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하나님의 교회, 도로입양사업 협약식 체결ⓒ경기타임스

수원시 팔달구-하나님의 교회, 도로입양사업 협약식 체결

ⓒ경기타임스

 

 

수원시 팔달구-하나님의 교회,

도로입양사업 협약식 체결 

 

 

 

수원시 팔달구-하나님의 교회, 도로입양사업 협약식 체결ⓒ경기타임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박흥식)는 지난달 31일 구청 상황실에서 수원3팔달 하나님의 교회와 깨끗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도로입양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흥식 팔달구청장과 수원3팔달 하나님의 교회 최길웅 전도사 등 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장다리사거리에서 권선초교사거리까지 600m의 구간 도로를 입양하고 월 1회 이상 청소를 하며 구에서는 쓰레기 수거와 청소에 필요한 장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박흥식 팔달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팔달구를 보다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도로입양사업에 참여해주신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쓰레기 문제 해결은 행정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도로입양사업에 참여한 단체의 열성적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로입양이란 행정력이 미치기 힘든 2㎞이내 일정구간의 도로를 특정단체에 위임해 자율적인 청소와 환경정리를 맡기는 사업으로 팔달구에서는 2013년 4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44개 단체와 도로입양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수원시 팔달구-하나님의 교회, 도로입양사업 협약식 체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