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일이니…수난겪는 크리스마스??**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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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이니…

 수난겪는 크리스마스??


 

이맘때면 종교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하는 인사가 있다. ‘메리 크리스마스’다.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가 사라지고

‘해피 홀리데이(Happy Holidays)’

즉 즐거운 휴일이라는 일반적인 인사말로 대신한다고 한다.

거리에는 산타와 루돌프가 줄어들고 있고,

국립병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트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심지어 스타벅스의 종이컵에는 성탄절을 상징하는 문구와 문양이 아예 사라졌다.

붉은색 바탕에 스타벅스 로고만 찍혀 있을 뿐이다.

 

 


이런 분위기는 유럽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영국에서는 영화관들이 “종교적 광고는 금지한다”는 취지로 주기도문이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광고 상영을 금지했다. 또한 유럽 각국의 도시에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려던 사람들도 줄었다고 한다.

최근 급진 무장세력 IS의 테러 위협이 확대되면서, 될 수 있는 한 서방세계 곳곳에서

특정종교의 색채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자 기독교인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놓고 열띤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페이스북 팔로워가 180만 명이 넘는 한 기독교인은 “스타벅스가 예수님을 싫어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새로운 컵에서 삭제했다”는 글을 남겼다.

그러자 스타벅스 측은 “소비자의 창의성으로 컵 디자인을 채운 것”이라며

"단순함과 조용함을 표현하기 위한 의도”라고 답했다.


과거에 목사였다는 한 사람은 스타벅스에서

자신의 이름을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속인 뒤,

스타벅스 직원이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도록 유도했다고 한다.

이 같은 내용은 유튜브 영상에 공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풍토는 정치권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미국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공식석상에서

“차츰 사라져가는 인사말인 ‘메리 크리스마스’를 복원시키겠다”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해피 홀리데이스’는 집어치우고

 어디서나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야말로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한쪽에서는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또다시 종교 관련 테러에 표적이 될 위험이 있다며

소극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찬사를 보내고, 다른 한쪽에서는 종교적 기념일인

크리스마스의 종교색을 부정하는 것은

 ‘정치적 올바름’을 지나치게 집착한 결과라고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컵이나 장식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해 괜한 갈등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그러나 엄연한 사실은,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닐뿐더러

성경 어디에서도 그 출처와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성경학자들도 12월 25일을

예수님의 출생일로 정한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한다.

오히려 크리스마스는 로마에서 동지에 행해졌던 축제

(태양신 미트라숭배 축제)와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결국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방의 기념일을

화려하게 지키지 않는다며

괜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

 


2015년 12월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면,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을 되새기며

마지막 달을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기독교의 위대한 유산은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간절히 기념하길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이다.

 


< 참고자료>
1. ‘’메리 크리스마스’냐 ‘해피 홀리데이’냐?’, 기독공보, 2015. 11. 17.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69524
 2.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컵’이 기독교인 박해?’, 아시아투데이, 2015. 11. 9.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109010004842
 3. ‘성탄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5856&cid=46646&categoryId=46646

 

출처:패스티브

 

 

 

 

전세계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 유언인 새언약유월절 지켜서 천국의 약속을 받는 자녀들이 됩시다.

 

  • 행복알림이 2015.12.21 22: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치가들이 뭐라하여도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될 수 없습니다.

생명의 씨앗~ 어머니하나님

생명의 씨앗



 


 


우리에게는 생명의 씨앗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시길 바랍니다.

  • 행복알림이 2015.12.18 20: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생명의 씨앗이신 우리의 어머니하나님~
    생명을 허락하여 주신느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방언에 대하여 

 

이미지

 


기독교 신앙을 고수하는 사람들은 성령의 역사를 가장 중요시하며 그중 ‘방언 은사’라는 단어를 종종 사용한다. 기성교인들은 ‘아따따따’나 ‘쭈쭈쭈쭈’, ‘랄랄랄라’, ‘따랍따또로뿌뿌’ 등 알 수 없는 말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방언이라고 말한다.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이자 하나님과 소통하는 방법이라는 방언은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성령께서 주신 방언의 역사인지 교리비교를 통해 알아보자.

 

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

1. 근거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4)


방언의 역사는 2,000년 전 초대교회시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는 초림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그리스도의 복음이 예루살렘을 벗어나 소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로 전파되면서 급격하게 증가한 이방인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였다. 오순절을 지키기 위해 모였던 사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고 그 증거로 각자 다른 방언을 하게 하셨다.


