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와 MRI같은 성령과 신부☆☆☆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CT와 MRI같은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


현대의학의 발달은 사람들의 질병 치료에 의미 있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중 CT와 MRI는 암 조기 발견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CT(computerized tomography, 컴퓨터단층촬영)는 방사선을 이용한 단층촬영을 하고,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자기공명영상)는 자기장을 이용한 전체 촬영이 가능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육안으로는 물론, X-RAY로도 보이지 않는 암세포들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많은 사람의 생명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가 우연한 기회에 CT나 MRI 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암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찌해야 할까요? 아직 통증이나 자각증세가 없으니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며 무시하고 그저 살던 대로 살아야 할까요? 아니면 감사하게 여기며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당연히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이 정상이고 그런 좋은 장비가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로서 세상에 오신 당신을 의원으로, 죄인인 세상 사람들을 병자로 비유하신 바 있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2)

세상 사람들이 갖가지 재난과 재앙 가운데서 죽어가는 것을 보고 있지만 아무도 그 원인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그 죽음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성경은 우리는 볼 수 없고 깨달을 수 없는 우리의 영혼세계를 보여주는 영적인 CT이며 MRI인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요한일서 1:8~10)

영적 의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영적 병자임을 알지 못하고 사망을 당할 수밖에 없던 우리들에게 영적 CT이자 MRI인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병에 걸려 있는지를 알게 하시고 그 병을 치료받아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많은 인생들은 자각 증세를 느끼지 못한 채 그 말씀을 무시하고 생명의 길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있어 CT나 MRI 그리고 의사는 생명을 살려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환자에게 치료법을 알려주고 제시하는 의사의 말을 듣기 싫어하거나 따르지 않는다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살고 싶다면 당연히 의사의 말에 따라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살려주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현대의학의 발달로 없어서는 안되 CT와MRI처럼 성령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사망의 죄로 인하여 죽음의 길로 걸어가는 인생들입니다. 지금 이시대 우리들에게 가장필요한것은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해주시기 위해 성경을 허락하신 구원자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계22/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 도다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목마른자도 올것이요원하는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하시니라 

 

 

 

  • 행복알림이 2015.09.08 22: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필수요건은 바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 코코팜* 2015.09.09 10: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인생을 생명수로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하틀리의 바이올린 " 타이타닉호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하틀리의 바이올린


             

 

월레스 헨리 하틀리의 바이올린.
  월레스 헨리 하틀리의 바이올린.
1912년 세계에서 가장 큰 초호화 여객선이 있었다. 길이는 269m, 높이는 20층으로 당대의 혁신적인 기술을 접목하여 만든 타이타닉호가 그 주인공이다. 절대 가라앉지 않는 배라 하며 일명 ‘불침선’이라 불리기도 하였으나 1912년 4월 14일, 2,200명의 승선자 중 1,500여 명과 함께 북대서양의 깊은 바닷속으로 침몰하고 말았다.

 


1997년 이러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타이타닉’이 개봉돼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영화는 당시 타이타닉에 승선했던 사람들 중 계급의 차이를 극복하고 맺어진 두 남녀의 비극적인 사랑을 애절하게 그리고 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도 아름답지만, 사고 당시 먼저 구명보트에 탑승하려고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서 승객들의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탈출을 포기한 채 처연하고도 의연하게 악기를 연주하는 선상 악단들의 모습 또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시리게 했다.


월레스 헨리 하틀리. 당시 선상 악단의 리더였던 그는 7명의 단원과 함께 매일 밤 열리는 파티의 연주를 위해 타이타닉호에 탑승했다. 타이타닉호에 오르기 전, 하틀리는 약혼녀로부터 바이올린을 선물받았다. 그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약속했다. 어떤 순간에도 바이올린을 간직하겠다고. 그에게 있어서는 약혼녀의 사랑이 담긴 최고의 바이올린이었기 때문이다.


배가 서서히 침몰해가자, 하틀리는 죽음이 엄습해오는 그 혼란함 속에서도 단원들을 설득해 연주를 했다고 한다. 승객들은 아름다운 선율로 마음을 진정시키고 이성을 되찾게 되었고, 질서정연하게 구명보트를 타고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탈출을 포기한 승객들은 하틀리가 이끄는 선상 악단의 연주를 들으며 죽음을 준비했다. 그들의 연주는 무려 3시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사고 이후 발견된 하틀리의 시신에는 약혼녀가 선물한 바이올린이 묶여 있었다고 한다. 그는 죽음의 순간에도 약혼녀를 생각하며 “어떤 순간에도 간직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던 것이다. 약혼녀는 하틀리의 바이올린을 간직하며 평생 그의 사랑과 희생을 그리며 혼자 살다가 사망했다.


