF 하나님의교회 유월절4.gif

 

요시야왕은 첫째계명을 준수한 인물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데로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길

with heart soul strength

 

요시야왕은 오랫동안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렇게 칭함을 받았습니다.

 

지금 이시대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전합니다.

 

 

  • 봄이~ 2015.04.01 00: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유월절 지켜 첫째계명을 온전히 준행하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시험을 이기는 자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

   시험을 이기는 자 복이 있나니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




   광야40년 역사뿐 아니라, 오늘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에게는 수많은 시험이 존재해왔습니다.   그 시험을 어떻게 이겨내며, 이기면 어떤 축복이 있는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야고보서 1장 12절  "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게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


   시험을 견디고 이겨내게 되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축복과 영광이 우리에게 전부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시험을 당할 때에는 앞에 놓여 있는 시험에만 골몰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여 하나님의 가르침과 명령을 지켜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시험을 참는 자가 복이 있고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는 자는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될 것이라 일개워주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2장 9~12절  "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 "


   시험의 때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으려면 우리의 모든 믿음 생활이 경건함 속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지만 불의한 자는 그냥 내버려 두어 형벌 아래 두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선민인데도 불구하고 광야 40년 생활 속에서 다수가 멸망을 받은 이유는 시험을 이기지 못핶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새 언약 진리 안에서 하나님을 믿고 있고, 하나님게서 택하신 백성, 여인의 남은 자손이라는 영광된 위치애ㅔ 있다 해도 시험에 들어 자신의 모든 축복을 에서와 같이 버린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에서와 같은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시험입니다.   시험에 빠지면 장자의 명분도 별 볼일 없는 것 같고 하늘나라의 와 같은 제사장의 축복도, 하나님의 언약조차 무가치하게 여겨져, 하나님과의 약속을 하루아침에 무산시켜버립니다.   이것이 우리가 경계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에수님게서는 진리안에 거하는 제자들에게 "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으라 ", "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라 "고 늘 강조하셨고,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모두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거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많이 돌리십시오.   또 결코 시험에 들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더 마음에 많이 담아두어 시험을 이기는 성도들이 되시고, 천국 축복을 끝까지 굳게 잡아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크나큰 기쁨을 드리는 자녀들이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출  처  :  엘로히스트중 시험을 이기는 자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는 이럴수밖에 없다↗↗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는 이럴수밖에 없다

 

하나님의교회의 발전 그 내부 이럴수밖에 없다.
이러한 말씀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 어찌 투명하지 않을까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가까운 데에 있는 하나님이요 먼 데에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렘23:23 개역개정판)
 
내 말을 똑똑히 들어라. 내가 가까운 곳에만 있고 먼 곳에는 없는 신인 줄 아느냐? (렘23:23 공동번역개정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렘23:24 개역개정판)
 
사람이 아무리 숨어도 나를 피할 수는 없다. 나는 하늘과 땅, 그 어느 곳에나 있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렘23:24 쉬운성경)
 
내가 찾을 수 없이 깊은 곳에 숨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가 가까이 있지 않는 곳이란 하늘과 땅의 어느 구석에도 없다.' (렘23:24 현대어성경)

내가 볼 수 없도록 은밀한 곳에 숨을 자가 누구냐? 나는 하늘과 땅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느냐?  (렘23:24 현대인의성경)


하나님의교회는 천지에 충만하신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어떤곳에서도 모든것을 보시는 하나님
나의 모든것을 알고 계시며 폐부를 살피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치 않는데
그 어떤 도덕성에 어긋나는 일들이 일어날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가슴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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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고 한다면 다~아는 세족(洗足)예식에 대하여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고 한다면 다~아는 세족(洗足)예식에  대하여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이 유월절을 행하기 전에는 반드시 행해야 하는 예식이 있습니다
세족(洗足)예식 입니다 (footbath) 발을 씻는 예식입니다
구약에는 회막에 들어가기 전에 수족을 씻어 죽음을 면하는 규례가 있었습니다(출30장18절-21절)
신약에도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요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13장 4~10절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가로되 주여 주꼐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세족예식을 행하시며 이를 행하지 않으면 예수님과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하고 생각하여 이를 거절하려 했지만 예수님의 뜻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겉보기에는 작은 예식 하나였지만 그 가운데에는 하나님과 상관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중대한 문제가 달려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절기 지키는 시온에 우리를 불러 주시고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의 계명을 그대로 지키고 있었다면 우리는 지금껏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이 아무리 "주여, 주여"하고 부르짖는다 해도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과 상관없는 신앙은 구원과도 상관이 없습니다.
반드시 안상홍님께서 되찾아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셔서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라며 유월절지키기 전에 세족예식 지키셔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족예식을 행하지 않으면 안상홍하나님과 상관이 없는자로 구원이 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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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신앙과 일요일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원시신앙과 일요일


             

 

자연의 힘에 대해 두려움과 존경심을 가지고 숭배하는 행위를 일컬어 원시신앙이라 한다. 원시 시대 인간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자연의 힘에 의존하고 도움을 구했다.



이러한 원시신앙은 태양, 고목, 돌이나 바위, 산, 바다, 땅 등을 섬기는 행위로 나타난다. 이 외에도 고사나 기우제를 지낸다든지, 마을 어귀에 장승을 세우거나 서낭당을 짓는 행위 등이 원시신앙에 해당한다.


원시신앙은 인간의 희로애락과 만나면서 신앙의 대상이 만족할 수 있는 제사를 드리기 위해 더욱 힘썼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생각과 행동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유일신인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원시신앙은 배척의 대상이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에 불과한 자연을 숭배하는 것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행위이자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철저하게 원시신앙을 꺼렸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사사기 10:10)


바알은 농사의 신이자 풍요, 다산을 상징하는 신이다. 가나안의 대표적인 우상으로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을 버렸을 때 가장 많이 접했던 원시신앙이다. 이스라엘이 바알이라는 우상을 섬겼을 때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더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생각하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곧 축복을 내리셨다. 원시신앙은 다른 신을 섬기는 길이었으므로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행위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을 믿는 교회 안에 원시신앙이 자리잡고 있다.


“샤머니즘뿐 아니라 많은 원시 종교에서는 하천·산·바위·숲 등에 정령이 있다고 믿는다. … 그리고 일요일, 즉 태양의 날을 신성시하여 이날 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것은 천체에 대한 원시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고등학교 세계지리 72쪽, 보진재)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 성수는 원시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는 행위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에스겔 8:15~16)


하나님께 경배하기 위해 모인 무리가 하나님의 전을 등지고 동방 태양에게 경배하는 모습, 이는 오늘날 교회의 모습과 같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외면한 채 원시신앙을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참담하다.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에스겔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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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성경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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