이렇게 시작된 방언의 역사는 오늘날 기독교 신앙에 있어 자신을 교회 공동체 속의 특별한 존재로 여김을 받을 수 있는 증명서가 됐다. 누구든 성령을 받아 방언을 하면 그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귀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 12:28~31)


교회에는 하나님께서 세운 일꾼으로 목사, 전도사, 집사 등 직분자들이 있으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직분에 맞는 은사를 주신다. 해서 자신을 드러내기 좋아하는 일부 신도들은 방언의 역사를 체험했다며 세상 어떤 언어로도 표현되지 않는,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내뱉는다. 기독교에서 ‘방언을 말한다’는 것은 곧 ‘하늘의 언어를 말한다’로 직역된다.

 


2. 교단

천주교와 개신교라 불리는 5개 교단, 특히 오순절교회 계통인 순복음교회가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방언이라고 가르친다.

 


3. 결론

교회의 성장이 내면보다 외형에 치우친 결과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이 생겨났다. 교회 내에 보다 많은 교인을 모이게 하고, 보다 유명해지게 하려면 ‘방언의 역사’가 필요했다. 교회의 십자가 아래 모인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는 신기한 기적처럼 보여지는 어떤 행위가 매우 효과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의 역사’는 없다. 성경에서는 방언을 ‘천사의 말’이나 ‘천국의 언어’ 등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방언은 외국어

1. 근거

성경에서 말하는 ‘방언’은 곧 지구상에 존재하는 '외국어'다. 천지창조의 역사가 기록된 창세기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방언이 곧 외국어임을 알려주셨다.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창세기 10:5)


홍수로 인류를 멸망케 하신 하나님께서 홍수 후, 노아에게 중다한 후손을 주시고 그들로부터 각 나라와 종족을 나뉘게 하셨다. 그리고 각 나라 백성들에게 방언 즉 종족들의 언어를 주셨다. 방언이란 이렇게 사용 지역 또는 사회 계층에 따라 분화된 말의 체계임을 알 수 있다.


랍사게가 드디어 일어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질러 불러 가로되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 (열왕기하 18:28)


그 자녀가 아스돗 방언을 절반쯤은 하여도 유다 방언은 못하니 그 하는 말이 각 족속의 방언이므로 (느헤미야 13:24)


그날에 애굽 땅에 가나안 방언을 말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있을 것이며 그 중 하나를 장망성이라 칭하리라 (이사야 19:18)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크게 종용히 한 후에 히브리 방언으로 말하여 가로되 (사도행전 21:40)


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가로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사도행전 14:11)


이 성경구절들을 보면, 방언은 그 지역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또한 사도 바울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으로 방언을 구사했다. 물론,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 아닌 히브리어, 루가오니아어였다.

 


2. 교단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뒤 제자들에게 선교의 사명을 내리셨다. 세계 각국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아 각국으로 가서 진정한 방언의 역사를 이룬 교단은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의 교회를 세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다.

 


3. 결론

성경에서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가지고 ‘방언’이라 하지 않는다. 오순절에 성령을 받아 방언을 했던 사도들도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한 것은 아니었다. 분명 각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었다.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 (사도행전 2:6~12)


다른 언어를 쓰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렇다고 사도들이 그 언어들을 배운 것도 아니다. 오로지 성령으로 방언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언어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바로 방언의 역사다. 국어사전에서는 이때의 역사를 두고 방언에 대해 기록하기를 ‘신약시대에 성령에 힘입어 제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외국 말을 하여 이방인을 놀라게 한 말’이라고 적고 있다.


사도들의 행적 가운데 주목할 점은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을 지킨 후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순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방언의 은사를 운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패스티브 방언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교회의 성장이 내면보다 외형에 치우친 결과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이 생겨났다. 교회 내에 보다 많은 교인을 모이게 하고, 보다 유명해지게 하려면 ‘방언의 역사’가 필요했다. 교회의 십자가 아래 모인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는 신기한 기적처럼 보여지는 어떤 행위가 매우 효과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의 역사’는 없다. 성경에서는 방언을 ‘천사의 말’이나 ‘천국의 언어’ 등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가지고 ‘방언’이라 하지 않는다. 오순절에 성령을 받아 방언을 했던 사도들도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한 것은 아니었다. 분명 각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었다. 사도들의 행적 가운데 주목할 점은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을 지킨 후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순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방언의 은사를 운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행복알림이 2015.12.11 21: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방언은 사람들이 못 알아듣는 말이 아니라 다른 지방의 언어입니다. ~~^^

  • 날개야 돋아랏 2015.12.14 21: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기성교단은 방언이라면서 주여를 빠르게 말하려 우쭈쭈 혹은 쭈쭈 하는 단어들을 연발하는데 정~~~~~~말 이상해보입니다.

