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일이니…수난겪는 크리스마스??**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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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이니…

 수난겪는 크리스마스??


 

이맘때면 종교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하는 인사가 있다. ‘메리 크리스마스’다.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가 사라지고

‘해피 홀리데이(Happy Holidays)’

즉 즐거운 휴일이라는 일반적인 인사말로 대신한다고 한다.

거리에는 산타와 루돌프가 줄어들고 있고,

국립병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트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심지어 스타벅스의 종이컵에는 성탄절을 상징하는 문구와 문양이 아예 사라졌다.

붉은색 바탕에 스타벅스 로고만 찍혀 있을 뿐이다.

 

 


이런 분위기는 유럽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영국에서는 영화관들이 “종교적 광고는 금지한다”는 취지로 주기도문이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광고 상영을 금지했다. 또한 유럽 각국의 도시에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려던 사람들도 줄었다고 한다.

최근 급진 무장세력 IS의 테러 위협이 확대되면서, 될 수 있는 한 서방세계 곳곳에서

특정종교의 색채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자 기독교인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놓고 열띤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페이스북 팔로워가 180만 명이 넘는 한 기독교인은 “스타벅스가 예수님을 싫어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새로운 컵에서 삭제했다”는 글을 남겼다.

그러자 스타벅스 측은 “소비자의 창의성으로 컵 디자인을 채운 것”이라며

"단순함과 조용함을 표현하기 위한 의도”라고 답했다.


과거에 목사였다는 한 사람은 스타벅스에서

자신의 이름을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속인 뒤,

스타벅스 직원이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도록 유도했다고 한다.

이 같은 내용은 유튜브 영상에 공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풍토는 정치권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미국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공식석상에서

“차츰 사라져가는 인사말인 ‘메리 크리스마스’를 복원시키겠다”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해피 홀리데이스’는 집어치우고

 어디서나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야말로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한쪽에서는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또다시 종교 관련 테러에 표적이 될 위험이 있다며

소극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찬사를 보내고, 다른 한쪽에서는 종교적 기념일인

크리스마스의 종교색을 부정하는 것은

 ‘정치적 올바름’을 지나치게 집착한 결과라고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컵이나 장식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해 괜한 갈등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그러나 엄연한 사실은,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닐뿐더러

성경 어디에서도 그 출처와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성경학자들도 12월 25일을

예수님의 출생일로 정한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한다.

오히려 크리스마스는 로마에서 동지에 행해졌던 축제

(태양신 미트라숭배 축제)와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결국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방의 기념일을

화려하게 지키지 않는다며

괜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

 


2015년 12월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면,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을 되새기며

마지막 달을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기독교의 위대한 유산은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간절히 기념하길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이다.

 


< 참고자료>
1. ‘’메리 크리스마스’냐 ‘해피 홀리데이’냐?’, 기독공보, 2015. 11. 17.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69524
 2.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컵’이 기독교인 박해?’, 아시아투데이, 2015. 11. 9.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109010004842
 3. ‘성탄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5856&cid=46646&categoryId=46646

 

출처:패스티브

 

 

 

 

전세계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 유언인 새언약유월절 지켜서 천국의 약속을 받는 자녀들이 됩시다.

 

  • 행복알림이 2015.12.21 22: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치가들이 뭐라하여도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될 수 없습니다.

생명의 씨앗~ 어머니하나님

생명의 씨앗



 


 


우리에게는 생명의 씨앗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시길 바랍니다.

  • 행복알림이 2015.12.18 20: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생명의 씨앗이신 우리의 어머니하나님~
    생명을 허락하여 주신느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상어처럼 ( 출처 : 패스티브닷컴 중 : 하나님의교회 )

상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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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사는 어류들은 가스양을 조절하는 공기주머니, 부레를 가지고 태어난다. 물과 몸속의 비중을 일치시키는, 완벽한 자동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부레는 어류가 상하로 이동할 때에도 쓰이며 어류의 청각, 평형감각 등도 담당한다. 어류들이 굳이 지느러미를 움직이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수심에 머무를 수 있는 이유도 부레 덕분이다.

