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처럼 ( 출처 : 패스티브닷컴 중 : 하나님의교회 )

상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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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사는 어류들은 가스양을 조절하는 공기주머니, 부레를 가지고 태어난다. 물과 몸속의 비중을 일치시키는, 완벽한 자동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부레는 어류가 상하로 이동할 때에도 쓰이며 어류의 청각, 평형감각 등도 담당한다. 어류들이 굳이 지느러미를 움직이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수심에 머무를 수 있는 이유도 부레 덕분이다.

 


그런데 상어는 어류면서도 부레가 없다. 이렇게 중요한 부레를 가지지 못한 상어는 과연 어떻게 가라앉지 않을까. 또한 어류로서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상어가 어떻게 바다동물의 가장 강력한 포식자의 지위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상어는 쉴 새 없이 지느러미를 움직인다. 이유는 가라앉지 않기 위해서다. 부레 없이 태어난 상어는 잠시도 쉬지 않고 평생 헤엄을 쳐야 하는데, 몸의 구조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부레로 헤엄치는 경골어류와 달리 상어의 뼈는 물렁뼈(연골)로 이루어져 있다. 게다가 내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은 지방간으로 상어에게 약간의 부력을 준다. 해서 상어는 쉬지 않고 헤엄치며 죽을 때까지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없다.


상어를 포식자로 보이게 하는 주된 원인은 날카로운 이를 드러내며 다니기 때문이다. 상어가 입을 벌린 채 헤엄을 치는 이유는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어서다. 대부분 어류가 아가미를 통해 물속의 산소를 빨아들인다. 하지만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는 상어는 입을 벌린 채 계속 움직여야 물이 아가미로 들어간다. 이 같은 상어의 모습에 피식자들은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수중생태계의 대명사로 불리는 상어를 보며 우리도 신앙생활에 있어 쉴 새 없는 믿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기 위해 몸짓을 멈출 수 없는 상어처럼 우리도 천국으로 향하는 몸짓을 멈추어서는 안 될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기 싫으면 관두는 내 마음대로의 신앙은 결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다. 믿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의 길을 걸어야 한다. 쉼 없는 그 길 끝에는 영원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기에 비록 지금의 이 길이 힘들고 어렵다 하더라도 쉼 없는 우리의 몸짓이 결국은 믿음의 목적을 이룰 수 있으리라.


<참고자료>
1. ‘상어’,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contents_id=43337
2. ‘부레’,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3720&cid=40942&categoryId=32319


출처 : 패스티브닷컴 중 : 상어처럼 ( 하나님의교회 )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결국 하산은 어머니를 죽였다. 이 반인륜적인 행위를 끝으로, 그동안 하산이 겪어야 했던 지옥 같은 생활과 갈등은 순식간에 해소됐다.


하산의 어머니 에스메는 처녀 시절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그런 에스메에게 반해 할릴(하산의 아버지)은 여러 번 청혼을 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했다. 그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 압바스가 있었기 때문이다.


할릴은 결국, 그녀를 납치해 자신의 아내를 삼아버렸다. 에스메는 하루하루가 고통이었다. 그러던 중 아들 하산이 태어났고 이후 가정생활을 충실히 해나갔다. 그녀에게 아들 하산은 삶의 마지막 희망이자 행복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에스메에게 압바스가 찾아왔다. 이를 알게 된 할릴은 압바스와 격렬한 싸움을 벌였고 결국 둘 다 목숨을 잃고 말았다. 가족들은 에스메에게 스스로 죽을 것을 종용했다. 동시에 할머니와 삼촌들, 마을 사람들까지 아들 하산에게 "너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 에스메를 죽이고 가족의 명예를 되찾으라"고 끈질기게 강요했다. 하산은 결국, 어머니 에스메를 죽였다.


터키 작가 야샤르 케말의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는 이슬람 문화권에서 자행되는 명예살인의 폐단을 꼬집고 있다. 명예살인이란 이슬람 문화권에서 집안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유로 해당 가족 구성원을 죽이는 악습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다른 문화권이나 집안에서 반대하는 이성과 교제를 엄격히 금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어길 시 집안의 명예를 더럽혔다고 판단한다.


