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된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 처음으로 발바닥털을 깍았어요 ~~^^

 

한달된 우리집 새끼 강아지 초코

처음으로 발바닥 털을 깍았어요^^



말티즈라 장모여서 털이 발바닥까지 덮고 있어 자꾸 미끄러지면서

제대로 걷지 못해서 집에서 직접 깍아줬더니

훨씬 잘 걸어다녀요^^



털을 깍고 나니

핑크빛의 예쁘고 귀여운 곰발바닥이 나타났어요 ㅋㅋ


 

 



한쪽발을 깍은 뒤고 한쪽발은

아직 깍지 않은 발이에요


확연하게 차이를 보이죠 ^^


아~~  그리고 눈가도 털이 너무 길어 눈을 가려서

그냥 간단하게 일자로 털을 깍아줬어요 ~


아직은 새끼 강아지라 조심스러워 다음에 예쁘게

다듬어 줘야 할것 같아요 ^^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새끼 강아지 초코이야기를 올려드릴께요 ~~!!


기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