약혼녀가 사망한 이후, 사라진 하틀리의 바이올린은 67년 후에야 영국의 한 주택 다락방에서 발견됐다. 그리고 2013년 10월, 영국의 한 경매장에서 무려 90만 파운드, 한화로 약 15억 원에 낙찰되었다.


오래되고 낡은 모조품 바이올린이 15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에 낙찰된 이유는 무엇일까? 바이올린에 담긴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연 때문이다. 아름다운 사랑과 승객들을 위한 하틀리의 희생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명품 바이올린보다 가치가 높은 바이올린으로 평가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야 하는 이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있어 새 언약 유월절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고 가치 있는 이유가 이와 같다.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이 바로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 속에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19, 26~28)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려고 당신의 살과 피를 이어받도록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그리고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희생하셨다.


타이타닉호의 승객들을 위한 희생이 담긴 ‘하틀리의 바이올린’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소중하게 여기듯, 인류를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이 오롯이 담겨 있는 ‘그리스도의 새 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가장 높게 여기며 거룩하게 지켜야 할 것이다.

" 타이타닉호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참고자료>
1. ‘타이타닉’, 두산백과
2. ‘타이타닉의 침몰’,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57&contents_id=7803
3. ‘타이타틱호 탑승 월리스 헨리 하틀리 바이올린, 15억 낙찰’, TVDaily, 2015. 6. 7.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33645777919383002
4.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MBC, 2015. 6. 7.

 

" 타이타닉호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 행복알림이 2015.09.07 22: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타이타닉호의 승객들을 위한 희생이 담긴 ‘하틀리의 바이올린’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소중하게 여기듯, 인류를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이 오롯이 담겨 있는 ‘그리스도의 새 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가장 높게 여기며 거룩하게 지켜야 할 것이다.

외식하는 자들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외식하는 자들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마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위의 말씀을 살펴보면…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고 지키는 자들이 외식하는 자들이요,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자들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 과연 구원 받을 수 있을까요?

입술로만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계명이란 무슨 말씀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규례가 아닌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규례들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그 대표적인 예가 일요일(주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성경 어디에도 그 내용을 찾아볼 수 없으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규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사람의 규례를 싫어합니다. 그 이유는 사람의 규례를 지키면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연구한다는 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내용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은 교만함으로 성경을 보기 때문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때야 비로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시고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안상홍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를 영접함으로 천국에 입성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과의 값진 인연##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과의 값진 인연##

 

 

피천득의<인연>중에

"인생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6000년 동안 나를 애타게 찾으시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소식,

내 생명을 살리려는 구원의 소식을 만나는 것보다 더 값진 인연이 있을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 코코팜* 2015.09.03 15: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와 나는, 작은인연이 아닌 어마무시한 인연 :)
    어머니와 인연을 맺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부모에게 자녀는 어떤 존재일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부모에게 자녀는 어떤

존재일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멈춰버린 시간

 


2015년인 지금, 동은이의 방은 2006년에 멈춰져 있다.

그해 열한 살의 나이로 실종된 동은이.

동은이 엄마는 1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동은’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동은이를 잃어버리고 처음 2년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다.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배고픈 줄도 몰랐다.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이었다.


엄마를 찾아 집을 나섰다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 하늘이.

네 살배기 하늘이를 잃어버린 엄마는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살고 있다.

하늘이를 잃어버린 후 모든 것을 잃었다.

 

오직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이라곤

네 살배기 하늘이의 모습뿐이다.

하늘이 엄마의 단 한 가지 소원은 죽기 전에

단 한 번만이라도 하늘이 얼굴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날마다 간절히 기도한다.

 

지난 5월, 모 방송국에서 실종된 아이를 찾기 위한

부모의고통과 노력을 다룬 다큐멘터리의 일부다.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아이들과 아이를

잃어버린 시간에 멈춰버린 채

아이를 찾고자 고군분투하며 삶을 내던진 부모들의

이야기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부모들은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에 모든 것을

 동원한다.

돈, 시간은 물론 자신의 몸이 상해가고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그 일을 멈추지 못한다.

그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다.

딸을 잃어버린 한 아버지는 15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밟지 않은 땅이 없을 정도다.

 

자녀를 잃은 부모의 가슴에는 수십 년의 세월이 지나도

그 아픔과 상처는 그 깊이 그대로 오롯이 간직되어 있다.

 

  자녀를 잃어버린 부모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안 순간, 정신이 아득해지고 다리에 힘이 풀려나가는 것을 느낀다.