번역과 반역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

번역과 반역


             

 

‘번역은 반역이다.’ 프랑스 학자 로베르 에스카르피(Robert Escarpit)는 말했다. 이는 한 언어로 표현된 글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잘 드러내는 말이다.

 

 


번역가가 아무리 원문을 충실하게 해석하여 직역한다 해도 원문의 언어가 가진 고유의 뉘앙스나 어조를 완벽하게 옮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해서 번역을 원작자에 대한 반역이라고 칭한 것이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완벽에 가까운 번역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원작자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그것을 최대한 정확히 담아내야 한다.


최근 한 식당의 영어 메뉴판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육회’가 ‘Six Times’로, ‘곰탕’이 Bear Tang’으로, ‘돼지 주물럭’이 ‘Massage Fork’로, ‘감자탕’이 ‘Potato Soup’로 표기되어 있는 등 본래의 음식명과는 전혀 관계없이 동음이의어를 단순 번역한 엉터리 메뉴판이었다.


어느 외국인 관광객은 육회를 뜻하는 ‘Six Times’라는 메뉴판을 보고 여섯 번 리필을 해주는 것으로 이해했다고 한다. 또 감자탕을 뜻하는 ‘Potato Soup’를 보고 감자로 만든 국이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다른 음식이 나와 황당했다는 외국인도 있었다. 이 같은 메뉴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혼동만 주고 있는 셈이다.


또한 최근 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저서가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저자의 주장이 크게 왜곡되고 삭제되어 원작자 측에서 판매중단을 요구한 일도 있었다. 번역가가 원문을 있는 그대로 옮기지 않고 자신의 생각에 따라 가감한 결과였다. 이렇듯 잘못된 해석의 개입은 원작자의 의도를 훼손하고 결국은 번역을 망치는 ‘반역’의 지름길이 되는 것이다.


번역이 반역이 될 때, 그것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다. 그러나 성경을 자의로 해석하는 행위는 단순히 한 권의 책을 오역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반역이다. 성경의 저자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21)


아무리 권위 있는 성경학자라도 하나님의 책인 성경을 함부로 해석한다면 그는 명백한 반역자가 된다. 그런 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받을 뿐만 아니라 구원을 얻을 수도, 천국에 갈 수도 없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다. 성경의 한 부분이라도 사람의 생각으로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경 곧 하나님에 대한 위험천만한 반역이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기독교의 현실이다. 수많은 교회들이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등 성경에 없는 것은 열심히 지키고 있는 반면,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은 지키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는 ‘반역’이다.


반역은 모든 시대를 막론하고 크나큰 죄악에 해당한다. 조선시대에는 3족을 멸했을 만큼 그 죄는 크고 무거운 것이었다. 한낱 이 땅에서도 왕을 반역하는 행위는 용서받지 못할 큰 죄로 분류하고 있는데 하물며 온 우주 만물의 왕이신 하나님을 반역하는 죄는 얼마나 클까.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명기 4:2)


<참고자료>
1. '“노벨경제학상 ‘위대한 탈출’ 한국어판, 판매 중단”', 한국일보, 2015. 10. 2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69&aid=0000100104&sid1=001
2. '"한국 곰탕 시켰는데 왜 곰고기 없어요?" 잘못된 영어 메뉴 만발...이상일 의원', 초이스경제, 2015. 9. 22.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80


출  처  :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 中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방문단의 한국체험기사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방문단의 한국체험기

Nov 19, 2015 by

하나님의 교회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초청 행사

온돌방 보다 뜨끈했던 ‘한국인들의 마음’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51118010007041

아시아 12개국 200여명 열흘간 민속박물관등 다양한 체험
“배려깊은 어머니 사랑에 감동… 고국서도 기억하고 실천”

 

64차 해외성도방문단(하나님의 교회)경인1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한국을 알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하나님의 교회’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6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한 엘비스 융(말레이시아·33)씨는 이 같이 말했다.

