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을세우는 일을하라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네팔 힘내세요 !!!) -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감히 속이지 못하고, 차마 속이지 못하고, 능히 속이지 못한다.

는 말이 있는데 이 세가지가  어떻게 다른것인가?

 

엄한 위엄이 있는 사람은 감히 속이지 못하니 이는속이는것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어진 사람을 차마 속이지 못하니 이는 마음으로부터 그 사람에게 감복되기 때문이며,

또 지혜있는 사람을 능히 속히지 못하니 이는 그의 밝은 지혜에 눌리기 때문입니다.

 

그럼이세사람중 누가 가장 나은 사람인가??  차마 속이지 못하느 사람이 제일이다

차마 속이지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덕으로 인해 속일 마음자체가 사라져 속일 수 없으니 가장 상위 입니다.

능히 속이지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지혜롭기 때문에 그만한 지혜를 갖지못한 사람은 그를 능히 속일 수 없으므로 두번째에 해항하고, 감히 속이지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위하 위엄으로 말미암아서 속이지 못할 뿐이니 하위에 해당합니다.

 

이처럼덕은 사람으로 갖추어야할 인품가운데 가장 으뜸이라 할수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주신 "덕을 세우는 일을 하라" "나보다 남을 낮게 여기라"는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행하고자 애쓰는 교회입니다.

부산 북구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부산 북구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6일 화명동 화명2호교에서 대천리중학교 인근 대천천 1㎞ 구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1t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key=20150511.22024195012(국제신문)

사천 하나님의 교회, 어버이날 맞아 ‘홍삼진액’ 기탁

“어머니의 마음을 담아 성도들과 힘을 모았다”며 “작지만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508010003707(아시아투데이)

하나님의교회 복음선교협, 인천 서구 정화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성도와 인근 주민 등 200여 명은 7일 마전동 택지개발지구와 검단동 일대 대로변과 주택가, 아파트 단지, 화단 등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5735(기호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현지 활동

하나님의 사랑… 네팔 상처 보듬다

 


 

“네팔, 벌거룽(힘내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네팔 지진 참사현장에서 피해복구 및 구호물품 지원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964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