당하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상상조차 하기 어려울 것이다.”

 

  부모에게 자녀는 어떤 존재일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주고 생명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존재,

삶의 이유가 되고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되는 존재,

그러기에 반드시 지켜주고 싶고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존재,

그가 바로 자녀다.

 

 

 

 

 

 

그런 분신과도 같은 존재이기에 부모에게 있어

자녀를 잃어버린 시간은 당연히 멈춰버릴 수밖에 없다.

 

자녀가 사라진 순간, 부모에게는 더 이상의 희망도,

삶의 의미마저도 함께 사라져버리는 것이다.


자녀를 잃어버린 슬픈 부모의 이야기를 보며

눈시울을 적시고 공감한다면

우리를 찾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늘 부모님을 생각해보자.


인자(하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자녀 찾아

이 땅가운데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우리가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났기 때문이다

(이사야 14:12, 에스겔 28:15~17).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신 말씀대로 우리는 죄로 인해

영영한 죽음의 형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하늘 부모님께서는 죄인된 우리를 잊지 못하시고

 친히 이 땅까지 찾으러 오신 것이다.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기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이사야 49:14~16)

 

 


하늘 부모님은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 찾는 일을

다른 누구에게 맡기지 않으시고

친히 우리와 똑같은 인생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자녀를 다 찾기까지 고난당하시고

슬픔을 당하고 계시는 것이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 2:14~15)

 
지금,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하늘 부모님의 간절하신 음성이 온 세상에 울려 퍼지고 있다.

리는 기억지 못해도 오래전 잃어버린 시간에 멈춰 계실

하늘 부모님의 기억에는

우리의 모습이 오롯이 새겨져 있을 것이다.

우리 자신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하늘 부모님께

이제는 돌아가야 한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 행복알림이 2015.08.26 22: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부모님의 사랑은 바다보다도 깊고 하늘보다도 높아 측량치 못한다는 말씀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가는 글이네요 ~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그 크신 자녀를 향하신 사랑에 감사를 올립니다.

호세아 2장 11절은 누구에게 대한 경고일까? [진실을 밝히는 하나님의교회]

호세아2장11절은

누구에게 대한 경고일까?

[진실을 밝히는 하나님의교회]


 

 

 


 

 

호세아 2장 11절은 누구에게 대한 경고일까? [진실을 밝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고 훼방하는 자들은 호세아 2장 11절의 말씀을 인용해서 장차 하나님의 안식일과 절기가 폐해질것을 구약시대부터 예언하였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위험한 주장인지 알아보자.

 

호2:11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훼방자들은 이 구절을 가지고 장차 신약시대에 와서 안식일과 절기가 폐지될 것을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부터 예언하셨다고 한다.

앞뒤문맥을 전혀 살피지 않고 이 구절만 보았을때는 그럴듯한 변명이다.

하지만 앞뒤 구절을 읽어보면 이 말씀이 누구에게 하신 말씀인지 금방 알게 드러난다.

 

호2:8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호2:13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호세아 2장 11절의 앞뒤 문맥을 이어서 보건대,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 하나님의 안식일과 절기의 축복을 폐하시겠다고 경고하셨는가?

바로 바알신 숭배자들이다.

바알신은 태양신으로서, 오늘날 태양신 교리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등을 지키는 자들이 이에 해당된다.


그렇다면 역으로 볼때, 호세아 2장 11절을 가지고 신약시대에는 안식일과 절기가 폐해질 예언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누구라는 것인가?

하나님의 축복은 고사하고 벌을 받을 태앙신 숭배자들임을 자인하는 셈이다.




 

 




 

  • 행복알림이 2015.08.24 22: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진리를 변경해서 지키는 것은 절대 축복을 받을수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대로 진리를 그대로 고수하며 지키는 것이 바로 순종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길입니다.

경기신문 : 탄천 정화활동/성남 수정봉사활동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탄천 정화활동/성남 수정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더위에도 끄떡없어요~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치지 않아요~

 

 

 

 

 

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정화에 땀이 송글

독청천~둔전교까지 쓰레기 수거


wink

“햇볕이 내리쬐는 탄천, 청소년들 봉사의 빛이 더욱 발합니다.”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남수정교회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10일 탄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폈다.