 


그런데 상어는 어류면서도 부레가 없다. 이렇게 중요한 부레를 가지지 못한 상어는 과연 어떻게 가라앉지 않을까. 또한 어류로서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상어가 어떻게 바다동물의 가장 강력한 포식자의 지위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상어는 쉴 새 없이 지느러미를 움직인다. 이유는 가라앉지 않기 위해서다. 부레 없이 태어난 상어는 잠시도 쉬지 않고 평생 헤엄을 쳐야 하는데, 몸의 구조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부레로 헤엄치는 경골어류와 달리 상어의 뼈는 물렁뼈(연골)로 이루어져 있다. 게다가 내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은 지방간으로 상어에게 약간의 부력을 준다. 해서 상어는 쉬지 않고 헤엄치며 죽을 때까지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없다.


상어를 포식자로 보이게 하는 주된 원인은 날카로운 이를 드러내며 다니기 때문이다. 상어가 입을 벌린 채 헤엄을 치는 이유는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어서다. 대부분 어류가 아가미를 통해 물속의 산소를 빨아들인다. 하지만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는 상어는 입을 벌린 채 계속 움직여야 물이 아가미로 들어간다. 이 같은 상어의 모습에 피식자들은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수중생태계의 대명사로 불리는 상어를 보며 우리도 신앙생활에 있어 쉴 새 없는 믿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기 위해 몸짓을 멈출 수 없는 상어처럼 우리도 천국으로 향하는 몸짓을 멈추어서는 안 될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기 싫으면 관두는 내 마음대로의 신앙은 결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다. 믿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의 길을 걸어야 한다. 쉼 없는 그 길 끝에는 영원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기에 비록 지금의 이 길이 힘들고 어렵다 하더라도 쉼 없는 우리의 몸짓이 결국은 믿음의 목적을 이룰 수 있으리라.


<참고자료>
1. ‘상어’,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contents_id=43337
2. ‘부레’,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3720&cid=40942&categoryId=32319


출처 : 패스티브닷컴 중 : 상어처럼 (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온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이야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온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이야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넘쳐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세상에 대해 그사랑을 전하는 일에 성도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었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다양하게 알차게 정성을 다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15년 끝자락까지 앞으로도 쭉 이어질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봉사활동 소식 기대합니다.

 

경기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이웃에 ‘희망’ 선물 차곡차곡 쌓이는 기쁨

매서운 겨울 추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잔잔히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이웃들로부터 ‘천사들’이라는 별칭을 얻은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다.

 

 

 

 

■ 경기도내 곳곳서 이웃사랑 실천해
며칠 전만 해도 차디찬 냉골이었던 김만석(가명) 어르신의 방에 따뜻한 기운이 감돌았다. 일흔을 훌쩍 넘긴 김 어르신은 “100여 명의 천사들이 좁은 골목까지 들어와 연탄을 배달해줬다”며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지난 6일 김 어르신을 비롯해 안성시 대덕면에 사는 독거노인가정 10세대에 총 2천1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 연탄으로 추운 겨울에 걱정 근심 뿐이던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연탄 배달 자원봉사에 참여한 이선경(39) 씨는 “연로한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어 기쁘다”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늘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위로했다.

앞서 4일에는 여주에서 열린 ‘흰지팡이의 날 및 점자의 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과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손길을 전달했다. 자신들의 눈과 손발이 돼 행사 안내, 식사 도우미, 설거지, 청소 봉사 등 세심하게 도와준 이들에게 어르신들은 고마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어려운 이웃들을 미소 짓게 한 일은 안양에서도 있었다. 지난달 26일 싱싱한 배추에 맛있는 양념이 버무러진 김장김치가 안양시 비산1동과 비산2동 일대 독거노인가정 70세대에 전해졌다. “어머니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김치 드시고 올 겨울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라는 당부에 어르신들은 “형편상 김장을 할 엄두도 못 냈는데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면서 말문을 잇지 못했다.

그 전날 양주에서도 소외이웃 10가정에 연탄 1천200장이 릴레이로 배달되며 각 가정의 창고에 차곡차곡 쌓였다. 김말순(가명) 어르신은 “선한 분들이 너무나 고마운 일을 해주었다”며 자신을 도와준 이들의 어깨를 꼬옥 끌어안았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독거노인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한겨울 추위를 앞두고 걱정과 한숨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소식에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고자 한마음으로 봉사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웃들에 일상의 기쁨 전달
하나님의 교회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과 함께 주변 이웃들의 일상에 기쁨과 행복을 주기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지난 6월부터 서울과 경인지역, 강원충청영호남지역 등 전국 각지에서 ‘이웃초청잔치’를 개최하고 있는 것.

