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바르게 알려주기]☆※☆하나님께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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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바르게 알려주기]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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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바르게 알려주기] →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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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바르게 알려주기]


1. 지구의 자전과 공전도 본 적 있는가?


지구는 엄청난 속도로 자전과 공전을 합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직접 보거나 움직이는 속도를 느낀 적이 있습니까?

사실 그 모습을 직접 보거나 그 속도를 느끼면서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과학자들도 다른 간접적인 증거들로 설명할 뿐입니다.

그래도 사실이라고 믿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교회 바르게 알려주기]

2. 우리가 볼 수 있는 세계는 제한되어 있다.

사람의 육안으로는 작은 미생물이나 소립자의 세계를 볼 수 없으며

멀리 떨어져 있는 우주 세계도 볼 수 없습니다.

다만 현미경이나 망원경을 통하여 제한적으로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이처럼 제한된 세계에 살고 있으면서 어떻게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스스로 나타내는 것에 불과합니다(시 53:1).

 

 

 

 

[하나님의교회 바르게 알려주기]

3.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는 성경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를 올바로 이해하고 믿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성경입니다(요 5:39).

성경이 영적인 현미경이나 망원경의 역할을 해주는 것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장래 일을 미리 예언하시고 그대로 이루어가시는 하나님께서

정말로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사 41:21~23, 44:7).

예를 들어 다니엘서의 예언이나 예수님에 대한 구약성경의 예언을 공부해보면

틀림없이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아들에게 묻습니다.


아들~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아빠"


일곱 살 아들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합니다.

의외의 대답에 엄마가 다시 질문합니다.


"그러면 두 번 째는?"


"외할머니"


"세 번째는?"


"외할아버지."


엄마는 질문의 방향을 바꿔 다시 묻습니다.


"그러면 우리 아들은 몇 번째로 사랑할 것 같아?"

아들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대답합니다.


"백 번째."


당황한 엄마가 물어봅니다.


"우리 아들은 엄마가 백 번째 사랑해도 서운하지 않아?"


아들이 대답합니다.


"백번째면 어때요. 다 같은 엄마 사랑을 받는 건데요."

 

☆엘로히스트☞하나님의교회 시온의향기☜ 7월호에서☆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께서는 사랑의 참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에게 동일한 사랑과 애정을 베풀어주십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하나님의교회 한 자녀 한 자녀 모두를 사랑하신답니다.
 

옛적 히스기야왕 한 사람을 위해
해 그림자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고(왕하20장참고)
우주를 움직이신 것처럼..
 
한 영혼을 살리시기위해
한 영혼 마음 다치지않게 하기위해
전체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돌아온 탕자라할지라도
아끼시고 배려하시며 사랑을 주시는
참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중심을 살피시고 머리털 하나라도 세신다고 하셨고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믿는자에게는 보배이시며
믿지않는자에게는 거치는 반석이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계시지만..
때로는 나타내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모르시는 것처럼 하실때도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라 할지라도..
눈에 보이는대로 판단하지 마시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는 참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라디오 사연속의 어린아들과 같이..
우리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나, 안 받나..
생각할 것이 아니라..
백번째면 어때요..다같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건데요~
할 수 있는 장성한 믿음의 하나님의교회, 시온의 자녀들이 되어보세요.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 행복알림이 2015.09.28 06: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내가 어머니하나님으로 부터 얼마나 사랑을 받나 생각하는 자녀가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사랑을 받을수 밖에 없는 자녀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어머니 사랑합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0.02 21: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의 대답이 너무 기특하고 한편으론 부끄럽네요~^^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느 한 이야기를 통하여 하늘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아 보고자 합니다. ^^
[ 나이가 지긋한 한 노인이 하나님과 함께 해변을 거닐었습니다.
해변에는 그가 지나온 인생의 여정을 따라 두 명의 발자국이 나란히 찍혀 있었습니다.
하나는 노인의 발자국이었고, 다른 하나는 그와 동행하신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발자국을 유심히 바라보던 그는 생애 가장 큰 시련이 닥쳤던 시기에
하나의 발자국만 찍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노인은 하나님께 불평을 터뜨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평탄한 길을 갈 때에는 저와 동행하시다가 힘든 시련이 올 때는 왜
함께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힘들 때 더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셔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를 버린 적이 없다. 항상 너와 동행하였다.
아무런 위험이 없는 평탄한 길에서는 너와 나란히 걸었지만, 위험이 닥쳐오면
너를 업고 모든 시련과 맞서 싸우며 걸었다.