이날 참가한 40여명은 탄천 독청천~둔전교까지 6.5㎞구간에서 50ℓ 1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자원봉사자 이초원(13·성남여중)양은 “방학기간의 오늘의 의미를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친구들과 또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고, 지원혁(18·성일정보고)군은 “쓰레기들을 수거하면서

참봉사를 해야겠다는 각오와 함께 구슬땀의 소중함을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

이권섭 성남수정교회 목사는 “탄천을 잘 보존하는 일은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이라며

“참가한 청소년들이 무척 아름다웠다”고 높이샀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413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 행복알림이 2015.08.18 22: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무더운 날씨도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에 대한 열정을 막을 수 업습니다. ^^

웃음이 가득하고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웃음이 가득하고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하늘 어머니)


 

 


시온에는 항상 우리를 향해서 웃고 계신 하늘 어머니께서 함께하시고, 어머니의 웃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녀인 우리도 웃음을 배워 함께 웃게 됩니다.   그러니 시온의 백성들은 영영한 기쁨과 즐거움을 얻게 되고 슬픔과 탄식은 다 달아납니다.


사35장 5~10절  "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



전 세계 어느 시온이라도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이런 모습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안식일도 중요한 게명이지만 " 항상 기뻐하라, 이것이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 이라 말씀하셨으니 우리의 웃음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 된다는 것도 마음에 새겨봅시다.



시126편 1~6절  "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같이 돌리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사61장 3절  "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시온의 자녀들에게는 슬픔과 근심을 대신해서 희락과 찬송을 허락하신다 하셨습니다.  이는 모두가 시온에 내려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단한 세상을 살면서 왜 슬퍼할 일이 없겠으며 근심할 일이 없겠습니까?  하늘에서 죄를 짓고 지상으로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날마다 기쁘게만 살아갈 수 있는 삶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 천석꾼에게는 천 가지 걱정이 있고 만석꾼에게는 만 가지 걱정이 있다 " 는 말처럼 가진 사람도 가진 만큼 어려움과 괴로움을 많이 겪고, 갖지 못한 사람은 부족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이 땅의 삶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과 감사의 요소를 찾아낼 줄 아는 지혜로운 자녀들이 다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하늘 어머니) 

 

 

희락은 성령의 열매▶▶▷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희락은 성령의 열매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시온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사33장 20~24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복을 명하신 시온에서 표정이 어두워서는 곤란합니다.   복을 받으면 누구나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성도들의 표정이 늘 화가 나 있고 심기가 불편해 보인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복을 받는다더니 복 받은 사람들의 얼굴이 젏게 어둡고 침울할까' 하고 오히려 의구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구원받고 천국 가게 되었으니 항상 우리 가운데 기쁨을 넘치게 하여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어머니께 기쁨을 가득히 드리도록 합시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성품에서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갈5장 16~24절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것고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육체의 욕심은 성령의 거룩하신 뜻을 거스르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육체의 욕심을 이룾려 하면 거기서부터 다툼과 분리가 생기고 은혜롭지 못한 내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육체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의 열매에도 희락, 곧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이와 같은 행위의 열매가 나와야 합니다.   성령 받은 사람에게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기쁨과 즐거움이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행복알림이 2015.08.15 18: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시온에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로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사람을 차별하는 카페-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사람을 차별하는 카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사람을 차별하는 카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나님의 교회

www.watv.org

 

 

 

프랑스 남부에 있는 휴양도시, 니스(Nice)의 한 카페 메뉴판에는 커피 가격이 이렇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커피"라고 반말하면 1만 원, "커피 주세요"라고 주문하면 6천 원,

 

"안녕하세요, 커피 한 잔 주세요"라고 주문하면 2천 원」

 

같은 커피라도 어떻게 말하는냐에 따라 1/5 가격으로 마실 수도, 5배나 비싸게 마실 수도 있다니, 말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는 이 가게의 규칙이 재미있습니다.

 

카페 주인은 "점심시간에 가게에 오는 손님들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온 경우가 많다. 커피를 주문하면서 간혹 직원들에게 무례한 행동을 할 때도 있어 이런 메뉴판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메뉴판을 바꾸자 어떤 손님은 과정되게 공손한 척하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네요.

 

굳이 커피 값을 할인받으려는 이유 때문이 아니더라도 평소 상냥하고 친절하게 말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이보다 더한 이득도 따라오지 않을까요?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말인 것 같습니다.

늘 상냥하고 친절한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 가까이 가고 싶고

뭐라도 하나 더 해주고 싶어지지요.

항상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써 상대방을 배려하고 또 기분좋게 하는

좋은 습관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요~~^^

 

 

사람을 차별하는 카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나님의 교회

www.watv.org

 

 

 

 

  • 행복알림이 2015.08.11 22: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상 웃음으로 겸손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 돌돌이 2015.08.11 23:14 ADDR 수정/삭제 답글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