또한 이슬람교 배교나 타 종교로 개종을 하는 것도 자살행위와 다름없다. 이슬람 율법(샤리아)상 타 종교로의 개종은 사형에 처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소말리아의 17세 소녀 파라는 기독교로 개종했다가 가족들에게 살해당했다. 그의 부모는 딸의 개종 사실을 알게 된 후 정신과 약을 복용하게 하고 매일 코란을 읽게 하는 등 갖은 고문을 자행했다. 그리고 결국 ‘집안의 명예를 위하여’라는 명목으로 딸을 죽였다.


아프가니스탄의 내전으로 독일로 피신했던 압둘 라흐만도 기독교로 개종한 후 지옥의 문턱에 다녀와야 했다. 아프가니스탄은 2001년 미국에 의해 탈레반 정권이 무너진 뒤 종교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샤리아에 근간을 두고 헌법을 제정했다. 전쟁 종식 후 본국으로 귀국한 라흐만은 이슬람을 배교한 죄(?)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미국 부시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의 민주화를 강조하면서 라흐만의 석방을 호소했다. 미국과 국제사회의 압력으로 아프가니스탄의 법무장관은 라흐만이 정신적 문제로 인해 재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법원에 석방을 요청한다고 발표했다. 법을 피해 라흐만을 석방시키기 위해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자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이슬람에서 종교상 인권은 없다. 유엔의 공식 통계에 따르면 개종문제를 포함해 명예살인으로 매년 5000여 명의 사람이 목숨을 잃고 있다고 한다. 명예살인은 종교적 신념으로 위장한 명백한 살인행위다. 그러나 그에 따른 처벌은 아예 없거나 6개월 수감이 고작이다.


그런데 이런 미개한 행위가 헌법으로도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면 믿겠는가. 개종을 위해 감금을 하고 폭행과 폭언을 일삼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멀쩡한 사람에게 정신과 약을 먹이고 정신병원에 감금한다. 자신들의 교리책을 던져주며 외우라고 강요한다. 종교적 신념이 다른 사람은 죽어 마땅한 자로 만드는 이단세미나를 열고, 가족들을 충동질해 가족 일원에게 폭력을 휘두르도록 조장한다. 가정을 파괴하는 것이다.


이런 일을 자행하면서도 그들은 위풍당당하다. 그들은 다름 아닌 이단상담소를 운영하거나 이단상담전문가라는 명함을 갖고 다니는 종교브로커들이다. 이슬람권의 명예살인과 마찬가지로 그들에겐 정당한 동기나 목적, 이유가 없다. 단지 자신의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 간다는 이유로 이 같은 악랄한 행위를 하는 것이다.


케말의 소설에는 독사의 정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다. 그러나 제목처럼 아직 독사는 살아있다. 이슬람권에도, 이 대한민국에도 말이다.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 행복알림이 2015.09.25 14: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종교를 빌미로 사람을 죽이는 행위를 용서받는 다는 것을 정말 있어서는 안될일입니다. 그 어떤 이유도 살인을 정당화 할수 없습니다.

  • 날개야 돋아랏 2015.09.25 16: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종교가 사람의 인권을 보호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의 목숨을 해한다면 누구를 위한 신앙이며 신을 섬기고 숭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러한 일이 대한민국에 일어나고 있다는것이 충격적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언제나 살아가는데 있어 항상 좋은 말로 상대방을 대하면

항상 좋은 말로 나에게 되돌아옵니다.


나도 행복하고 상대방도 행복해지는 방법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늘 말도 곱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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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알림이 2015.09.24 22: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상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대화를 하면 좋은 말로 대할수 있습니다. ~~^^

  • 날개야 돋아랏 2015.09.25 16: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특히 가정에서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와짐을 느낍니다.
    명절에 서로 아름다운 말이 화목한 가정을 이룰수 있을것입니다.^^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그리스도인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그리스도인

성경용어(Explanation of Bilblical Tems)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사도행전 11장 25~26절  "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




본문에 나오는 그리스도인은 헬라어로 ' 크리스티아노스 '다.   크리스티아노스는 크리스토스(그리스도)에서 파생된 말로 ' 그리스도에게 속한 ' 이라는 뜻이다.    결국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곳은 수리아의 안디옥이었다.  그곳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복음을 전하는 동안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을 가리켜 ' 그리스도인 ' 이라 칭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리스도교를 ' 기독교 ' 라고 한다.   이는 ' 그리스도 '의 중국어 표기인 기독(基督)에서 유래된 것이다.