시련과 고난의 때에 남겨진 그 발자국은 너의 것이 아니라  너를 업고 걸어간 나의 발자국이다.” ]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4~15)


때로는 믿음의 길이 지치고 힘이들때가 찾아옵니다.
그럴때면 저는 이 내용을 떠올리며 이겨내곤 합니다. ^^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나의 천부께서는 언제나 동행하십니다.
기쁠때에도/ 슬플때에도/ 힘들때에도/ 시련이닥칠때에도/ 시험속에서도
언제나 자녀들과 동행하여 주십니다.
그러나 때로는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도우심을 잊고 살기도 합니다.
성경말씀과 같이..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한순간도 잊지 않고 동행하시며 사랑해 주십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 행복알림이 2015.09.27 20: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녀들이 고난과 고통중에 힘들어 할 때도 한순간도 빠짐없이 함께하여 주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 자녀들과 동행하여 주심에 감사를 올립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10.02 21: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가 힘들때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동행하시며 가볍게 해주셨습니다.
    동행해주지 않으셨다면 그 고난과 고통보다 훨씬더 힘들었을것입니다.
    매 순간 함께 해주시는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가도 틀린 문제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엘로히스트 : 패스티브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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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엘로히스트 : 패스티브닷컴  ※§§





​"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




한 시인이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시라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  "라고 쓴소리도 덧붙였다.


다른 시인도 한 중학교선 자신의 시에 관한 열 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이름난 소설가 역시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 시험 문제를 풀어본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에서 벗어난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글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경 교육도 비슷하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회자들이 성경을 자의로 해석하고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성경 말씀보다 목사의 해석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사도 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계시록 5장 1~5절  "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계시록 22장 16절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



요한계시록 5장에 기록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시다.   바로 이 분이 성경의 저자요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시다.   이분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셩경 교육이 이루어진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안상홍님)께서 오늘날 기성 교단이 해석해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러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 뿌리(안상홍님),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 아닌 다른 이가 성경을 풀면 그것은 멸망에 이르는 억지 해석이 되고 만다.   그런 해석을 믿고 따르는 자 역시 구원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깊고 오묘한 성경의 비밀을 알려줄, 살아 있는 성경 교육을 원한다면 반드시 다윗의 뿌리(안상홍님)를 만나야 한다.


출처  : 엘로히스트 9월호 (www.pasteve.com)

(패스티브닷컴은 하나님의 진리와 성경 지식을 공유하는 웹싸이트입니다. )

 

 

 

 

  • 행복알림이 2015.09.26 05: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경은 오직 성경을 쓰신분만이 우리에게 올바르게 알려주실수 있습니다. 성경을 쓰신 분은 오직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셔서 우리에게 성경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7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계명(꿀송이보다달다)

 

 

 

믿음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행함이 필요없다고 버린다면

과연 그 믿음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온전한 믿음일까요?

 

성경은 분명히 행함으로 그 믿음을 보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2:14 ~ 26…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라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것은 믿음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즉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으로

결국 구원받을 올바른 믿음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21 ~ 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내아버지의뜻대로행해야

 

 

예수님께서도 분명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거짓 교리이지만 자신들이 지키는 일요일예배,

부활절, 크리스마스 등등도

어떤 형식과 의식에 따라 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세상 명절이나 기념일 같은 날도

그 의식과 형식이 다 있게 마련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행하라고 주신 모든 계명(절기)에도

반드시 그 지키는 의식과 형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의식과 형식대로

계명(절기)을 지켰을 때 구원받을 수 있는

올바른 행함이 있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행함없음죽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행함으로 그 믿음을 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세례 아닌 침례를,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안식일을,

크리스마스가 아닌 새언약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를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지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른다는

사도바울처럼 여성도들은 머리수건 규례(절기)를 행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그대로

새언약의 절기와 계명을 행합니다.

 

새언약 절기와 계명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모두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시온성=ㅎㄴㄴ의

 

 

 

 

  • 행복알림이 2015.09.23 21: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교회는 세례 아닌 침례를,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안식일을,

    크리스마스가 아닌 새언약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를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지킵니다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사람의모양으로나타

 

 

히 2:7~15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하나님께서는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로 이끌기 위해

친히 시험하는 돌과 함정과 올무가 되셔서

인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문제를 내셨습니다.

이 문제를 풀어야만 우리는 마음 가운데

굳건한 믿음의 기초를 놓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

 

 

하나님께서 새언약안식일을

명하셨기 때문에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명하셨기 때문에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새언약유월절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하고

명하시기 이전의 율법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소중한 것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로

우리를 인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그리스도증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더 이상

시험하는 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친히 이 땅가운데 오신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생명의 절기를 친히 허락하시고

자녀들을 자기 피로 사신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하여

다시 하늘본향으로 돌아갈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일은믿으라

 

 

 

 

이 땅가운데 다시 오신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새언약의 절기를 자세히 살펴

 

모두가 그리스도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안상홍님계신

 

 

 

 

 

 

 

  • 행복알림이 2015.09.20 17: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여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진실로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르네상스

 

 

안식일계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로 지킬 것을 명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위기 23:2~3)

 

 


안식일은 하나님과 자녀 사이의 표징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출애굽기 31:14)

 

 

안식일-기억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에스겔 20:11~12)

 

 

안식일-영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건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거짓 선지자라는 증거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 22:2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안식-ㅎㄴㄴ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행복알림이 2015.09.19 23: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담긴 안식일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사랑하사 만들어주신 귀한 주간절기입니다. ^^

헌당예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계속됩니다.쭈~~~욱!!