분당의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 이웃초청잔치에는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 시의회 및 경찰서 관계자 등 각계 인사를 포함해 600명이 참석했다.

풍성한 잔치 분위기 속에서 함께한 이웃들은 “여러분들의 수고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의 기회를 자주 부탁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성도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서울과 성남, 인천 등지에서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열며 일상에 지친 지역민들에게 소중한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


 


 
■ 환경으로까지 이어진 따뜻한 손길
이웃을 보살피는 따뜻한 손길은 삶의 터전인 ‘환경’으로도 향한다.

지역 주민의 건강과 도심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은 경기도에서만 750회를 넘었다. 전국과 세계적으로는 무려 3천여 회에 이르는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구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1월 성남 탄천, 안산 안산천 등지에서는 직장인, 대학생, 주부, 중고등학생 등 각계각층에서 360여 명의 성도들이 이웃 등 지인들과 함께 정화활동을 펼쳤다. 하천 주변과 대로변을 오염시키던 담배꽁초, 종이컵, 휴지, 음료수병, 껌, 과자봉지 등 온갖 쓰레기들이 이들의 손에 수거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일부 이용객들의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로 고질적인 환경오염 문제가 이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개선되고 있다”며 “이들의 따뜻한 손길은 시민들의 환경의식 고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 자원봉사의 원동력은 ‘어머니 마음’
이처럼 헌신적인 자원봉사 공로를 인정 받아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과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을 잇따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1년에 이어 지난해와 올해도 대통령자원봉사상 최고상을 하나님의 교회에 전달했다.

영국, 캐나다, 몽골, 페루, 필리핀, 뉴질랜드 등 각국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표창장 및 감사장을 수여하며 이들의 공헌을 치하했다.

나이도 직업도 사는 지역도 각양각색인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꾸준히 봉사할 수 있는 힘은 하나로 귀결된다. 바로 ‘어머니의 마음’이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과 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 공통된 마음가짐이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마음에 바탕이 된 어머니의 사랑은 근원적으로 이들의 신앙 중심인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 기인한다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이들이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런 면에서 이들이 실천하는 사랑은 보다 더 큰 어머니 사랑인 셈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메마르고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머니의 따뜻한 위로와 사랑”이라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90110

 

 

동시집 : 무지갯빛 나래펴고 가 출간되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 : 멜기세덱 출판사)

 

 


멜기세덱 출판사에서 이번에 동시집 ' 무지갯빛 나래펴고 ' 가

출간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 지고 행복해지는 시집이네요 ~~^^


그중 홍시라는 시를 올려드리겠습니다. !!



 

 


홍시

            이순주


영롱한 별 하나

은하수 타고 내려와

살포시 감꽃으로 피었어요


어여쁜 감꽃 별

엄지만 한 열매 하나 매달더니

나무 아래 소리 없이 떨어졌어요


초록 열매

무럭무럭 자라나

어른 감이 되었어요


뜨거운 햇볕도 잘 참고

몰아치는 비바람도

잘 견뎠어요


가을 하늘이 내려와

기특하게 잘 자란 감을

꼬옥 안아주어었어요


수줍어서 새빨개진 마음

홍시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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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  무지갯빛 나래펴고 中 ( 멜기세덱 출판사 : 하나님의교회 )

  • 행복알림이 2015.12.14 18: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동시집에 담긴 시가 저의 마음을 다뜻하게 녹여주네요 ~~^^

  • 날개야 돋아랏 2015.12.14 21: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가볍게 몇개만 읽어 보려했는데 금세 한권이 다 읽혀지더라구요~
    공감이 많이 가는 동시집이에요~^^

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방언에 대하여 

 

이미지

 


기독교 신앙을 고수하는 사람들은 성령의 역사를 가장 중요시하며 그중 ‘방언 은사’라는 단어를 종종 사용한다. 기성교인들은 ‘아따따따’나 ‘쭈쭈쭈쭈’, ‘랄랄랄라’, ‘따랍따또로뿌뿌’ 등 알 수 없는 말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방언이라고 말한다.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이자 하나님과 소통하는 방법이라는 방언은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성령께서 주신 방언의 역사인지 교리비교를 통해 알아보자.

 

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

1. 근거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4)


방언의 역사는 2,000년 전 초대교회시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는 초림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그리스도의 복음이 예루살렘을 벗어나 소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로 전파되면서 급격하게 증가한 이방인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였다. 오순절을 지키기 위해 모였던 사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고 그 증거로 각자 다른 방언을 하게 하셨다.