말레이시아에서 건축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그는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이미 자국에서 한국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절함과 배려 등 우리 고유의 정(情) 문화를 경험했기에, 단 며칠 만에 빠르게 한국 문화에 익숙해졌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 문화 체험 뿐 아니라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다는 ‘어머니의 사랑’의 본질을 느껴보고 싶어 어렵게 시간을 내 방문하게 됐다”며 “한국에 와서 문화를 체험해 보고 사람들을 만나보니 무엇보다 따뜻함과 진실함이 가장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9일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을 국내에 초청,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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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차 해외성도방문단(하나님의 교회)

 

필리핀·싱가포르·인도·태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2개국에서 온 200여 명의 성도들은 10일 간 서울 강남 지역을 비롯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과 아쿠아리움, 일산 아쿠아플라넷 등을 찾았다.

이들은 IT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강남 테헤란로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사회·경제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대학생 조안 칼피토(필리핀·22)씨는 “분단과 전쟁 등 역사적으로 숱한 어려움을 겪고도 짧은 기간에 IT 분야의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을 보면 대단히 놀랍다”며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민속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즉위식 장면을 통한 궁중 예법과 백성들의 생활상, 세시풍속 등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지게나 절구 등의 농기구를 만져보는가 하면 직접 조선시대 여인이 되어 다듬이질을 해보기도 했다. 또 전통 윷놀이를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뱜바자르갈(몽골·23)씨는 “몽골에서 만난 한국인들의 모습에서 겸손함을 많이 느꼈는데, 한국의 전통 예법이나 오랜 역사 속에 이 같은 성품이 배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64차 해외성도방문단(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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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을 통해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국문화에 깃든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단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따뜻한 온돌방, 맛있는 음식, 훈훈한 머플러와 내복 보다 더욱 따뜻했던 것은 자신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세세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한국인들의 마음, 즉 ‘어머니의 마음’이었다는 것이다.

리차드 페리스(인도·32)씨는 “한국 음식을 만드는 데는 어머니의 손길과 정성이 많이 간다고 들었는데, 정성껏 만들어 준 음식에서 그러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인도에 돌아가면 한국에서 배운 사랑의 마음을 기억하고 실천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갈수록 사라지는 요즘, 성경을 근거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의 행보는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가치를 일깨우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한국과 세계를 잇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은 연평균 1천500명에 달하며, 특히 내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 생활양식 등에 배어 있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낀 해외 성도들은 자국에 돌아가 이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홍보사절단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홍보사절단이 된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단을 통해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한국을 알리는 시간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 행복알림이 2015.11.30 21: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단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에 저도 행복해지네요 ^^

  • 날개야 돋아랏 2015.12.01 18: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를 알현하고자하는 해외성도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늘어머니계신 대한민국에 태어나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언어를 바로 들을수 있다는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영적 시온과 중동지방의 시온의 차이에 대하여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영적 시온과  중동지방의 시온의 차이!!


우리는 누구나 시온이라는 장소에 대하여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시온은 과연 어디일까요?

지금 중동지방에 있는 시온을 뜻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성경의 시온을 알려주신 분은 아버지 안상홍님이시며  그곳에 지금도 어머니하나님께서 거하시며 자녀들의 영혼을 위하여 쉼없이 기도하여 주시고 희생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영적 시온을 꼭 알아보시고 거하셔서

하나님의 축복인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운전면허 돌발상황 감정을 크게 당하지 않으려면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운전면허 돌발상황 감정을 크게 당하지 않으려면…[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돌발

 

자동차 실기시험 가운데 '돌발' 순간이 있습니다.

운전자가 갑작스런 상황에 잘 대처하는지 알아보는 시험입니다.

운전 중 '돌발' 신호가 울리면 재빨리 브레이크를 밟고 비상등을 켭니다.

돌발순간이 끝나면 곧바로 비상등을 끄고 출발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감정을 크게 당합니다.

사전에 방법을 익혀두지 않으면

운전실력이 좋은 사람도 실격되기 쉽습니다.

 

 

 

 

 

우리 인생에도 돌발상황이 있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닥칠지  알 수 없습니다.

어떤 방법을 사전에 익혀두어야 할까요?

