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2장 11절은 누구에게 대한 경고일까? [진실을 밝히는 하나님의교회]

호세아2장11절은

누구에게 대한 경고일까?

[진실을 밝히는 하나님의교회]


 

 

 


 

 

호세아 2장 11절은 누구에게 대한 경고일까? [진실을 밝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고 훼방하는 자들은 호세아 2장 11절의 말씀을 인용해서 장차 하나님의 안식일과 절기가 폐해질것을 구약시대부터 예언하였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위험한 주장인지 알아보자.

 

호2:11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훼방자들은 이 구절을 가지고 장차 신약시대에 와서 안식일과 절기가 폐지될 것을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부터 예언하셨다고 한다.

앞뒤문맥을 전혀 살피지 않고 이 구절만 보았을때는 그럴듯한 변명이다.

하지만 앞뒤 구절을 읽어보면 이 말씀이 누구에게 하신 말씀인지 금방 알게 드러난다.

 

호2:8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호2:13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호세아 2장 11절의 앞뒤 문맥을 이어서 보건대,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 하나님의 안식일과 절기의 축복을 폐하시겠다고 경고하셨는가?

바로 바알신 숭배자들이다.

바알신은 태양신으로서, 오늘날 태양신 교리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등을 지키는 자들이 이에 해당된다.


그렇다면 역으로 볼때, 호세아 2장 11절을 가지고 신약시대에는 안식일과 절기가 폐해질 예언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누구라는 것인가?

하나님의 축복은 고사하고 벌을 받을 태앙신 숭배자들임을 자인하는 셈이다.




 

 




 

  • 행복알림이 2015.08.24 22: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진리를 변경해서 지키는 것은 절대 축복을 받을수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대로 진리를 그대로 고수하며 지키는 것이 바로 순종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