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느 한 이야기를 통하여 하늘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아 보고자 합니다. ^^
[ 나이가 지긋한 한 노인이 하나님과 함께 해변을 거닐었습니다.
해변에는 그가 지나온 인생의 여정을 따라 두 명의 발자국이 나란히 찍혀 있었습니다.
하나는 노인의 발자국이었고, 다른 하나는 그와 동행하신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발자국을 유심히 바라보던 그는 생애 가장 큰 시련이 닥쳤던 시기에
하나의 발자국만 찍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노인은 하나님께 불평을 터뜨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평탄한 길을 갈 때에는 저와 동행하시다가 힘든 시련이 올 때는 왜
함께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힘들 때 더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셔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를 버린 적이 없다. 항상 너와 동행하였다.
아무런 위험이 없는 평탄한 길에서는 너와 나란히 걸었지만, 위험이 닥쳐오면
너를 업고 모든 시련과 맞서 싸우며 걸었다.

시련과 고난의 때에 남겨진 그 발자국은 너의 것이 아니라  너를 업고 걸어간 나의 발자국이다.” ]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4~15)


때로는 믿음의 길이 지치고 힘이들때가 찾아옵니다.
그럴때면 저는 이 내용을 떠올리며 이겨내곤 합니다. ^^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나의 천부께서는 언제나 동행하십니다.
기쁠때에도/ 슬플때에도/ 힘들때에도/ 시련이닥칠때에도/ 시험속에서도
언제나 자녀들과 동행하여 주십니다.
그러나 때로는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도우심을 잊고 살기도 합니다.
성경말씀과 같이..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한순간도 잊지 않고 동행하시며 사랑해 주십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고난과 고통중에도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