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 축복(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작은 시련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뒤에 늘 축복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시련이 올때마다 힘들어하기보다

그 뒤에 어떤 축복을 주실까 생각하며 거뜬히 이겨낸다면

아버지 어머니께서 더 기뻐하실 것입니다.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

  • 항상 2015.06.28 08:31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심은 마침내 축복을 주시기 위함임을 언제나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