 

 

 

 

 

 

출 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 행복알림이 2015.09.11 18: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육체로임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

  • 날개야 돋아랏 2015.09.11 21: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시대 육체로 임하신 재림그리스도는 안상홍님이십니다. ^^

기쁨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 나라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 기쁨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이삭으로 말미암아 사라에게 웃음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웃음을 주셨습니다.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던 하늘 죄인들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희생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영의 아버지, 어머니도 찾게 해주시고, 영의 형제 자매들도 찾게 해주시고, 잃어버렸던 고향 천국으로 다시금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 얼마나 기뻐하고 감사할 일입니까?


늘 감사와 기쁨을 가지고, 슬픔과 근심 많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빛이 되도록합시다.


혹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어려움을 잠시 겪는다 해도 우리에게는 천국이 있고 밝은 미래가 있습니다.   그것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라 하셨습니다.


롬14장 17~20절  "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  "


하나님께서는 시온의 자녀들에게 웃음을 계명으로 주셨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하셨고 오직 의와 평강과 희락이 하나님 나라 그 자체라 하셨습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 나라가 건설되어 있고,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모시는데 기쁨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근심과 슬픔이 가득 채워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무표정하거나 굳어있으면 아이가 엄마라고 가까이 오려 하다가도 멈칫하다가 돌아갑니다.   아무리 미인이라도 표정이 차가우면 사람들이 다가가다가도 발길을 돌립니다.


가다가 걸음을 돌리는 일이 시온에서는 없기를 바랍니다.   웃음 띤 엄마에게는 그 앞에 장애물이 있다 해도 아기가 다가갑니다.   기쁨이 가득한 사람에게는 누구나 다가가고 싶어집니다.


우리의 삶 속에도 때로는 슬픈 일, 고민되는 일, 낙심할 일이 있겠지만 슬픔과 근심은 우리가 성령 안에서 다 소멸시켜버리고, 이삭과 같이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께 웃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갈4장 28~31절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게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


사라에게 있어서 가장 절대적인 존재는 아들 이삭입니다.   그 이삭을 괴롭히던 이스마엘등은 사라의 진로를 사 결국 내쫓기고 맙니다.


 

 

 



사라에게 이삭은 끊이지 않는 웃음 자체였습니다.   우리도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께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잃어버린 형제자매를 속히 더 많이 찾아서 더 많은 이삭이 어머니 품으로 돌아오게 해야 하겠습니다.   그뿐 아니라 먼저 어머니 품으로 돌아온 시온 자녀들부터 항상 기뻐하라 하신 말씀을 실천해서 나중에 올 형제자매들에게 많은 웃음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서로 웃어보십시오.


서로에게 감사를 넘치도록 하고 기쁨을 넘치도록 나눠줍시다.   시온은 목회자든 성도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가 항상 기쁘고 즐거운 장소, 축복이 넘치는 장소가 되어야겠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며 더 힘내시고 아버지 어머니께 기쁨과 감사를 가득히 드리는 시온의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출  처  :  엘로히스트 중


 

 


  • 행복알림이 2015.08.28 21: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상 웃음으로 감사함으로 아버지 어머니의 기쁨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

웃음은 또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와 소울(soul)♪♬♩


웃음은 또 하나의 계명


♪♬♩ 하나님의교회와 소울(soul)♪♬♩



세인들도 웃음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성경에서는 항상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살전 5장 15~18절  "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좋을 때만 그리하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도 기쁨과 기도, 감사를 잊지 말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하나니믜 뜻이라면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분부하신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은 이 말씀을 반드시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어렵다고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기도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속에서 기쁨과 감사의 요소를 찾아내면 기뻐하고 감사할 결과가 반드시 주어집니다.   사라가 이삭을 낳고 기쁨을 이기지 못했던 장면을 보며 우리 역시 영적 사라이신 하늘 어머니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들이 되도록 노력해봅시다.



