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애타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복음을 전했던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편지하기를
고후11장23절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 하였으니...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니라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애가타다 inwardly burn (마음에 불이나서 타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늘 기도하였고 염려하였습니다.
 
실족하다  led into sin (죄속으로 들어가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죄를 짓게 되면 그 마음이 타들어간다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염려하였고 그 마음을 애타도록 사랑하였던 하나님의교회
 
사도 바울은 새언약을 준수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의 흔적은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랐고
이는 고스란히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지켰던 새언약안식일을 유일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많은 교파가 일어나고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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