불완전한 사람의 생각이 아닌

전지전능한 하나님께 의지하는 법을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어떠한 일이 생길지 모르는 현실속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우리를 보호해주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찾고 의지하여

우리 인생에 돌발상황을 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 행복알림이 2015.11.25 19: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인생의 돌발상황 언제 올지 모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어 미리미리 대비합시다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어머니의 뜨개질 ~~~~~♥♥♥♡

 

뜨개질


자녀의 겨울을 준비하는

어머니 손끝에

따스함이 한 코 한 코 늘어갑니다.


뜨개바늘 따라

올올이 엮이는 어머니 마음은

평범해 보여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우리 어머니들에게 투영이 되어 우리에게 비춰지고 있습니다.

이토록 우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이 겨울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뜨개질속의

포근함과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로 뜻깊은 시간…♬♩♪

하나님의교회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로 뜻깊은 시간…

 

하나님의교회는 이웃과 함께 소통하는 교회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에 이웃들과 함께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열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출처:세계일보

서울독립문 하나님의 교회, 주민 위한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소속 서울독립문교회가

대통령단체표창 수상을 기념해 지난 19일 주민들을 위한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연주회는 오후 두 차례 열렸으며, 정인봉 전 국회의원, 김복동 종로구의회 의장,

경점순 의원, 오금남 전의장, 최경애-이숙연 전의원 등 지자체 관계자,

신정숙 전 이화여대 교수, 이병기 종로저널 대표, 박성철 종로타임스 대표를 비롯해

주민 600여명이 참석했다.

 

현악4중주에 플루트, 클라리넷, 피아노 등으로 이뤄진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연주회에서는 ‘마음으로 그려보는'이라는 곡명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자작곡으로 이루어진 새노래와

탱고곡 피아졸라의 'Libertango'를 선보였으며, 왈츠곡으로는 에릭사티의 Je Te Veux,

쇼스타비치의 Waltz No.2 를 연주했다. 또한 영화 OST로 대중에게 익숙한

'여인의 향기’의 Por Una Caveza, ‘웰컴 투 동막골’ OST의 ‘A Waltz of Sleigh’와

드라마 ‘하얀거탑’ OST로 잘 알려진 ‘Rossette’를 들려줘 우렁찬 박수갈채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모처럼 가슴을 적시는 아름답고 경쾌하며 서정적인 선율에 취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거워했다.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지난 2000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로 단원으로 창단됐으며,

예배와 교회 행사 연주, 전국 순회 연주, 지진이나 홍수 등 재해민 돕기 자선연주,

국가적인 지역 행사 성공기원 연주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학업스트레스와 정서적 안정이 절실한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전국순회연주회를 펼치며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고 힘을 북돋워 줘

학부모와 교육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환경정화, 헌혈, 농촌일손돕기,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벌여온 점을 높이 인정받아 지난 6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통령단체 표창을 받았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20/20151120003701.html?OutUrl=naver

 

 

 

 

 

 

 

  • 행복알림이 2015.11.23 22: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모두가 행복해지는 연주회입니다 ^^

  • 뚱별 2015.11.24 17: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예전에 kbs홀에서 들었던 웅장함은 아니였지만 체임버오케스트라도 정말 멋진 연주회였답니다^^부모님이나 아이들과 함께해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하나님의교회 : 영남권 4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축하드립니다. ~

하나님의교회 

 영남권 4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축하드립니다. ~



      



영남권의 안동.구미도량(10월15일), 포항중앙(17일.행정구역 편입에 따라 포항동빈에서 포항중앙으로 교회명 변경), 거창(19일) 교회가 가을절기 후 헌당식을 치르며, 복음의 알곡을 그득히 들일 채비를 마쳤습니다.   이들 교회의 헌당기념예배에는 인근 지역 성도들도 참석해 함께 기쁨을 나눴습니다.


엘로히스트 11월호에 실린 영남권 4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장면을 올려드립니다.


 

 





 

 



헌당 기념예배를 통해 내려주시는

어머니의 생명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는 경북동부연합회 성도들




 

 




올 들어 서울을 위시한 수도권, 대전.충청권, 호남권에 이어 영남권까지 국내 35개 교회의 헌당식이 마쳐졌지만 새 성전 확장.완공 소식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새 성도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범세계적 복음 기세에 맞물려 교회 확장 및 추가 건립은 상당 지역에서 당분간 계속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