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도 국적이 있을까’ (안상홍님과 하나님의교회)

 ‘영혼도 국적이 있을까’

(안상홍님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영혼도 국적이 있을까'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부모의 핏줄에 따라 태어난 나라에서 출생신고를 하고 국적을 취득하게 된다.

나그네 세월 잠시 육체 속에 존재하는 영혼은 육신의 국적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심은 대로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천국 시민권을 취득하면 천국으로 가게 되고, 그렇지 못하면 심판이 예정된 곳으로 강제 입소하게 되는 것이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빌립보서 3:20~21)

 

지상에 체류하는 기간 동안 육체는 국적에 따라 대우를 받는다.

하지만 영혼은 지상에 체류하는 동안의 행위로 천국이냐 지옥이냐로 구분되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정통이든 이단이든 대형교회든 목사님이 선량해 보이든 모태신앙이든 그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천국 시민권을 취득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조건은 ‘성경대로 하느냐’가 관건이다.

밤 아니면 낮이 존재하듯이 우리의 영혼은 천국 아니면 지옥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참고로, 연옥설은 천주교의 교리일 뿐 성경의 가르침은 아니다.

 

이제는 육체의 자랑과 기쁨보다는 영혼의 문제에 시야를 넓히고 블루오션을 개척해 나가야 할 시대가 아니겠는가.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잠시나마 마음과 영혼의 안식과 평화를 느꼈으면 좋겠다.

 

오직 영혼 구원을 바라며 섬김과 배려로 지구촌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말이다.

 

신동아 2014년 1월 신년 특대호를 보면 영혼의 안식처와 삶의 새로운 지평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은 더 이상 후회할 것이 없는 삶을 살리라 확신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고린도후서 7:10)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베드로와 가룟 유다는 똑같이 예수님을 배신했다.

하지만 그들이 다른 점이 있다면, 유다는 후회만 하고, 베드로는 후회한 후 회개를 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결과는 어떠했는가.

유다는 후회만 한 채 자살로 생을 마감했지만, 베드로는 회개하여 역사에 길이 남는 성경의 주인공이 되었다.

지금쯤 하나님의 곁에서 안식을 누리고 있을 것은 자명하지 않겠는가.


진정한 회개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름길이요, 우리 영혼이 천국 시민권을 얻는 길이다.

부디 영혼의 국적을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다.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계시는 그곳엔 천국 시민권은 기본이요, 눈물도 슬픔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행복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출처: 패스티브 www.paste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