헌당예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에서 계속됩니다.

 

대단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입니다.

계속되는 헌당예배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얼마나 천국가족이

많이 찾아졌는지 여실히 알려주는 증거가 되네요.

왜 하나님의교회는 헌당예배가 끊치질 않을까요?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로 주인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변개되지 않은 순수한 천국복음을 전하고 있기때문입니다.

 

 


 

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 광양 등 9개지역 헌당예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대전·충청권에 이어 호남권에서도 잇따라 헌당기념예배를 개최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 대전과 충남 논산, 11~12일 전남 광양·보성, 전북 익산·김제·전주 등

9월 들어서 9개 지역교회 설립을 기념하는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상반기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20여개 단독성전 헌당식을 진행한 바 있으며

9월부터는 충청권을 시작으로 호남, 강원, 영남 등 20개

지역교회 헌당식을 본격 전개하고 있다.

새 성전들 대부분은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예배와 성경공부를 비롯해 성도들의 친목, 이웃 간 화합을 위한 공간으로서의

제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철 목사는 각 지역 헌당기념예배 설교를 통해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다 함께 맞이할 수 있도록 이 지역을 비롯해

나아가 한국과 전 세계를 구원하는데 힘쓰자”고 성도들에게

새 성전이 마련된 의미와 향후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00885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구음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구음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구음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창세기 11장 1절  "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구음 ( 口 입 구, 音 소리 음 )은 구강 즉 입안( 입에서 목구멍에 이르는 빈 곳)으로만 공기의 흐름을 통하게 하여 내는 소리로, 말이나 언어를 뜻한다.



  노아의 후손들이 사용하던 언어는 본디 한 가지였다.   그들의 언어를 혼잡게 하신 때는 ,동방으로 옮겨가던 그들이 시날 평지에 거하면서 한뜻으로 하늘을 향해 탑을 쌓을 무렵이었다.  

"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벽돌로 돌을,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해서 성과 대를 쌓자.   대 꼬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고 우리 이름을 날려서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

인생들이 쌓아 올리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다.

"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구나.  이후로는 이들이 하려고만 하면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게 만들고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하자. "

성을 쌓는 일이 그치고 그곳에는 ' 바벨 ' 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하나님께서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기 때문이었다.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셨기에, 흩어진 여러 언어를 통일시킬 수 있는 분 역시 하나님밖에 없다.   초대교회, 오순절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설교를 할 때 예루살렘에 모였던 각 나라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알아들을 수 있었던 일 또한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였다( 사도행전 2장 1~11절).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구음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 행복알림이 2015.09.14 17: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엘로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성경용어를 통해서도 알수 있네요 ~~^^

  • 뚱별 2015.09.15 16: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초막절 늦은비 성령을 받아 전세계 70억인구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전해야겠습니다.

초막절과 추수감사절은 무엇이 다른가??** 하나님의교회의 가을절기

초막절과 추수감사절은 무엇이 다른가??

** 하나님의교회의 가을절기**


초막절초막절과 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들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 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추수감사절


① 근거


추수감사절의 근거는 성경에 없다. 다만 백과사전에는 이에 대한 정의를 ‘감사절이라고 불리는 기독교의 절기’라고 기록했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또한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교장로회 제2회 대한노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 주일 후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 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 주일 후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다시 11월 셋째 주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1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청교도들은 가을에 많은 수확을 거두었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② 교단

추수감사절의 근거에서도 명시했듯 오늘날 한국 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이며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③ 결론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이러한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초막절


① 근거


초막절에 대한 근거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레위기 23:34)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신명기 16:13)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신명기 16:16)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스가랴 14:16~17)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는 ‘비’는 곧 예수님께서 지켜주신 초막절을 통해 ‘성령’임을 확인할 수 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2~39)


② 교단


오늘날 성경대로 초막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다. 일 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키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을 구원 주신다.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스바냐 3:18)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20~22)

만약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면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대신 하나님께서 명하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마태복음 15:7~9).
과 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들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 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 하나님의교회의 가을절기**

 

 

 

 

** 하나님의교회의 가을절기**

  • 행복알림이 2015.09.12 18: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수 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계명이며 성경에 그 기록이 없습니다. 반면 초막절은 구약 신약 모두 기록되어 있으며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