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가득하고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웃음이 가득하고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하늘 어머니)


 

 


시온에는 항상 우리를 향해서 웃고 계신 하늘 어머니께서 함께하시고, 어머니의 웃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녀인 우리도 웃음을 배워 함께 웃게 됩니다.   그러니 시온의 백성들은 영영한 기쁨과 즐거움을 얻게 되고 슬픔과 탄식은 다 달아납니다.


사35장 5~10절  "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



전 세계 어느 시온이라도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이런 모습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안식일도 중요한 게명이지만 " 항상 기뻐하라, 이것이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 이라 말씀하셨으니 우리의 웃음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 된다는 것도 마음에 새겨봅시다.



시126편 1~6절  "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같이 돌리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사61장 3절  "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시온의 자녀들에게는 슬픔과 근심을 대신해서 희락과 찬송을 허락하신다 하셨습니다.  이는 모두가 시온에 내려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단한 세상을 살면서 왜 슬퍼할 일이 없겠으며 근심할 일이 없겠습니까?  하늘에서 죄를 짓고 지상으로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날마다 기쁘게만 살아갈 수 있는 삶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 천석꾼에게는 천 가지 걱정이 있고 만석꾼에게는 만 가지 걱정이 있다 " 는 말처럼 가진 사람도 가진 만큼 어려움과 괴로움을 많이 겪고, 갖지 못한 사람은 부족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이 땅의 삶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과 감사의 요소를 찾아낼 줄 아는 지혜로운 자녀들이 다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하늘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