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아들에게 묻습니다.


아들~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아빠"


일곱 살 아들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합니다.

의외의 대답에 엄마가 다시 질문합니다.


"그러면 두 번 째는?"


"외할머니"


"세 번째는?"


"외할아버지."


엄마는 질문의 방향을 바꿔 다시 묻습니다.


"그러면 우리 아들은 몇 번째로 사랑할 것 같아?"

아들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대답합니다.


"백 번째."


당황한 엄마가 물어봅니다.


"우리 아들은 엄마가 백 번째 사랑해도 서운하지 않아?"


아들이 대답합니다.


"백번째면 어때요. 다 같은 엄마 사랑을 받는 건데요."

 

☆엘로히스트☞하나님의교회 시온의향기☜ 7월호에서☆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께서는 사랑의 참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에게 동일한 사랑과 애정을 베풀어주십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하나님의교회 한 자녀 한 자녀 모두를 사랑하신답니다.
 

옛적 히스기야왕 한 사람을 위해
해 그림자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고(왕하20장참고)
우주를 움직이신 것처럼..
 
한 영혼을 살리시기위해
한 영혼 마음 다치지않게 하기위해
전체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돌아온 탕자라할지라도
아끼시고 배려하시며 사랑을 주시는
참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중심을 살피시고 머리털 하나라도 세신다고 하셨고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믿는자에게는 보배이시며
믿지않는자에게는 거치는 반석이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계시지만..
때로는 나타내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모르시는 것처럼 하실때도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라 할지라도..
눈에 보이는대로 판단하지 마시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는 참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라디오 사연속의 어린아들과 같이..
우리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나, 안 받나..
생각할 것이 아니라..
백번째면 어때요..다같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건데요~
할 수 있는 장성한 믿음의 하나님의교회, 시온의 자녀들이 되어보세요.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엄마가 이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어머니하나님-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느 한 이야기를 통하여 하늘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아 보고자 합니다. ^^
[ 나이가 지긋한 한 노인이 하나님과 함께 해변을 거닐었습니다.
해변에는 그가 지나온 인생의 여정을 따라 두 명의 발자국이 나란히 찍혀 있었습니다.
하나는 노인의 발자국이었고, 다른 하나는 그와 동행하신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발자국을 유심히 바라보던 그는 생애 가장 큰 시련이 닥쳤던 시기에
하나의 발자국만 찍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노인은 하나님께 불평을 터뜨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평탄한 길을 갈 때에는 저와 동행하시다가 힘든 시련이 올 때는 왜
함께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힘들 때 더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셔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를 버린 적이 없다. 항상 너와 동행하였다.
아무런 위험이 없는 평탄한 길에서는 너와 나란히 걸었지만, 위험이 닥쳐오면
너를 업고 모든 시련과 맞서 싸우며 걸었다.

시련과 고난의 때에 남겨진 그 발자국은 너의 것이 아니라  너를 업고 걸어간 나의 발자국이다.” ]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4~15)


때로는 믿음의 길이 지치고 힘이들때가 찾아옵니다.
그럴때면 저는 이 내용을 떠올리며 이겨내곤 합니다. ^^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나의 천부께서는 언제나 동행하십니다.
기쁠때에도/ 슬플때에도/ 힘들때에도/ 시련이닥칠때에도/ 시험속에서도
언제나 자녀들과 동행하여 주십니다.
그러나 때로는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도우심을 잊고 살기도 합니다.
성경말씀과 같이..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한순간도 잊지 않고 동행하시며 사랑해 주십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엄마 강아지 쿠키와 아기 강아지 초코의 사랑이야기 ~~♡♥♡♥

엄마 강아지와 아기 강아지 ~~♡♥♡♥

아기 강아지 초코의 11일된 모습이에요 ^^

잠들어 있는 아기 강아지를 엄마 강아지가 사랑스럽게 핡아주고 있어요 !!

이 세상 모든 생명체가 다 신기한것 같아요 ~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어떻게 저렇게 엄마의 역할을 잘 하는지 !!

 

우리 초코 앞으로도 엄마 품에서 건강하게 잘 크렴 ~~



작가도 틀린 문제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엘로히스트 : 패스티브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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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엘로히스트 : 패스티브닷컴  ※§§





​"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




한 시인이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시라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  "라고 쓴소리도 덧붙였다.


