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보고 믿겠습니까, 사람의 말을 따르겠습니까?-->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

 

 

 

 

 

 

 

“구원자를 알아볼 때 성경을 보고 믿겠습니까, 사람의 말을 따르겠습니까?” 라고 질문한다면 당신은 어떤 쪽을 택할 것입니까?

 

많은 사람들은 전자를 택한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를 증거하는 성경에서 성령과 신부를 증거하고 있으니, 성령과 신부를 구원자로 믿어야 마땅합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는 천사라도, 사람도, 목회자라도 줄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줄 수 있는 생명수를 성령과 신부가 주시겠다고 정확하게 기록되어있으니 성령과 신부는 우리를 구원해 주실 하나님이심이 확실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때 사람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아볼 수 없는 까닭에 성경은 구원자를 아는 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며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인 구원자를 영접하려면 하나님의 지혜가 담긴 성경을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성경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올바로 바라보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2천년 전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시니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했습니다. 믿음을 갖지 못하고 의심하는 사람들의 물음에 하나님께서 어떤 답을 주고 계신지 살펴보겠습니다.

 

마11: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침례요한이 옥에 갇혀 죽음을 목전에 두고서는, 오신다고 예언된 그리스도께서 예수님이 맞는지 확인하러 자기 제자들을 보냈습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냐고 여쭈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 한 부분을 들려주셨습니다.

 

사35:3 “...너는 굳세게하라. 두려워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리고 벙어리가 노래하고 저는 자가 사슴같이 뛰게 된다 하셨습니다. 그 예언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셨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이라 말씀하시는 대신, 예언의 한 페이지를 통해서 그 예언을 이루고 계신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알려주신 것입니다.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하나님을 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명철하고 지혜가 넘치는 사람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명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모든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우리에게 지혜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육체 옷을 입고 오셔서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자와 믿지 못하는 자를 분별하고 계십니다. 때로는 인생보다 연약하고 부족해 보이는 모습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 앞에 거치는 반석과 걸리는 돌, 함정, 올무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변함없으신 분이나 우리 마음 상태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의심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의심나게끔, 아무것도 못하시는 듯이 연약한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에게는 영적인 힘과 권능이 넘치는 하나님의 참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육체를 입고 오셨을때 어떤 안목으로 하나님을 바라볼 것인가 생각해 봅시다.

 

요한이나 바울처럼 바라보시겠습니까, 가룟유다처럼 바라보시겠습니까?

그들은 각각 지금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 시대는 성령시대로, 성령시대의 구원자는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성령의 신부이신 예루살렘 어머니십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당신은 “구원자를 알아볼 때 성경을 보고 믿겠습니까, 사람의 말을 따르겠습니까?”....

 

전자를 택했다면, 이 시대에 우리를 구원할 권세가 있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를 믿고 따라야합니다.

 

초림때도, 재림때도 사람들은 쉽게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것은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