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일이니…수난겪는 크리스마스??**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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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이니…

 수난겪는 크리스마스??


 

이맘때면 종교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하는 인사가 있다. ‘메리 크리스마스’다.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가 사라지고

‘해피 홀리데이(Happy Holidays)’

즉 즐거운 휴일이라는 일반적인 인사말로 대신한다고 한다.

거리에는 산타와 루돌프가 줄어들고 있고,

국립병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트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심지어 스타벅스의 종이컵에는 성탄절을 상징하는 문구와 문양이 아예 사라졌다.

붉은색 바탕에 스타벅스 로고만 찍혀 있을 뿐이다.

 

 


이런 분위기는 유럽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영국에서는 영화관들이 “종교적 광고는 금지한다”는 취지로 주기도문이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광고 상영을 금지했다. 또한 유럽 각국의 도시에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려던 사람들도 줄었다고 한다.

최근 급진 무장세력 IS의 테러 위협이 확대되면서, 될 수 있는 한 서방세계 곳곳에서

특정종교의 색채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자 기독교인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놓고 열띤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페이스북 팔로워가 180만 명이 넘는 한 기독교인은 “스타벅스가 예수님을 싫어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새로운 컵에서 삭제했다”는 글을 남겼다.

그러자 스타벅스 측은 “소비자의 창의성으로 컵 디자인을 채운 것”이라며

"단순함과 조용함을 표현하기 위한 의도”라고 답했다.


과거에 목사였다는 한 사람은 스타벅스에서

자신의 이름을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속인 뒤,

스타벅스 직원이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도록 유도했다고 한다.

이 같은 내용은 유튜브 영상에 공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풍토는 정치권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미국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공식석상에서

“차츰 사라져가는 인사말인 ‘메리 크리스마스’를 복원시키겠다”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해피 홀리데이스’는 집어치우고

 어디서나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야말로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한쪽에서는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또다시 종교 관련 테러에 표적이 될 위험이 있다며

소극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찬사를 보내고, 다른 한쪽에서는 종교적 기념일인

크리스마스의 종교색을 부정하는 것은

 ‘정치적 올바름’을 지나치게 집착한 결과라고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컵이나 장식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해 괜한 갈등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그러나 엄연한 사실은,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닐뿐더러

성경 어디에서도 그 출처와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성경학자들도 12월 25일을

예수님의 출생일로 정한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한다.

오히려 크리스마스는 로마에서 동지에 행해졌던 축제

(태양신 미트라숭배 축제)와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결국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방의 기념일을

화려하게 지키지 않는다며

괜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

 


2015년 12월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면,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을 되새기며

마지막 달을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기독교의 위대한 유산은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간절히 기념하길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이다.

 


< 참고자료>
1. ‘’메리 크리스마스’냐 ‘해피 홀리데이’냐?’, 기독공보, 2015. 11. 17.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69524
 2.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컵’이 기독교인 박해?’, 아시아투데이, 2015. 11. 9.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109010004842
 3. ‘성탄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5856&cid=46646&categoryId=46646

 

출처: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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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처럼 ( 출처 : 패스티브닷컴 중 : 하나님의교회 )

상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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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사는 어류들은 가스양을 조절하는 공기주머니, 부레를 가지고 태어난다. 물과 몸속의 비중을 일치시키는, 완벽한 자동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부레는 어류가 상하로 이동할 때에도 쓰이며 어류의 청각, 평형감각 등도 담당한다. 어류들이 굳이 지느러미를 움직이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수심에 머무를 수 있는 이유도 부레 덕분이다.

 


그런데 상어는 어류면서도 부레가 없다. 이렇게 중요한 부레를 가지지 못한 상어는 과연 어떻게 가라앉지 않을까. 또한 어류로서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상어가 어떻게 바다동물의 가장 강력한 포식자의 지위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상어는 쉴 새 없이 지느러미를 움직인다. 이유는 가라앉지 않기 위해서다. 부레 없이 태어난 상어는 잠시도 쉬지 않고 평생 헤엄을 쳐야 하는데, 몸의 구조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부레로 헤엄치는 경골어류와 달리 상어의 뼈는 물렁뼈(연골)로 이루어져 있다. 게다가 내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은 지방간으로 상어에게 약간의 부력을 준다. 해서 상어는 쉬지 않고 헤엄치며 죽을 때까지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없다.


상어를 포식자로 보이게 하는 주된 원인은 날카로운 이를 드러내며 다니기 때문이다. 상어가 입을 벌린 채 헤엄을 치는 이유는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어서다. 대부분 어류가 아가미를 통해 물속의 산소를 빨아들인다. 하지만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는 상어는 입을 벌린 채 계속 움직여야 물이 아가미로 들어간다. 이 같은 상어의 모습에 피식자들은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수중생태계의 대명사로 불리는 상어를 보며 우리도 신앙생활에 있어 쉴 새 없는 믿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기 위해 몸짓을 멈출 수 없는 상어처럼 우리도 천국으로 향하는 몸짓을 멈추어서는 안 될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기 싫으면 관두는 내 마음대로의 신앙은 결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다. 믿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의 길을 걸어야 한다. 쉼 없는 그 길 끝에는 영원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기에 비록 지금의 이 길이 힘들고 어렵다 하더라도 쉼 없는 우리의 몸짓이 결국은 믿음의 목적을 이룰 수 있으리라.


<참고자료>
1. ‘상어’,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contents_id=43337
2. ‘부레’,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3720&cid=40942&categoryId=32319


출처 : 패스티브닷컴 중 : 상어처럼 ( 하나님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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