이렇게 시작된 방언의 역사는 오늘날 기독교 신앙에 있어 자신을 교회 공동체 속의 특별한 존재로 여김을 받을 수 있는 증명서가 됐다. 누구든 성령을 받아 방언을 하면 그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귀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 12:28~31)


교회에는 하나님께서 세운 일꾼으로 목사, 전도사, 집사 등 직분자들이 있으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직분에 맞는 은사를 주신다. 해서 자신을 드러내기 좋아하는 일부 신도들은 방언의 역사를 체험했다며 세상 어떤 언어로도 표현되지 않는,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내뱉는다. 기독교에서 ‘방언을 말한다’는 것은 곧 ‘하늘의 언어를 말한다’로 직역된다.

 


2. 교단

천주교와 개신교라 불리는 5개 교단, 특히 오순절교회 계통인 순복음교회가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방언이라고 가르친다.

 


3. 결론

교회의 성장이 내면보다 외형에 치우친 결과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이 생겨났다. 교회 내에 보다 많은 교인을 모이게 하고, 보다 유명해지게 하려면 ‘방언의 역사’가 필요했다. 교회의 십자가 아래 모인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는 신기한 기적처럼 보여지는 어떤 행위가 매우 효과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의 역사’는 없다. 성경에서는 방언을 ‘천사의 말’이나 ‘천국의 언어’ 등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방언은 외국어

1. 근거

성경에서 말하는 ‘방언’은 곧 지구상에 존재하는 '외국어'다. 천지창조의 역사가 기록된 창세기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방언이 곧 외국어임을 알려주셨다.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창세기 10:5)


홍수로 인류를 멸망케 하신 하나님께서 홍수 후, 노아에게 중다한 후손을 주시고 그들로부터 각 나라와 종족을 나뉘게 하셨다. 그리고 각 나라 백성들에게 방언 즉 종족들의 언어를 주셨다. 방언이란 이렇게 사용 지역 또는 사회 계층에 따라 분화된 말의 체계임을 알 수 있다.


랍사게가 드디어 일어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질러 불러 가로되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 (열왕기하 18:28)


그 자녀가 아스돗 방언을 절반쯤은 하여도 유다 방언은 못하니 그 하는 말이 각 족속의 방언이므로 (느헤미야 13:24)


그날에 애굽 땅에 가나안 방언을 말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있을 것이며 그 중 하나를 장망성이라 칭하리라 (이사야 19:18)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크게 종용히 한 후에 히브리 방언으로 말하여 가로되 (사도행전 21:40)


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가로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사도행전 14:11)


이 성경구절들을 보면, 방언은 그 지역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또한 사도 바울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으로 방언을 구사했다. 물론,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 아닌 히브리어, 루가오니아어였다.

 


2. 교단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뒤 제자들에게 선교의 사명을 내리셨다. 세계 각국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아 각국으로 가서 진정한 방언의 역사를 이룬 교단은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의 교회를 세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다.

 


3. 결론

성경에서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가지고 ‘방언’이라 하지 않는다. 오순절에 성령을 받아 방언을 했던 사도들도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한 것은 아니었다. 분명 각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었다.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 (사도행전 2:6~12)


다른 언어를 쓰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렇다고 사도들이 그 언어들을 배운 것도 아니다. 오로지 성령으로 방언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언어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바로 방언의 역사다. 국어사전에서는 이때의 역사를 두고 방언에 대해 기록하기를 ‘신약시대에 성령에 힘입어 제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외국 말을 하여 이방인을 놀라게 한 말’이라고 적고 있다.


사도들의 행적 가운데 주목할 점은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을 지킨 후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순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방언의 은사를 운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패스티브 방언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교회의 성장이 내면보다 외형에 치우친 결과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이 생겨났다. 교회 내에 보다 많은 교인을 모이게 하고, 보다 유명해지게 하려면 ‘방언의 역사’가 필요했다. 교회의 십자가 아래 모인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는 신기한 기적처럼 보여지는 어떤 행위가 매우 효과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의 역사’는 없다. 성경에서는 방언을 ‘천사의 말’이나 ‘천국의 언어’ 등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가지고 ‘방언’이라 하지 않는다. 오순절에 성령을 받아 방언을 했던 사도들도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한 것은 아니었다. 분명 각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었다. 사도들의 행적 가운데 주목할 점은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을 지킨 후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순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방언의 은사를 운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행복알림이 2015.12.11 21: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방언은 사람들이 못 알아듣는 말이 아니라 다른 지방의 언어입니다. ~~^^

  • 날개야 돋아랏 2015.12.14 21: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기성교단은 방언이라면서 주여를 빠르게 말하려 우쭈쭈 혹은 쭈쭈 하는 단어들을 연발하는데 정~~~~~~말 이상해보입니다.