다른 시인도 한 중학교선 자신의 시에 관한 열 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이름난 소설가 역시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 시험 문제를 풀어본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에서 벗어난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글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경 교육도 비슷하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회자들이 성경을 자의로 해석하고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성경 말씀보다 목사의 해석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사도 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계시록 5장 1~5절  "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계시록 22장 16절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



요한계시록 5장에 기록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시다.   바로 이 분이 성경의 저자요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시다.   이분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셩경 교육이 이루어진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안상홍님)께서 오늘날 기성 교단이 해석해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러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 뿌리(안상홍님),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 아닌 다른 이가 성경을 풀면 그것은 멸망에 이르는 억지 해석이 되고 만다.   그런 해석을 믿고 따르는 자 역시 구원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깊고 오묘한 성경의 비밀을 알려줄, 살아 있는 성경 교육을 원한다면 반드시 다윗의 뿌리(안상홍님)를 만나야 한다.


출처  : 엘로히스트 9월호 (www.pasteve.com)

(패스티브닷컴은 하나님의 진리와 성경 지식을 공유하는 웹싸이트입니다. )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결국 하산은 어머니를 죽였다. 이 반인륜적인 행위를 끝으로, 그동안 하산이 겪어야 했던 지옥 같은 생활과 갈등은 순식간에 해소됐다.


하산의 어머니 에스메는 처녀 시절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그런 에스메에게 반해 할릴(하산의 아버지)은 여러 번 청혼을 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했다. 그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 압바스가 있었기 때문이다.


할릴은 결국, 그녀를 납치해 자신의 아내를 삼아버렸다. 에스메는 하루하루가 고통이었다. 그러던 중 아들 하산이 태어났고 이후 가정생활을 충실히 해나갔다. 그녀에게 아들 하산은 삶의 마지막 희망이자 행복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에스메에게 압바스가 찾아왔다. 이를 알게 된 할릴은 압바스와 격렬한 싸움을 벌였고 결국 둘 다 목숨을 잃고 말았다. 가족들은 에스메에게 스스로 죽을 것을 종용했다. 동시에 할머니와 삼촌들, 마을 사람들까지 아들 하산에게 "너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 에스메를 죽이고 가족의 명예를 되찾으라"고 끈질기게 강요했다. 하산은 결국, 어머니 에스메를 죽였다.


터키 작가 야샤르 케말의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는 이슬람 문화권에서 자행되는 명예살인의 폐단을 꼬집고 있다. 명예살인이란 이슬람 문화권에서 집안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유로 해당 가족 구성원을 죽이는 악습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다른 문화권이나 집안에서 반대하는 이성과 교제를 엄격히 금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어길 시 집안의 명예를 더럽혔다고 판단한다.


또한 이슬람교 배교나 타 종교로 개종을 하는 것도 자살행위와 다름없다. 이슬람 율법(샤리아)상 타 종교로의 개종은 사형에 처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소말리아의 17세 소녀 파라는 기독교로 개종했다가 가족들에게 살해당했다. 그의 부모는 딸의 개종 사실을 알게 된 후 정신과 약을 복용하게 하고 매일 코란을 읽게 하는 등 갖은 고문을 자행했다. 그리고 결국 ‘집안의 명예를 위하여’라는 명목으로 딸을 죽였다.


아프가니스탄의 내전으로 독일로 피신했던 압둘 라흐만도 기독교로 개종한 후 지옥의 문턱에 다녀와야 했다. 아프가니스탄은 2001년 미국에 의해 탈레반 정권이 무너진 뒤 종교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샤리아에 근간을 두고 헌법을 제정했다. 전쟁 종식 후 본국으로 귀국한 라흐만은 이슬람을 배교한 죄(?)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미국 부시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의 민주화를 강조하면서 라흐만의 석방을 호소했다. 미국과 국제사회의 압력으로 아프가니스탄의 법무장관은 라흐만이 정신적 문제로 인해 재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법원에 석방을 요청한다고 발표했다. 법을 피해 라흐만을 석방시키기 위해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자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이슬람에서 종교상 인권은 없다. 유엔의 공식 통계에 따르면 개종문제를 포함해 명예살인으로 매년 5000여 명의 사람이 목숨을 잃고 있다고 한다. 명예살인은 종교적 신념으로 위장한 명백한 살인행위다. 그러나 그에 따른 처벌은 아예 없거나 6개월 수감이 고작이다.