창 21장 2~7절  "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 세라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또 가로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 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



하나님께서는 사라에게 아들이 태어날 것을 미리 약속하시면서 그의 이름을 '웃음' 이라는 의미의 이삭이라 하게 하셨습니다. ( 창17장 19절 ).   그 말씀처럼, 이삭을 낳고 사라는 " 하나님께서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 라고 했습니다.   노년에 얻은 이삭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웃음을 주셨고, 주위 사람들도 축하하며 함께 기뻐한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이삭을 바라보는 사라에게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삭이 어머니 사라에게 웃음 그 자체가 되었듯이, 오늘날 시온에 거하는 자녀들도 영적 사라이신 하늘 어머니께 웃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성경은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와 소울(soul)♪♬♩

 

 

 

 


♪♬♩ 하나님의교회와 소울(soul)♪♬♩

  • 행복알림이 2015.08.13 22: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에겐 영혼의 어머니이신 하늘 어머니가 계심니다. ^^
    하늘 어머니의 소중한 자녀된 저의 모습이 항상 하늘 어머니의 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 ~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꼿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안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 중에서

 

나만 힘든 고난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그렇게 흔들리며 성장합니다.
괜찮습니다. 다시 힘내세요.

 

 

  • 행복알림이 2015.07.24 22:3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 내 마음이 바람으로 인해 흔들리며 힘들었다면 그만큼 성장한 나의 모습을 바라볼수 있는 날이 옵니다. ~~^^

사상 최악의 실수(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사상 최악의 실수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출처: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포스터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얼마 전 ‘사상 최악의 실수 10가지’라는 타이틀로 흥미로운 내용을 발표했다.

 


해리포터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책이라고 한다. 총 7권의 시리즈물인 해리포터는 67개의 언어

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4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가 출판되기까지는 엄청난 우여곡절이 있었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은 가난한 무명작가였다. 1995년 중고 타자기로 겨우 해리포터 원고를 완성했지만 원고를 복사할 돈이 없었던 롤링은 한 번 더 타자기로 타이핑을 하는 번거로움을 감내해야 했다. 1997년 블룸즈버리 출판사에서 해리포터를 출간하기까지 롤링은 12개의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았다. 블룸즈버리 출판사의 회장은 여덟 살 딸아이의 추천으로 이 책을 출간했고, 이후 영화로도 제작되어 지난 10여 년간 자그마치 74억 달러(약 8조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렸다고 한다.


익사이트의 최고경영자(CEO) 조지 벨도 최고의 인터넷 검색 서비스 구글 인수를 거절하는 최악의 실수를 저질렀다.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벨에게 자신들이 만든 검색 엔진을 약 100만 달러(약 11억 원)에 인수할 것을 제안했다. 벨이 관심을 보이지 않자 75만 달러(약 8억 원)까지 가격을 내렸지만 결국 이 거래는 불발됐다. 8억 원의 이 검색 엔진은 현재 구글이라는 회사로 그 가치가 3650억 달러(395조 원)에 육박한다.


세계적 음반업체 데카는 1962년 두 개의 밴드를 상대로 오디션을 치렀다. 결국 ‘브라이언 풀과 더 트레멜로스’라는 밴드와 계약을 했다. 데카가 퇴짜를 놓은 다른 한 팀은 팝의 전설로 불리는 비틀즈였다.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4명의 영국 청년으로 구성된 비틀즈는 팝음악의 역사로 기록되고 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러 매체를 통해 그들의 히트곡을 들을 수 있다. 한때 비틀즈가 영국 런던공항을 출발하여 미국으로 가는 동안의 일거수일투족이 생중계될 정도로 그들의 인기는 엄청났다.


페이스북은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SNS(Social Network Service)다. 우리나라 싸이월드와 비슷한 방식으로 웹상에서 친구를 만나고 서로 소통하는 네트워크 서비스다. 지난 2009년 페이스북은 입사 면접에서 프로그래머인 얀 쿰과 브라이언 액트를 채용하지 않았다. 이후 얀 쿰은 무료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을 개발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5억여 명에 달하는 왓츠앱을 2014년 무려 190억 달러(약 20조 원)를 주고 인수해야 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이 잘못된 선택으로 엄청난 손해를 본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제 와서 땅을 치며 후회한들 되돌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 기사를 보면서 지금도 참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 그것도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