쉬가리기 맹훈련중인 우리집 반려견 초코 !!

 

귀엽게 단잠자는 초코의 모습이에요 ~~^^

잠에서 깨자마자 요즘 열심히인

쉬가리기 명훈련을 위하여 쉬판에 앉혀줬더니

멍~~~~~~~~~

ㅋㅋㅋㅋㅋㅋ

잠좀 깬후 훈련을 시킬걸 그랬나봐요 ~~!!

 

 

 

 

 

 

 

 

번역과 반역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

번역과 반역


             

 

‘번역은 반역이다.’ 프랑스 학자 로베르 에스카르피(Robert Escarpit)는 말했다. 이는 한 언어로 표현된 글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잘 드러내는 말이다.

 

 


번역가가 아무리 원문을 충실하게 해석하여 직역한다 해도 원문의 언어가 가진 고유의 뉘앙스나 어조를 완벽하게 옮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해서 번역을 원작자에 대한 반역이라고 칭한 것이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완벽에 가까운 번역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원작자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그것을 최대한 정확히 담아내야 한다.


최근 한 식당의 영어 메뉴판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육회’가 ‘Six Times’로, ‘곰탕’이 Bear Tang’으로, ‘돼지 주물럭’이 ‘Massage Fork’로, ‘감자탕’이 ‘Potato Soup’로 표기되어 있는 등 본래의 음식명과는 전혀 관계없이 동음이의어를 단순 번역한 엉터리 메뉴판이었다.


어느 외국인 관광객은 육회를 뜻하는 ‘Six Times’라는 메뉴판을 보고 여섯 번 리필을 해주는 것으로 이해했다고 한다. 또 감자탕을 뜻하는 ‘Potato Soup’를 보고 감자로 만든 국이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다른 음식이 나와 황당했다는 외국인도 있었다. 이 같은 메뉴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혼동만 주고 있는 셈이다.


또한 최근 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저서가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저자의 주장이 크게 왜곡되고 삭제되어 원작자 측에서 판매중단을 요구한 일도 있었다. 번역가가 원문을 있는 그대로 옮기지 않고 자신의 생각에 따라 가감한 결과였다. 이렇듯 잘못된 해석의 개입은 원작자의 의도를 훼손하고 결국은 번역을 망치는 ‘반역’의 지름길이 되는 것이다.


번역이 반역이 될 때, 그것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다. 그러나 성경을 자의로 해석하는 행위는 단순히 한 권의 책을 오역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반역이다. 성경의 저자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21)


아무리 권위 있는 성경학자라도 하나님의 책인 성경을 함부로 해석한다면 그는 명백한 반역자가 된다. 그런 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받을 뿐만 아니라 구원을 얻을 수도, 천국에 갈 수도 없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다. 성경의 한 부분이라도 사람의 생각으로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경 곧 하나님에 대한 위험천만한 반역이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기독교의 현실이다. 수많은 교회들이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등 성경에 없는 것은 열심히 지키고 있는 반면,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은 지키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는 ‘반역’이다.


반역은 모든 시대를 막론하고 크나큰 죄악에 해당한다. 조선시대에는 3족을 멸했을 만큼 그 죄는 크고 무거운 것이었다. 한낱 이 땅에서도 왕을 반역하는 행위는 용서받지 못할 큰 죄로 분류하고 있는데 하물며 온 우주 만물의 왕이신 하나님을 반역하는 죄는 얼마나 클까.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명기 4:2)


<참고자료>
1. '“노벨경제학상 ‘위대한 탈출’ 한국어판, 판매 중단”', 한국일보, 2015. 10. 2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69&aid=0000100104&sid1=001
2. '"한국 곰탕 시켰는데 왜 곰고기 없어요?" 잘못된 영어 메뉴 만발...이상일 의원', 초이스경제, 2015. 9. 22.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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