그런데 이런 미개한 행위가 헌법으로도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면 믿겠는가. 개종을 위해 감금을 하고 폭행과 폭언을 일삼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멀쩡한 사람에게 정신과 약을 먹이고 정신병원에 감금한다. 자신들의 교리책을 던져주며 외우라고 강요한다. 종교적 신념이 다른 사람은 죽어 마땅한 자로 만드는 이단세미나를 열고, 가족들을 충동질해 가족 일원에게 폭력을 휘두르도록 조장한다. 가정을 파괴하는 것이다.


이런 일을 자행하면서도 그들은 위풍당당하다. 그들은 다름 아닌 이단상담소를 운영하거나 이단상담전문가라는 명함을 갖고 다니는 종교브로커들이다. 이슬람권의 명예살인과 마찬가지로 그들에겐 정당한 동기나 목적, 이유가 없다. 단지 자신의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 간다는 이유로 이 같은 악랄한 행위를 하는 것이다.


케말의 소설에는 독사의 정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다. 그러나 제목처럼 아직 독사는 살아있다. 이슬람권에도, 이 대한민국에도 말이다.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언제나 살아가는데 있어 항상 좋은 말로 상대방을 대하면

항상 좋은 말로 나에게 되돌아옵니다.


나도 행복하고 상대방도 행복해지는 방법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늘 말도 곱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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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절기와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7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계명(꿀송이보다달다)

 

 

 

믿음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행함이 필요없다고 버린다면

과연 그 믿음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온전한 믿음일까요?

 

성경은 분명히 행함으로 그 믿음을 보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2:14 ~ 26…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라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것은 믿음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즉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으로

결국 구원받을 올바른 믿음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21 ~ 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내아버지의뜻대로행해야

 

 

예수님께서도 분명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거짓 교리이지만 자신들이 지키는 일요일예배,

부활절, 크리스마스 등등도

어떤 형식과 의식에 따라 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세상 명절이나 기념일 같은 날도

그 의식과 형식이 다 있게 마련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행하라고 주신 모든 계명(절기)에도

반드시 그 지키는 의식과 형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의식과 형식대로

계명(절기)을 지켰을 때 구원받을 수 있는

올바른 행함이 있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행함없음죽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행함으로 그 믿음을 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세례 아닌 침례를,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안식일을,

크리스마스가 아닌 새언약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를

성경에 기록된 의식과 형식대로 지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른다는

사도바울처럼 여성도들은 머리수건 규례(절기)를 행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그대로

새언약의 절기와 계명을 행합니다.

 

새언약 절기와 계명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모두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시온성=ㅎㄴㄴ의

 

 

 

 

대청댐의 멋진 산책로에요 ~~~


대청댐의 멋진 산책로에요 ~~~


시간되실때 한번 대청댐에 놀러오세요 !!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사람의모양으로나타

 

 

히 2:7~15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하나님께서는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로 이끌기 위해

친히 시험하는 돌과 함정과 올무가 되셔서

인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문제를 내셨습니다.

이 문제를 풀어야만 우리는 마음 가운데

굳건한 믿음의 기초를 놓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

 

 

하나님께서 새언약안식일을

명하셨기 때문에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명하셨기 때문에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새언약유월절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하고

명하시기 이전의 율법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소중한 것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로

우리를 인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그리스도증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더 이상

시험하는 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친히 이 땅가운데 오신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생명의 절기를 친히 허락하시고

자녀들을 자기 피로 사신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하여

다시 하늘본향으로 돌아갈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일은믿으라

 

 

 

 

이 땅가운데 다시 오신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새언약의 절기를 자세히 살펴

 

모두가 그리스도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안상홍님계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르네상스

 

 

안식일계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로 지킬 것을 명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위기 23:2~3)

 

 


안식일은 하나님과 자녀 사이의 표징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출애굽기 31:14)

 

 

안식일-기억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에스겔 20:11~12)

 

 

안식일-영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건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거짓 선지자라는 증거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 22:2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안식-ㅎㄴㄴ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