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차별하는 카페-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사람을 차별하는 카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사람을 차별하는 카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나님의 교회

www.watv.org

 

 

 

프랑스 남부에 있는 휴양도시, 니스(Nice)의 한 카페 메뉴판에는 커피 가격이 이렇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커피"라고 반말하면 1만 원, "커피 주세요"라고 주문하면 6천 원,

 

"안녕하세요, 커피 한 잔 주세요"라고 주문하면 2천 원」

 

같은 커피라도 어떻게 말하는냐에 따라 1/5 가격으로 마실 수도, 5배나 비싸게 마실 수도 있다니, 말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는 이 가게의 규칙이 재미있습니다.

 

카페 주인은 "점심시간에 가게에 오는 손님들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온 경우가 많다. 커피를 주문하면서 간혹 직원들에게 무례한 행동을 할 때도 있어 이런 메뉴판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메뉴판을 바꾸자 어떤 손님은 과정되게 공손한 척하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네요.

 

굳이 커피 값을 할인받으려는 이유 때문이 아니더라도 평소 상냥하고 친절하게 말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이보다 더한 이득도 따라오지 않을까요?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말인 것 같습니다.

늘 상냥하고 친절한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 가까이 가고 싶고

뭐라도 하나 더 해주고 싶어지지요.

항상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써 상대방을 배려하고 또 기분좋게 하는

좋은 습관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요~~^^

 

 

사람을 차별하는 카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나님의 교회

www.watv.org

 

 

 

 

  • 행복알림이 2015.08.11 22: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상 웃음으로 겸손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 돌돌이 2015.08.11 23:14 ADDR 수정/삭제 답글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