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가리기 맹훈련중인 우리집 반려견 초코 !!

 

귀엽게 단잠자는 초코의 모습이에요 ~~^^

잠에서 깨자마자 요즘 열심히인

쉬가리기 명훈련을 위하여 쉬판에 앉혀줬더니

멍~~~~~~~~~

ㅋㅋㅋㅋㅋㅋ

잠좀 깬후 훈련을 시킬걸 그랬나봐요 ~~!!

 

 

 

 

 

 

 

 

번역과 반역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

번역과 반역


             

 

‘번역은 반역이다.’ 프랑스 학자 로베르 에스카르피(Robert Escarpit)는 말했다. 이는 한 언어로 표현된 글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잘 드러내는 말이다.

 

 


번역가가 아무리 원문을 충실하게 해석하여 직역한다 해도 원문의 언어가 가진 고유의 뉘앙스나 어조를 완벽하게 옮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해서 번역을 원작자에 대한 반역이라고 칭한 것이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완벽에 가까운 번역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원작자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그것을 최대한 정확히 담아내야 한다.


최근 한 식당의 영어 메뉴판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육회’가 ‘Six Times’로, ‘곰탕’이 Bear Tang’으로, ‘돼지 주물럭’이 ‘Massage Fork’로, ‘감자탕’이 ‘Potato Soup’로 표기되어 있는 등 본래의 음식명과는 전혀 관계없이 동음이의어를 단순 번역한 엉터리 메뉴판이었다.


어느 외국인 관광객은 육회를 뜻하는 ‘Six Times’라는 메뉴판을 보고 여섯 번 리필을 해주는 것으로 이해했다고 한다. 또 감자탕을 뜻하는 ‘Potato Soup’를 보고 감자로 만든 국이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다른 음식이 나와 황당했다는 외국인도 있었다. 이 같은 메뉴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혼동만 주고 있는 셈이다.


또한 최근 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저서가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저자의 주장이 크게 왜곡되고 삭제되어 원작자 측에서 판매중단을 요구한 일도 있었다. 번역가가 원문을 있는 그대로 옮기지 않고 자신의 생각에 따라 가감한 결과였다. 이렇듯 잘못된 해석의 개입은 원작자의 의도를 훼손하고 결국은 번역을 망치는 ‘반역’의 지름길이 되는 것이다.


번역이 반역이 될 때, 그것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다. 그러나 성경을 자의로 해석하는 행위는 단순히 한 권의 책을 오역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반역이다. 성경의 저자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21)


아무리 권위 있는 성경학자라도 하나님의 책인 성경을 함부로 해석한다면 그는 명백한 반역자가 된다. 그런 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받을 뿐만 아니라 구원을 얻을 수도, 천국에 갈 수도 없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다. 성경의 한 부분이라도 사람의 생각으로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경 곧 하나님에 대한 위험천만한 반역이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기독교의 현실이다. 수많은 교회들이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등 성경에 없는 것은 열심히 지키고 있는 반면,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은 지키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는 ‘반역’이다.


반역은 모든 시대를 막론하고 크나큰 죄악에 해당한다. 조선시대에는 3족을 멸했을 만큼 그 죄는 크고 무거운 것이었다. 한낱 이 땅에서도 왕을 반역하는 행위는 용서받지 못할 큰 죄로 분류하고 있는데 하물며 온 우주 만물의 왕이신 하나님을 반역하는 죄는 얼마나 클까.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명기 4:2)


<참고자료>
1. '“노벨경제학상 ‘위대한 탈출’ 한국어판, 판매 중단”', 한국일보, 2015. 10. 2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69&aid=0000100104&sid1=001
2. '"한국 곰탕 시켰는데 왜 곰고기 없어요?" 잘못된 영어 메뉴 만발...이상일 의원', 초이스경제, 2015. 9. 22.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80


출  처  :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 中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방문단의 한국체험기사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방문단의 한국체험기

Nov 19, 2015 by

하나님의 교회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초청 행사

온돌방 보다 뜨끈했던 ‘한국인들의 마음’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51118010007041

아시아 12개국 200여명 열흘간 민속박물관등 다양한 체험
“배려깊은 어머니 사랑에 감동… 고국서도 기억하고 실천”

 

64차 해외성도방문단(하나님의 교회)경인1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한국을 알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하나님의 교회’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6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한 엘비스 융(말레이시아·33)씨는 이 같이 말했다.

말레이시아에서 건축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그는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이미 자국에서 한국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절함과 배려 등 우리 고유의 정(情) 문화를 경험했기에, 단 며칠 만에 빠르게 한국 문화에 익숙해졌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 문화 체험 뿐 아니라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다는 ‘어머니의 사랑’의 본질을 느껴보고 싶어 어렵게 시간을 내 방문하게 됐다”며 “한국에 와서 문화를 체험해 보고 사람들을 만나보니 무엇보다 따뜻함과 진실함이 가장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9일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을 국내에 초청,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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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차 해외성도방문단(하나님의 교회)

 

필리핀·싱가포르·인도·태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2개국에서 온 200여 명의 성도들은 10일 간 서울 강남 지역을 비롯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과 아쿠아리움, 일산 아쿠아플라넷 등을 찾았다.

이들은 IT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강남 테헤란로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사회·경제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대학생 조안 칼피토(필리핀·22)씨는 “분단과 전쟁 등 역사적으로 숱한 어려움을 겪고도 짧은 기간에 IT 분야의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을 보면 대단히 놀랍다”며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민속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즉위식 장면을 통한 궁중 예법과 백성들의 생활상, 세시풍속 등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지게나 절구 등의 농기구를 만져보는가 하면 직접 조선시대 여인이 되어 다듬이질을 해보기도 했다. 또 전통 윷놀이를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뱜바자르갈(몽골·23)씨는 “몽골에서 만난 한국인들의 모습에서 겸손함을 많이 느꼈는데, 한국의 전통 예법이나 오랜 역사 속에 이 같은 성품이 배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64차 해외성도방문단(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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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을 통해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국문화에 깃든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단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따뜻한 온돌방, 맛있는 음식, 훈훈한 머플러와 내복 보다 더욱 따뜻했던 것은 자신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세세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한국인들의 마음, 즉 ‘어머니의 마음’이었다는 것이다.

리차드 페리스(인도·32)씨는 “한국 음식을 만드는 데는 어머니의 손길과 정성이 많이 간다고 들었는데, 정성껏 만들어 준 음식에서 그러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인도에 돌아가면 한국에서 배운 사랑의 마음을 기억하고 실천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갈수록 사라지는 요즘, 성경을 근거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의 행보는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가치를 일깨우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한국과 세계를 잇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은 연평균 1천500명에 달하며, 특히 내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 생활양식 등에 배어 있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낀 해외 성도들은 자국에 돌아가 이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홍보사절단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홍보사절단이 된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단을 통해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한국을 알리는 시간들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