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바로 깨어난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에요 ~ 푸들이 아니라 소형 말티즈에요 ^^

 잠들어 있는 줄 알았는데 금방 깨어났네요 ^^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는 초코렛 색이 아니라

 흰색이에요 ^^

이름만 들으면 푸들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흰색 소형 말티즈에요 ^^

 

 

 

오늘따라 이불이 너무 무거워 보이네요 ㅠ.ㅠ

 

 

엄마가 없어 불안한듯 한 모습이에요 ~~^^

초코야 엄마  바로 옆에있으니 걱정하지마 !!

 

 

아이들의 성화로 엄마와 떨어져서 잠들었는데

다음에는 엄마 품에서 푹 잘수있도록 엄마 강아지인 쿠키옆에 놓아줘야 겠어요 ^^

 

 

엄마 강아지 쿠키와 새깨 강아지 초코의 이야기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