오늘날 강진을 비롯해 화산폭발, 폭염, 가뭄, 싱크홀 등의 자연재해에 따른 인명 피해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또 건물 붕괴, 화재, 테러, 질병 등의 인재(人災)들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다. 문제는 이 재앙들이 언제 어떻게 나에게 닥쳐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물론 나에게 닥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거라는 보장도 없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편 91:7~16)


이 재앙의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들에게 무조건 살려주겠다는 구원의 약속을 주셨다. 재앙으로부터 보호받고 구원까지 얻는 최고의 방법은 더 늦기 전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이 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바로 아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3)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재앙에서 보호받는 하나님의 절기는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규례,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재앙 속에서 구원해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당연히 하나님을 찾고, 마땅히 유월절을 지켜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평화롭고 재앙은 남의 일, 남의 나라 일로 여겨지기 때문인지 아무리 새 이름을 전하고 유월절을 전해도 퇴짜를 놓고 그냥 지나쳐버리곤 한다. 해리포터 출간을 거절했던 12개의 출판사도, 구글을 헐값에 매입할 수 있었던 조지 벨도 자신의 결정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낳을지 전혀 예상치 못했고, 당시에는 별것 아닌 일로 여겼을 것이다. 그러나 새 이름을 아는 것과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지금이야 뭐 그리 대수냐 하겠지만 재앙이 임하는 날에 발할 그 위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 것이다.


미래를 내다보자.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참고자료>
1. ‘해리포터 퇴짜,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최악의 실수 10선’, 연합뉴스, 2015. 4. 2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21/0200000000AKR20150421150400009.HTML?input=1179m
2. ‘해리포터’,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30&contents_id=5877
3. ‘비틀즈’,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5&contents_id=116
4. ‘페이스북’,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46257&cid=40942&categoryId=32854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 행복알림이 2015.07.14 22: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셔서 나의 영혼이 반드시 구원의 약속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의 사랑~!!그게 엄마더랍니다.

1988년 아르메니아에서 발생한 강도 7의 강진.
건물 대부분이 파괴되며
무려 5만 5000명이 참사를 당한 대지진이 일어났다.
도시는 아비규환 그 자체였다.


이때, 무너진 9층 아파트.
그 잔해더미에는 '스잔나'라는 엄마와 네 살 난 딸 '가이아니'가
철근과 콘크리트 틈새 속에 갇혀 있었다.

스잔나와 가이아니는 오랜 시간 동안 갇혀 있었는데,
가이아니는 엄마에게 숨이 끊어질 듯 작은 목소리로
한 가지만 이야기 하고 있었다.


 


"목말라 엄마..목말라 엄마..목말라 엄마.."

물은커녕 움직일 수도 없었던 엄마였지만,
목마르다는 딸을 두고만 볼 수 없었다.

그때, 언젠가 TV에서 보았던 조난 당한 사람들이
피를 나눠 마시던 장면이 떠올랐다.


엄마는 1초도 지체하지 않고,
손을 더듬어 발견한 깨진 유리조각으로 손을 찢었다.
그리고는 흐르는 피를 딸의 입술에 계속 적셔주었다.
그렇게 2주가 흘렀고, 스잔나와 가이아니는 무사히 구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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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엄마들은 먹지 않아도 배부르고,
얇게 입어도 춥지 않으며,
잠자지 않아도 졸리지 않습니다.

엄마니까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엄마가 그렇다고 하니까요.

그런데요. 막상 자식이 엄마가 돼보면
먹지 않으면 배고프고,
얇게 입으면 춥고,
잠을 못 자면 너무 힘들더랍니다.

그런데, 엄마처럼 하게 되더랍니다.
그게 엄마더랍니다.


 

  • 행복알림이 2015.07.13 21: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엄마의 사랑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
    그 끝은 바로희생의 끝일것 같습니다.

나는 오늘 어떤 시간을 보냈는가!!

 

 

 

 

 

 

 

 

누구에게나 시간은 소중하며

공평하게 주어졌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이 소중한 시간을

오늘 어떻게 보내셨나요??

 

 

후회하지 않을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 행복알림이 2015.07.08 19: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루를 뒤돌아 볼때 후회하지 않는 하루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